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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렌게리 글렌 로스
2. 제 1막 3. 제 2막 4. 미국 현대 드라마에 나타난 세일즈맨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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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 자네 입이 거칠구만 모든 게...
애러노우 : 자네 명단에 올... 모스 : 무엇보다, 그 놈들 덕에 자네 이 "거래 상황판..."에 올랐어. 애러노우 : 내, 나는... 나는... 모스 : 판매 경쟁 상황판 말야... 애러노우 : 나는... 모스 : 옳지 않아. 애러노우 : 옳지 않다. 모스 : 그래. (휴지) 애러노우 : 그리고 고객들에게도 옳지 않아. 모스 : 옳지 않다는 것은 나도 아네. 내 자네에게 한가지 말해주지, 자넨, 거시기, 건수 올린 거야... 내가 서부애들 노는 물에 와서 무얼 배운지 아나? 한 작자에게 차 한 대만 팔지 말라는 거야. 그에게 15년에 걸쳐서 차 5대를 팔라는 거지. 애러노우 : 그게 정말인가? 모스 : 엉...? 애러노우 : 그개 정말이냐구? 모스 : 정말이네, 정말이야. 작자들이 들어오네 : "오, 어쩌구 저쩌구, 내가 뭘 해야하는지 나는 아네 : 내가 끼어들어 모든 사람 눈을 가리고 강탈해서 아르헨티나로 뜨는 거야 왜냐하면 아무도 전에는 이일에 대하여 생각조차 해본 일이 없으니까." 애러노우 : ...그렇군... 모스 : 엉? 애러노우 : 아닐세. 그건 절대적으로 그렇구만. 모스 : 그래서 그놈들이 그 거위를 죽인 거야. 난, 난, 나는... 그리고 한 우라질 놈이, 평생을 바쳐 일했는데... 애러노우 : ...그건 그래... --- p.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