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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활기차고 씩씩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거야.
네가 꾸는 멋진 꿈도 반드시 이뤄질 거란다. 너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갈 테니까. 열심히 노력한다면 넌 바라는 모든 걸 이루게 될 거야. 철들어 가면서 가끔은 속상하고 슬픈 일도 생기겠지. 하지만 결국 세상은 네 편이란다. 우리 모두 너를 응원해. 너는 사랑받고 존중받고 행복할 거야. 이 세상 모두가 너를 축복한단다. 사랑한다, 아가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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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책
어릴 적부터 긍정적인 말, 칭찬을 들은 아이는 밝고 바르게 자랍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어여삐 여기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 책엔 모네, 르누와르, 매리 커샛 등 거장들이 아이를 그린 명화 23점과 아이를 향한 힘찬 응원과 따뜻한 칭찬 그리고 축복의 글이 가득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를 그린 명화를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자신 또한 어여쁘고 귀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실제 6살 딸을 키우는 김이연 작가의 진심 어린 글은 아이로 하여금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랑스럽고 어여쁜 아이를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감동 이 책엔 고양이와 놀고, 장난감을 뒤엎고, 놀다 지쳐 곤히 자는 아이를 담은 명화 23점이 실려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귀여워서 마음이 흐뭇해지는 풍경들입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어줄 땐 아이를 가슴에 꼭 품고선 “우리 아기도 이 그림 속 아기처럼 어여쁘구나” 하고 이야기하며 읽어 주세요. 명화 속 아이와 자신을 동일시시키면서 자신도 귀하고 어여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아이가 자연스레 느끼게 될 것입니다. 독자가 참여해야 완성이 되는 책 책 속의 마지막 두 페이지를 비워 두었습니다. 부모와 아이의 공간으로 마련해 놓은 것입니다. 사진을 붙이는 자리와 메시지를 적는 공간을 활용하세요. 마치 책 속 명화처럼 어여쁜 우리 아이의 사진을 붙이고 축복과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책을 완성하세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되어 아이를 기쁘게 해 줄 것입니다. 또한 먼 훗날 아이가 자라서 이 책을 발견하였을 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