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고양이가+ 쥐를+ 먹는다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여는 글

1. 고양이가+쥐를+먹는다 - 정영택
2. 매미의 시간 - 임수진
3. 연련지의 기적 - 은애숙
4. 백장미 - 윤상영
5. 흰 바람벽 - 강순덕
6. 신기루 공주 M - 이성수
7. 가장무도회(This masquerade) - 허여경
8. 퉁가리 - 이성직
9. 이솝을 찾아서 - 안 휘

저자 소개 9

2013년 계간 『스토리문학』 등단. 2014년 소설동인회 스토리소동 동인지에 「터키인 코렐리 방한기」 (중편) 外 다수 발표
2004년 월간 《수필문학》에 「아름다운 화석」으로 등단. 《해동문학》, 《현대수필》, 《수필시대》, 《토지문학제기념사화집》, 《동리목월》등 문예지에 글을 발표하였다. 심리적 흐름 중심의 구성과 플롯을 갖춘 글을 쓰고 싶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출간한 작품은 소설집 『언니 오는 날』과 『내 속의 타인』이 있으며, 수필집 『나는 여전히 당신이 고프다』, 향기 도둑』, 기행수필 『팔공산을 걷다』가 있다. 2015 경북일보 《청송객주문학상 대상》,《현진건문학상 신인상》수상.

임수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가정대학을 졸업하였다. 월간 문학공간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원, 문학회 ‘시와 사람들’ 회원, 소설동인회 ‘스토리소동’ 회원이다. 소설집 『마리아의 환상 사용법』을 펴냈으며 소설 『오작교를 건너다』, 『엄마의 남자』, 『신부님과 여동생』 동인지 참여, 문학회 [시와 사람들] 『시의 길을 걷다』 (8집~10집) 동인지에 참여하였다.

은애숙의 다른 상품

2013년 계간 『문학의봄』 등단, 스토리문학상(소설) 수상, 단편 소설집 『파파야 나무가 서 있는 돌담 모퉁이에서』, 동인·문예지 『탈출』 外 다수 발표.
2012년에 「노을에 반추하다」라는 시로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2014년에 시집 『노을에 반추하다』를 출간했고, 2015년에 시 「바다의 편지」로 문학의봄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 시집 『바람을 밀고 가는 새』를 출간했으며, 같은 해, 시 「마음 풍경」으로 추보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시집 『그리움의 무게』를 출간했고, 2018년에 단편소설 「사라진 별의 꿈꾸는 별」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발간한 수필집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은 시인이며 작가인 윤슬 강순덕의 첫 수필집이다. 출간작으로 시집 『별
2012년에 「노을에 반추하다」라는 시로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2014년에 시집 『노을에 반추하다』를 출간했고, 2015년에 시 「바다의 편지」로 문학의봄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 시집 『바람을 밀고 가는 새』를 출간했으며, 같은 해, 시 「마음 풍경」으로 추보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시집 『그리움의 무게』를 출간했고, 2018년에 단편소설 「사라진 별의 꿈꾸는 별」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발간한 수필집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은 시인이며 작가인 윤슬 강순덕의 첫 수필집이다. 출간작으로 시집 『별똥별 내리는 새벽길에서』가 있다.

강순덕의 다른 상품

2007년 계간 『스토리문학』 등단, 수원문학인상·스토리문학상(소설), 장편 소설 『구수내와 개갑장터의 들꽃』 外 3, 동인·문예지 발표작 : 「저기에 아들이 있으니」 外 다수, 경기 예술지·수원 예술지 편집 위원 역임
방송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서일대학 사회교육원 ‘한글 강사’로 일하며 다문화 여성 및 어르신 한글 교육을 했다. 단편소설 「수선화 핀 마당가에서」로 스토리문학 신인작품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진영아, 괜찮아』, 소설집 『오후 4시의 그녀』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와 소설동인회 《스토리소동》의 회원이다. - 한국문인협회 회원 - 전) 서일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글 강사 - 계간 한국 문학인 가을호 『사랑 그늘』발표 - 장편소설 『진영아 괜찮아』 『괜찮아 봄이니까』 『 사랑은 마음이야』 - 단편 소설집 『오후 4시의
방송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서일대학 사회교육원 ‘한글 강사’로 일하며 다문화 여성 및 어르신 한글 교육을 했다. 단편소설 「수선화 핀 마당가에서」로 스토리문학 신인작품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진영아, 괜찮아』, 소설집 『오후 4시의 그녀』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와 소설동인회 《스토리소동》의 회원이다.

- 한국문인협회 회원
- 전) 서일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글 강사
- 계간 한국 문학인 가을호
『사랑 그늘』발표
- 장편소설
『진영아 괜찮아』
『괜찮아 봄이니까』
『 사랑은 마음이야』
- 단편 소설집
『오후 4시의 그녀』
- 소설 동인지
『고양이가+쥐를+먹는다』
- 월간문학 2025년
『한낮의 ‘꿈 바람’』 발표

