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물일기 1 상어의 일기
귀상어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세상아, 안녕!
멋진 망치머리
우리 동네
헤엄 연습
나의 이웃
바다의 경계경보
나의 사촌들
끔찍한 하루
운 좋게 탈출!
여름 여행
사냥은 신중하게
산호초 숲
무시무시한 백상아리
이웃들의 한마디
낱말풀이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스티브 파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ve Parker

영국의 자유기고가이자 런던 동물학회의 회원으로 과학 분야 전문가이다.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였고, 과학, 자연, 건강 등에 관해 200여 권의 책을 쓰고 편집했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에서 일했으며, 《아동 학습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과학 분야를 담당하여 글을 쓰기도 했다. 영국의 BBC 방송에서 생활과학, 건강, 의학 등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BBC 방송과 영국의 자연 및 사적 보호 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서 공동 추천한 <자연 다큐멘터리> 방송 시리즈물의 기획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뇌 속의 놀라운 비밀》 《동물 속을 알고
영국의 자유기고가이자 런던 동물학회의 회원으로 과학 분야 전문가이다.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였고, 과학, 자연, 건강 등에 관해 200여 권의 책을 쓰고 편집했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에서 일했으며, 《아동 학습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과학 분야를 담당하여 글을 쓰기도 했다. 영국의 BBC 방송에서 생활과학, 건강, 의학 등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BBC 방송과 영국의 자연 및 사적 보호 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서 공동 추천한 <자연 다큐멘터리> 방송 시리즈물의 기획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뇌 속의 놀라운 비밀》 《동물 속을 알고 싶다》 《왜 그럴까요》 《말해 주세요》 《건물에도 뿌리가 있나요?》 《엉뚱하고 우습과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 《인체》 《거꾸로 생각하는 엉뚱한 과학 이야기》 《인체 지도》 등이 있다.

스티브 파커의 다른 상품

역자 : 햇살과나무꾼
햇살과나무꾼은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의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생태 놀이터》시리즈, 《시튼 동물기》 등을 옮기고,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등을 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2g | 210*265*9mm
ISBN13
9788998465322

책 속으로

오늘은 바닷말 정원을 지나 얕은 물까지 헤엄쳐 갔다.
얕은 물은 내가 태어난 곳이다.
얕은 물에는 갓 태어난 새끼 상어들이 엄마와 같이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내가 아기 상어일 때 생각이 났다.

상어는 새끼를 돌보지 않는다.
뭐, 다른 물고기들도 보통 그렇지만.
그 사실을 나는 태어나자마자 알았다.
그래서 나와 내 형제들은 헤엄치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스스로 익혔다.
그때 다른 물고기, 심지어 다른 상어한테 잡아먹힌 형제도 있다.

하지만 나는 살아남아서 쑥쑥 자라고 있다.
앞으로 나도 새끼가 생기겠지.
대장이 다 가르쳐 줬다.
대장은 아는 것도 많고 친절해서 누구나 좋아한다.
존경해요, 대장님!

대장이 그러는데 우리 귀상어들은 새끼를 낳는데,
알을 낳는 상어도 있다고 한다.
질긴 주머니 속에 알을 낳아 바다 밑바닥에 놔두면
주머니 안에서 새끼가 노른자위를 먹으며 자란다.
다 자란 새끼는 이빨로 주머니를 찢고 밖으로 나온다.
“세상아, 안녕!” 하면서.

---본문

출판사 리뷰

동물들의 생생한 생활 모습과 진짜 속마음,
동물의 관점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신개념 지식 정보그림책 〈동물일기 시리즈〉!

지구 구석구석에는 사람들과 살을 맞대고 사는 동물부터 동물원에서 접하는 동물, 멸종 위기 동물,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이 없는 희귀한 동물까지, 수많은 동물들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자연에 적응하며 생존해 온 동물들은 생태계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자연, 인간과 큰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지요. 따라서 동물을 이해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유치원누리과정의 자연탐구영역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이고요.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어려서부터 동물을 좋아하고, 자신들과 다른 동물들의 생김새를 신기하게 바라보며, 그 생활 모습에 큰 호기심을 갖습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하려면 동물이 사는 곳에 가거나 키우며 직접 관찰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상에서 동물을 만나는 것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로 ‘책’을 통해 동물을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일까요? 유아 대상에서 성인 대상에 이르기까지 동물에 관한 책은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 일기 시리즈》는 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독특한 방식으로 충족시켜 줍니다. 동물의 생김새, 행동, 특징, 환경 등을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하거나 동화로 풀어내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동물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직접 독자에게 이야기해 주는 방법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일기’라는 방식을 통해서 말이에요! ‘동물이 직접 쓴 일기’이다 보니 주인공 동물들은 자신들의 모든 행동을 동물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일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이러한 서술 방식은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것입니다. 지루할 틈 없이 유쾌하게 동물들의 일상과 감정을 함께 체험할 수도 있을 테고요. 동물을 이해하는 데 동물의 입장과 사람의 시선, 이 둘의 관점 차이가 얼마나 큰지도 더불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새끼 아프리카코끼리의 눈에 비친 ‘사람’은 그저 두 다리로 걸어 다니는, 처음 보는 이상한 동물에 불과할 테니 말이지요.


★ 《동물 일기 시리즈》는 이런 점이 달라요!

1. 어린이의 눈높이와 입맛에 맞는 책
《동물 일기 시리즈》의 주인공인 상어, 독수리, 코끼리, 사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동물입니다. 이 네 마리의 동물들은 각각 주어진 환경에서 태어나 자라고, 짝짓기를 하거나 홀로서기까지 자신들이 겪는 일들을 어린이들에게 직접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정보 나열식 책을 벗어나, 동물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동물들의 삶의 모습을 입말체와 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추어,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동과 놀라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책
저자인 스티브 파커는 과학 분야에서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는 ‘과학 전문 작가’입니다. 따라서 일기라는 방식을 취하면서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동물의 기본적인 생태나 습성은 하나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와 더불어 각 동물과 관련된 과학 상식이나 재미있는 정보들을 적재적소에 담아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지요. 어려운 낱말 풀이 코너도 따로 마련해 놓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기획?번역집단인 햇살과나무꾼의 번역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3. 어린이의 눈을 만족시켜 주는 책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인 피터 데이비드 스콧은 자연사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동물 일기 시리즈》의 수준 높은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어린이들은 마치 그 동물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이 책을 읽어 나갈 것입니다. 관련된 사진 자료 또한 풍부해 동물들의 모습이나 살아가는 환경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