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
강순덕
문학의봄 2019.09.3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 저자 6
추천하는 글 - 개동 이시찬(시인 · 평론가) 10

1부 두 어머니의 혼잣말

진주의 탄생 13
쌀 두 가마니의 내력 18
여름노을 23
엄마의 숨비소리 28
라니리니의 즐거운 청춘 35
사랑과 우수의 사이에서 42
아기소라의 동화 48
두 어머니의 혼잣말 55

2부 감사의 늦가을을 걷다

일몰과 일출 사이의 여수 65
갑사의 늦가을을 걷다 75
나와 나의 오래된 그녀와 무작정 떠났던 홋가이도의 추억 80
계림기행 89
가을 어귀에서 100
다섯 악동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105
겨울애상 111

3부 꽃 마중, 먼 데서 오는 벗님이여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 119
바람의 기억법 124
나의 작은 은행나무에게 129
계륵의 식탁 134
꽃 마중, 먼 데서 오는 벗님이여 140
태풍 솔릭을 보내며 146
거미의 집 150
전지적 참견시점 154

4부 누가 앵무새를 죽이는가

독도강치 163
나비의 잠 171
다시 4월, 우리들의 약속 177
문학산, 하얀 날개를 펴고 187
멀다고 하면 안 되겠구나 192
누가 앵무새를 죽이는가 196
터널을 달리다 203
스카이캐슬 사람들 208

5부 어떤 물음은 누군가의 삶을 바꾼다

첫 새벽을 깨우는 마음으로 215
어느 날 쉽게 씌여진 시 221
손편지의 추억 226
내 영혼의 가압장 232
내가 사랑하는 시인 237
금정역 어느 술집에서 243
시간의 꽃으로 피는 소금 250
어떤 물음은 누군가의 삶을 바꾼다 255

해설 - 안 휘 (소설가 · 평론가) 264

저자 소개 1

2012년에 「노을에 반추하다」라는 시로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2014년에 시집 『노을에 반추하다』를 출간했고, 2015년에 시 「바다의 편지」로 문학의봄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 시집 『바람을 밀고 가는 새』를 출간했으며, 같은 해, 시 「마음 풍경」으로 추보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시집 『그리움의 무게』를 출간했고, 2018년에 단편소설 「사라진 별의 꿈꾸는 별」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발간한 수필집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은 시인이며 작가인 윤슬 강순덕의 첫 수필집이다. 출간작으로 시집 『별
2012년에 「노을에 반추하다」라는 시로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2014년에 시집 『노을에 반추하다』를 출간했고, 2015년에 시 「바다의 편지」로 문학의봄 작품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 시집 『바람을 밀고 가는 새』를 출간했으며, 같은 해, 시 「마음 풍경」으로 추보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시집 『그리움의 무게』를 출간했고, 2018년에 단편소설 「사라진 별의 꿈꾸는 별」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 발간한 수필집 『민들레가 순례를 떠나는 시간』은 시인이며 작가인 윤슬 강순덕의 첫 수필집이다. 출간작으로 시집 『별똥별 내리는 새벽길에서』가 있다.

강순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46g | 135*210*14mm
ISBN13
979118513524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수필은 잠겨 있는 것들을 토해내는 노래이며, 엉켜 있는 것들을 풀어내는 춤사위다. 어떤 굴레에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운 길이다. 무대 위의 가수가 노래를 부르듯이, 무용수가 온 몸으로 춤사위를 펼치듯이 써 내려간다. 생각과 이야기를 마음껏 드러내고 퍼뜨리는 과정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저절로 자라난다는 걸 알았다. 어두운 골방에 갇혀있던 나를 세상으로 내보기로 했다. 내 안의 나를 만나 손 잡아주었다. 무겁게 눌려있던 꿈들이 날개를 펼쳤다. 안으로만 가두었던 즐거운 노래가 세상 밖으로 흘러나왔다. 민들레 홀씨가 순례를 떠나 어딘가에 다다르듯, 내 이야기가 언젠가 다시 나를 만나게 되는 날을 생각한다.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리라.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 더 깊은 곳을 바라보는 나를 기대해 본다. 지나온 날들이 모두 수필이 되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