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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읽기만 해도 10점이 오르는 국어영역의 진실
{Day 01} 출제 원리를 뒤집으면 정답이 보인다? 001. 출제자의 머릿속 연구 002.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리트머스 문제 1 003.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리트머스 문제 2 {Day 02} 실전독해비법 7 : 일반적인 독서와 수능국어 독해는 다르다 001. 실전독해비법 개요 002. 생각글 독해비법 003. 설명글 독해비법 004. 실전독해비법 연습 {Day 03} 일치/불일치 판단 : 문제풀이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 능력 001. 일치/불일치 개념 이해 002. 실전문제풀이 시범 003. 유제 : 실전 연습 Ⅱ. 논리적인 2단계 문제 접근 : 조커 해결법 ‘조커 해결법’은 무엇인가요? {Day 04} 조 : 조건 분석 001. 발문 분석형 002. 선택지 분석형 003. 〈보기〉 분석형 {Day 05} 커 : 근거 축소 001. 사실적-부분적 사고 002. 사실적-전체적 사고 003. 추론적 사고 Ⅲ. 암기만 하면 정답이 보이는 기출문제의 코드 7 {Day 06} 이해의 암기 : 정답이 보이는 기출문제의 코드 1~4 001. 세부 정보의 이해 002. 핵심 내용의 이해 : 표제와 부제 003. 추론적 사고 : 두 가지 방향 004. 논지 전개 방식 {Day 07} 이해의 암기 : 정답이 보이는 기출문제의 코드 5~7 005. 관점 : 지문의 관점 & 〈보기〉의 관점 006. 단어 의미 추론 007. 반론 Ⅳ. 수능 문학, 시험 범위를 정해드립니다 시험에 나오는 것들만 ‘실전 이론’으로 범위를 정하자! {Day 08} 운문 문학 : 시험에 나오는 실전 이론 001. 운율 002. 이미지(심상) 003. 표현 기법 004. 시의 전개 방법 005. 시어의 함축성 006. 작품 감상의 관점 {Day 09} 운문 문학 : 작품 해석과 문제풀이 연습 001. 실전문제풀이 시범 002. 유제-실전 연습 {Day 10} 산문 문학 : 시험에 나오는 실전 이론 001. 소설의 3요소, 소설 구성의 3요소 002. 서술 ; 시점, 제시 방식 003. 구성 004. 문체와 어조 005. 희곡/시나리오 {Day 11} 산문 문학 : 작품 해석과 문제풀이 연습 001. 실전문제풀이 시범 002. 유제-실전 연습 Ⅴ. 수능 독서, 요만큼만 배우고 그냥 읽으세요 {Day 12} 독서 일반 이론 001. 핵심 개념 002. 실전문제풀이 시범 003. 유제-실전 연습 {Day 13} 제재에 따른 글 읽기 : 인문/사회 001. 실전문제풀이 시범 002. 유제-실전 연습 {Day 14} 제재에 따른 글 읽기 : 과학 · 기술/예술 001. 실전문제풀이 시범 002. 유제-실전 연습 시험장을 위한 실시간 문제풀이(책속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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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이 어렵고 복잡하면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없다!!
해마다 바뀌는 입시 환경에 따라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된 〈국정보 2016〉은 ‘가장 쉽지만 가장 강력한 국어영역 방법론’을 표방한 개념서이자 문제집이다. 저자는 국어영역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방법론을 소개하고 수능과 평가원 기출 등을 통해 이것을 입증한다. 이 책은 처음 수능이 시작되었던 1994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수능국어에서 고득점을 받았던 수많은 학생들의 가장 일반화된 사고방법론을 모아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국정보 2016〉이 표방하는 ‘가장 쉽다!’는 것은 말 그대로 최근 국어영역 방법론 중 ‘가장 간단하다!’는 것을 말한다. 사실 가장 간단하다는 점이 큰 차이를 만든다. 왜냐하면 간단하지 않고 오로지 방법론만을 위한 방법론은, 문제를 해설할 때는 그럴 듯하지만 막상 시험장에서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한 기존의 ‘양 늘리기식’ 공부에 반대하며 솔직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저자는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국어영역 공부는 최소로 하고 오히려 수학, 영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험생의 목표는 국어영역 점수를 잘 받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역 점수도 잘 받아 궁극적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막상 국어영역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두꺼운 학습서 등을 여러 번 반복하여 100점을 받으면 다른 영역 공부에 소홀해져서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는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현실적인 이유에서도 방법론은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 이러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수능에서 높은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진학하였으며 최근 최고 난이도의 국어시험으로 알려진 법학적성시험에서도 아무런 공부 없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자신의 방법론이 가지는 가장 실전에 최적화된 성격을 자신의 성적으로 직접 입증하여, 〈국정보 2016〉의 방법론이 다른 학습서들처럼 ‘방법론을 위한 방법론’, ‘공부에 짐만 얹어주는 방법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 〈국정보〉의 장점 1. 국어영역 방법론의 정도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조커 해결법’ 등 쉬운 암기를 위해 만들어 낸 단어를 제외하면 〈국정보〉가 특별히 고안한 낸 것이 아니다. 첫 수능인 1994학년도부터 가장 최신의 2015학년도 수능까지 고득점을 받았던 학생들의 일반화된 사고방식을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것이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성공했던 방법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성공 확률을 보여 주는 책이다. 2. 새교과 과정 및 EBS 교재 중 ‘시험에 나올 부분만’ 압축 교과서와 EBS 교재에서 다루는 내용이라고 해서 모두 수능 시험에 출제되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중 시험에 나올 내용만 압축하여 정리, 반복하고 문제를 통해 연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와 EBS 교재에서 강조한 내용 중 수능 문제로 출제될 수 있는 내용들을 문제를 통해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나온 문학 이론들은 심층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간결하게 이해하는 방향으로 마지막까지 시험장에 가져갈 수 있게 정리한 것이다. 3. 지겨울 정도로 반복되는 해설 많은 학생들이 엄청난 양의 문제집을 풀고 해설도 꼼꼼히 챙겨보지만 이후에 또 비슷한 문제를 틀리고는 한다. 그것은 기존 문제집 해설은 대개 한 문제집의 해설을 여러 사람이 쓰고 건조한 형태로 바꾸어 만들기 때문에 해설 자체는 맞는 해설이라도 그것이 일관된 방법론에 의해 작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모든 문제를 저자가 직접 풀어서 해설하는 것은 물론 그것이 앞의 이론을 그대로 적용하여 일관된 풀이를 하기 때문에 계속 같은 식이라서 지겨울 정도이다.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계속적인 반복을 통해 실력 향상이 일어나게 된다. 반복되는 연습만이 실력을 향상시켜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