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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1장. 우리의 일상은 온통 지리로 가득 차 있어요-여러분의 하루에 지리는 얼마나 영향을 끼칠까요? -우리의 운명은 태어난 곳이 어디인지에서 이미 결정되었어요-하루 24시간을 가장 먼저 시작하는 나라는 어디일까요?-봄·여름·가을·겨울 중 어느 계절이 가장 좋은지 선택할 수 없는 나라도 있어요-우리나라보다 영국이 훨씬 커 보이는 건 지도가 우리를 속이고 있기 때문이에요2장. 모자이크 세상, 자연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쾨펜은 어떤 직업을 가졌길래 세계의 기후를 구분했을까요?-타잔은 왜 걸어 다니지 않고 나무줄기를 타고 다니는 걸까요?-유럽 사람들은 왜 쌀밥 대신 빵을 선택했을까요?-세차를 하거나 잔디에 물을 주면 벌금을 내야 하는 나라가 있어요-따뜻한 봄이 오면 꽃이 필까 설레기보다 집이 무너질까 봐 걱정이에요-무더운 사막에서 전기장판을 팔았더니 대박이 났어요-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 있는 건 날씨 때문이에요-강물이 흘러 바다로 가면서 그 흔적들을 곳곳에 남겨 두었어요-파도는 어떻게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조각품을 만들어 놓았을까요?-똑같은 동굴이지만 모양이 완전히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자연이 우리 삶을 결정할까요? 우리가 자연을 활용할까요?-꿀벌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질 수 있어요-지구가 아프다는 신호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요3장. 네트워크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된 지구 속 세계시민-왜 도시는 건물이 높고, 시골은 건물이 낮을까요?-그 많던 도심의 쇼핑몰은 어쩌다 문을 닫고 빈 건물만 남았을까요?-시외버스를 타듯 쉽게 국외 버스를 탈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한 나라의 수도는 정해져 있는데, 지구의 수도는 어디일까요?-M사의 햄버거, C사의 탄산음료가 없는 곳이 세상에 존재할까요?-왜 우리는 아침마다 뉴스에서 싸우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인구가 두 배로 늘어나는 데 127년이 걸렸지만, 이제는 48년이면 가능해요-드넓은 지구 속에 사람들은 왜 특정한 곳에만 모여 있고, 모일까요?-사람이 많이 태어나는 게 문제일까요, 적게 태어나는 게 문제일까요?-50년 전 석유는 지금처럼 인간의 삶에 꼭 필요한 존재였을까요?-교실의 온도가 내려가는 만큼, 바깥의 온도는 올라간답니다-이제는 세계시민으로 사는 삶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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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향하는 첫걸음, 《지리로 통하는 세계》‘지리’하면 왠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나요?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으로 《통합사회》 속 지리를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벌써 막막한가요? 이 책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교과서가 아닙니다. 딱딱한 지식을 외우는 대신,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지리가 우리 삶과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줍니다. 어제의 날씨, 오늘의 커피 한 잔, 그리고 미래의 기후 변화까지.... 이 모든 것이 바로 지리입니다.《지리로 통하는 세계》와 함께라면 지루했던 교과서 속 지리 개념이 살아 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겁니다.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재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지리적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미래의 주인공인 여러분에게 지리 공부는 더 이상 부담이 아닌,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지리로 통하는 세계》를 펼치고, 여러분의 시야를 확장할 놀라운 여행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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