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EPUB
eBook 참 좋은 내 인생
나를 향한 깊고 놀라운 은혜로 사는 삶 EPUB
김길
규장 2014.12.08.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용서받는 인생
은혜의 삶
십자가 죽음의 의미
용서
예수님께 용서받은 사람
죄에 대한 올바른 태도
하나님을 향한 태도를 새롭게 하기
죄를 다스리기 위한 태도의 변화
죄를 다루는 효과적인 방법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경외함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 7
거룩함의 방법
말씀과 기도


2장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인생
인도함 받는 삶의 출발
내면의 훈련
성령의 인도하심
인도함 받는 요셉
하나님께서 욕심을 다루시는 과정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욕심이 드러나는 과정
성령의 인도하심을 놓친 상태
다루어지지 않고 감추어진 욕심
전쟁 중 인도하심 받기
욕심의 특징
인도함 받는 삶의 내용
인도함 받는 삶을 회복하는 과정
진정한 사랑


3장 믿음으로 사는 인생
믿음의 생각
문제 속에서의 믿음
상황 조작
믿음은 자기 확신이 아니다
의심이 생긴 이유
믿음의 연단
예수님께 배우는 시험 대처법
믿음의 방향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20대에 선교단체 자비량 간사로 헌신하여 오랜 기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서울 명동 길 위에서 명신교회를 개척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의 꿈은 도시 사역, 특히 아시아의 대도시 사역을 감당할 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이 땅에 이루는 제자들로 성장해야 할 성도들의 삶은 늘 크고 작은 문제에 치여 허덕였고, 그들의 목자로서 그의 삶도 피폐와 회복을 반복했다. 그러면서 배운 것은, 닥친 문제를 어서 해결해달라고 기도하기보다 자신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면, 주님의 관점으로 구체적인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였다. 이 책
20대에 선교단체 자비량 간사로 헌신하여 오랜 기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서울 명동 길 위에서 명신교회를 개척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의 꿈은 도시 사역, 특히 아시아의 대도시 사역을 감당할 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이 땅에 이루는 제자들로 성장해야 할 성도들의 삶은 늘 크고 작은 문제에 치여 허덕였고, 그들의 목자로서 그의 삶도 피폐와 회복을 반복했다. 그러면서 배운 것은, 닥친 문제를 어서 해결해달라고 기도하기보다 자신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면, 주님의 관점으로 구체적인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였다. 이 책에는 그 방법으로 성도와 수많은 문제를 돌파한 구체적인 기도의 과정이 오롯이 담겨있다. 때로 실수하고, 낙담하고, 막막하여 기도를 멈추기도 했지만,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와 주님의 도우심을 구한 가난하고 겸손한 시간의 기록이다.
전남대 철학과 졸업 후 1995년 예수전도단 간사로 헌신했고 2008년 명신교회를 개척하여 30년째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저서로 《증언》, 《사명》, 《충만》, 《전적 의존》, 《마음아, 이겨라》, 《참 좋은 내 인생》, 《시험을 당하거든》(규장)이 있다.

김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60MB ?
ISBN13
9788960977358

출판사 리뷰

“모두가 원하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다!”
내 인생을 좋게 혹은 나쁘게 만드는 것은 내 결정이다
훈련된 만큼 좋은 인생이 기다린다!
무너진 삶을 회복하여 강건한 믿음의 사람이 되다
용서받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사는 삶


나를 향한 깊고 놀라운 은혜로 사는 삶

세밀한 훈련의 기록
제목을 정해놓지 않고 써나갔다. 원고를 쓰고 편집팀에 보낼 때까지의 제목은 ‘contents 1, contents 2…’ 이런 식이었다. 왜 이렇게 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아마도 우리의 삶과 믿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담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 죄를 이기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삶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동안의 훈련의 내용을 정리하고 싶었다.
조금이라도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내용들로 설명하고 싶었다.
여전히 프로야구계의 전설적 존재인 김성근 감독은 그저 그런 선수들을 일급 선수로 만들어 내는 데 일가견이 있다. 그의 자서전을 읽으면 그가 선수들을 얼마나 세밀하게 훈련시키는지를 알 수 있다. 본래 잘하는 선수들은 특별히 가르칠 게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더 잘해야 하는 선수들은 그들의 경기 모습을 관찰하고 세밀하게 도와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그래서 선수들이 자신의 성장을 위해 김 감독을 찾아간다고 한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팀 사역을 하고 싶었다. 선교 단체에서는 팀으로 사역했다. 그러나 팀으로 사역할 수 있는 사람들이 다 떠났다. 남은 사람들은 아직 사역자가 아니었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한 사람이 사역자로서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기까지 많은 돌봄이 필요했다. 돌봄이 필요한 사람은 돌보아야 한다. 다들 처한 삶의 상황이 쉽지 않았다.
사역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래서 먼저 삶의 내용들 속에 함께 들어가 삶이 정비되도록 도왔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다. 무너진 삶이 회복되도록 돕는 시간들….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삶이 되도록 도운 내용들이 5권의 책이 되었다.
이번 책의 내용도 그런 훈련 원칙들의 연장선에 있다. 세밀한 내용들을 담다 보니 글이 짤막짤막하다. 그래도 다 연결되는 내용들이다. 부디 독자들의 믿음과 삶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중략)

원고를 다 완성해서 보냈을 때 편집팀에서 제목에 대한 제안을 해왔다. ‘참 좋은 내 인생’이 어떻겠느냐고….
그러면서 장 제목도 ‘용서받는 삶’에서 ‘용서받는 인생’으로 바뀌어서 왔다. 참 좋았다. 늘 그렇지만 나는 약간 도발적이다.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 대해 따지듯이 말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다 오히려 내가 다치는 게 지난 내 삶이었다. 편집팀이 제안한 제목 덕분에 날카로운 글들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그래, 그러고 보니 하나님께서 내 삶에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구나.’
남들이 내 글을 읽고 이런 느낌을 갖는다면 정말 좋겠다.
“당신은 은혜를 많이 받았군요. 참 좋은 인생이시네요.”
그리고 그들도 그렇게 되면 좋겠다. 지금도 자신의 죄와 싸우며 복음을 경험하고 증거하는 삶을 사는 모든 예수님의 종 된 동역자들에게 이 글을 올린다.
그리고 축복을 함께 나누고 싶다.
“참 좋은 인생이시네요!”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