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혁 작가
공부는 싫고, 책을 좋아하던 한 학생이 공업계열의 길을 걷다, 기자로서 살고 있다. 공업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대 폴리텍대학을 거쳐 학점은행을 통해 교육대학원을 다니며 교사의 꿈을 이뤄갔다.
그러던 중 돈을 벌기 위해 일자리를 구하던 중 우연히 방송국에 입사해 취재팀으로 활동했다. 퇴사 후 잡지사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기자 활동을 이어 갔고, 원대한 꿈과 목표를 세우며 자신의 언론사를 차렸다.
언론사 CEO저널은 CEO를 위한 언론임과 동시에 ‘인터뷰 전문 언론’으로써, 다양한 인물을 인터뷰하며 독자를 크게 늘렸다. 전직 국무총리부터 현직 국회의원, 전직 대기업 임원부터 굴지의 스타트업 CEO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독자를 만족시키고 있다.
저자에게 독서와 글쓰기는 세상을 경험할 기회였고,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거대한 스승이었다. 여러분에게도 기회와 스승이 찾아오길 바란다.
이윤지 작가
간호사, 작가
일상 속에서 사랑의 흔적을 찾아 글에 담아낸다.
글에는 온기가 있다고 믿기에 따뜻한 문장으로 마음을 건네고자 한다.
이원탁 작가
보이는 대로 떠돌고 싶은 사람이다.
누워 있으면서도, 걷고 싶은 사람이다.
도우 작가
일상을 그리고 철학을 쓴다.
일상 속의 비일상적인 것을 이야기한다.
정민경 작가
원주채아힐링센터 대표, 마음 치유 전문가.
컬러와 심리 도구를 바탕으로 강의와 상담을 하며, 감정 기록을 글로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