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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내가 왔다
글로써 세상을 펼쳐나갈 아이야
강순덕 글그림
문학의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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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우리는 같은 이름 ‘샛별’
2. 가영이는 언니잖아요
3. 샛별의 새 이름, 가영과 나영
4. 날마다 자라나는 우리
5. 어린이집이 정말 좋아요
6. 우리는 모두 꽃이야
7. 우리는 친구잖아
8. 내가 먼저야
9. 나영이가 아프면 가영이 마음이 아파요
10. 아이야, 꿈꾸는 아이야

저자 소개 1

글그림강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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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노을에 반추하다」라는 시로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2014년에 시집 『노을에 반추하다』를 출간했고, 2015년에 시 「바다의 편지」로 문학의봄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 시집 『바람을 밀고 가는 새』를 출간했으며, 같은 해, 시 「마음 풍경」으로 추보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시집 『그리움의 무게』를 출간했고, 2018년에 단편소설 「사라진 별의 꿈꾸는 별」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발간한 수필집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은 시인이며 작가인 윤슬 강순덕의 첫 수필집이다. 출간작으로 시집 『별
2012년에 「노을에 반추하다」라는 시로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2014년에 시집 『노을에 반추하다』를 출간했고, 2015년에 시 「바다의 편지」로 문학의봄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 시집 『바람을 밀고 가는 새』를 출간했으며, 같은 해, 시 「마음 풍경」으로 추보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시집 『그리움의 무게』를 출간했고, 2018년에 단편소설 「사라진 별의 꿈꾸는 별」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발간한 수필집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은 시인이며 작가인 윤슬 강순덕의 첫 수필집이다. 출간작으로 시집 『별똥별 내리는 새벽길에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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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52*220*15mm
ISBN13
97911851354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강순덕 동화 『귀여운 내가 왔다』

수년간 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할머니의 감정이 섬세하게 펼쳐지는,
살아있는 동화책

강순덕 작가의 동화 『귀여운 내가 왔다』는 상상으로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수년간 손녀를 키우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 아이에 대한 사랑,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할머니의 감정이 섬세하게 펼쳐지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동화책이다.

아이와 철저하게 눈높이를 맞춰가면서 육아를 하는 할머니의 정신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물론 아이가 성장하면서 겪는 혼란, 그를 바론길로 인도하기 위한 어른의 지혜가 다 녹아있다. 저자는 사랑스러운 손녀에게 이 책이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선물이 되기를 원하면서 책을 집필한 것 같다.

다섯 권의 시집과 수필, 소설집을 펴낸 바 있는 강 작가의 필력에 더해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한 희로애락이 깊숙이 스며 있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책으로 기억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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