허여경의 다른 상품

2007년 『시와 창작』 등단, 시와 창작 문학상·한빛 문학상 수상, 동인·문예지 발표작 : 「묻지도 생각지도 말고」 外 다수

본명 안재휘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충북 제천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34대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월간 [문학21] 신인상(소설 부문)을 수상한 이래 인간 세상의 다양한 삶과 자신의 경험들을 소재로 40여 편의 중·단편 및 장편소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역사 속에 묻힌 패자(敗者)의 진실에 관심을 쏟아부으며 공부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2013년 출간한 독도 영유권의 뿌리를 정면으로 다룬 장편역사소설 『동해영웅 이사부』가 문화관광체육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고, 한국스토리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스토리문학상 대상(소설 부문)을 수상했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충북 제천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34대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월간 [문학21] 신인상(소설 부문)을 수상한 이래 인간 세상의 다양한 삶과 자신의 경험들을 소재로 40여 편의 중·단편 및 장편소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역사 속에 묻힌 패자(敗者)의 진실에 관심을 쏟아부으며 공부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2013년 출간한 독도 영유권의 뿌리를 정면으로 다룬 장편역사소설 『동해영웅 이사부』가 문화관광체육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고, 한국스토리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스토리문학상 대상(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이 외에 단편소설집 『광어와 도다리』, 『치와와 실종되다』 등을 출간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이다. 소설동인회 스토리소동 회장과 문학의봄작가회 고문 겸 작품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안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134*200*20mm
ISBN13
9791196548995

출판사 리뷰

좋은 소설을 창작하기 위해서 다년간 노력해 온 소설문학동인회 「소설작당」의 소설가들이 선집(選集) 형식으로 묶어낸 단편 소설 모음이다. 오랫동안 다듬고 토론하여 결정한 문제작 단편소설 9편을 싣고 있다. 특별 기획 출판 형식으로 만들어낸 『고양이가+ 쥐를+ 먹는다』는 참여한 아홉 명 작가의 모두가 다양한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썩 괜찮은 작품들을 골라 담았다. 수록된 작품 하나하나에 누구나 한 번쯤 몰두해보았을 법한 소중한 화두를 정성스레 담아냈다. 보기 드문 야심 찬 기획 출판물로서, 읽을 만한 책을 찾는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정영택 작가의 「고양이가+ 쥐를+ 먹는다」는 베일에 싸인 남자 주인공이 한국에서 출가한 프랑스인 여 스님을 산사에서 만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맛깔나게 다루고 있다. 긴박한 묘사 속에 감춰진 철학적 성찰들이 독자들에게 만만찮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임수진 작가의 「매미의 시간」은 궁핍한 환경을 딛고 성장해 가는 한 젊은이의 일상을 매미의 일생에 비유하여 촘촘히 묘사해낸 작품이다. 현대를 사는 평범한 젊은이들의 내면에 흐르는 정서와 평범치 않은 에피소드가 리얼하게 펼쳐진다. 은애숙 작가의 「연련지의 기적」 역시 불우한 인생을 살아가는 한 여인의 특별한 경험을 담고 있다. 여주인공에게 다가온 기적 같은 일들이 정말 오묘한 신의 은총인지, 그래서 그녀는 힘겨운 일상을 정말로 탈출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상영 작가의 「백장미」는 현대 인류의 생활 속에서 결정적 위치를 점하기 시작한 AI(인공 지능) 로봇과 관련된 작품이다. 절세미인으로 창조된 로봇과의 교감에서 인간의 감성은 과연 종래의 패턴을 영속할 수 있을 것인지, 기이한 물음표 하나가 던져진다. 강순덕 작가의 「흰 바람벽」은 천재 시인 백석의 파란만장한 일생과 예술성에 감동한 한 문학 소녀의 내면세계를 섬세하게 터치하고 있다. 일말의 혼돈과 깨달음이 뒤섞인 묘사 속에서 독자들이 또 다른 자아의 일면을 목도해내기를 기대한다. 이성수 작가의 「신기루 공주 M」은 어린 날 ‘첫사랑’을 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흥미로운 작품이다.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던 그녀는 먼 훗날 그래서 내게 어떤 존재로 남아 있을지, 상상과 현실의 괴리는 또 어떤 빛깔로 다가올지….

허여경 작가의 「가장무도회(This masquerade)」는 온라인 문화의 확산으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크게 달라진 세태 속에서 일어나는 격변의 한 단면을 다룬다. 지구 저 맞은편까지 애증이 오갈 때, 마구 흔들어대는 모종의 충격이 씁쓸한 고민을 던져온다. 이성직 작가의 「퉁가리」는 젊은 날을 험궂게 살아온 흔적이 선명한 한 중년 농부의 농한기 일상에 닥친 야릇한 사건 일화다. 특이한 인연 속에서 드러나는 대비된 인생의 단면들이 이채롭다. 안 휘 작가의 「이솝을 찾아서」는 인간들이 억누르고 살아가는 양심을 일제히 흔드는 아주 특별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우리 사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엉뚱한 상상의 산물이다. 황당한, 그러나 그냥 지나칠 수도 없는 고약한 질문 앞에서 독자들은 마땅한 대답을 고민하게 될 것이다.

동인회 「소설작당」의 기획 출판 소설집 『고양이가+ 쥐를+ 먹는다』는 읽을 만한 책을 갈망하는 소설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창작 소설을 놓고 장시간 진지하게 합평하고 토론하는 문학 단체가 흔치 않은 요즘, 장기간 왕성한 동인 활동을 해 온 「소설작당」 소설가들이 펴낸 특이한 형식의 이 단편 소설 모음집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주어 호평 받기를 기대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