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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Chapter 1 꿈을 꾼다면 천하무적이 되자! 동네에서 대적할 경쟁자가 없는 부동산 회사 부동산 회사의 생존 기술 살고 있는 동네를 기반으로 꿈을 키워가는 방법 - 동네 1등 중개법인이 되는 방법 결혼과 비슷한 고객과의 만남 ‘영업의 장’은 단련의 장이다 직원을 가르치는 것은 실제로는 사장을 위한 일이다 ‘업’에서 이기주의를 버리는 마음은?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의 길로 가는 사람들 Chapter 2 몸이 마음에 달라붙게 만드는 법 뼈가 약하면 근육의 힘으로 버티자 - 몸이 마음을 지배하게 만들자 목표를 세상에 알리고 강박의 세계로 들어가기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엄청난 실력을 이기는 통계의 힘 서울대를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수련에는 시간 제한이 없다 Chapter 3 뒤돌아보지 말자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는 없다 문밖에서 열지, 말지 망설이는 삶은 버리자 꾸역꾸역 걷다 보니 어느덧 도착한 정상 - 천하무적이 되다 후회하기에는 짧은 인생, 반전이 가능한 인생 무엇이 나에게 책을 쓰게 만드는가? Chapter 4 쓸모없어 보이는 예민함을 익힌다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목적이 명확한 사람 상황별 지는 방법 나잇값을 해야 하는 이유 영업 사원들을 아무 때나 쫄게 만들지 마라! 망상과 세일즈 성공의 상관관계 - 상상의 끝은 실현 직업을 넓힌다는 것은? - 부캐를 계속 만들어가는 N잡러들 불안을 달고 사는 삶을 사는 이유 초능력도 없고 무당도 아닌데 알아내는 능력 사람의 마음을 감지해야 하는 직업 혼잣말하는 버릇 Chapter 5 작가의 이야기 서점 주인을 하고 싶은 이유 - 피곤하게 야근하는 이유 누가 심야 서점을 찾아오나? 나를 야단치는 사람들과 이유 나에게 부동산이란? 나에게 커피란? 나에게 도쿄란? 나에게 속초 탐험가라는 부캐의 의미 나오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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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사업 계획과 이를 이루기 위한 액션 플랜(Action Plan)을 만들고 실행하면, 이 압도적인 힘은 만들어낼 수 있다. 자, 그럼 이 압도적 힘을 만들어나가는 이야기를 함께 해보자! 우선, 정량적(숫자적) 목표를 더욱 강하게 세워줄 첫 단계로, 각자의 꿈을 이야기해보자! ‘어떻게’라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는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 우리는 ‘왜! 살아가는가?’ 이유 없이 어떤 길을 떠나면, 그 길 위에서 맞닥뜨릴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을 끝내 이겨내지 못한다. 꿈이라는 것은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멋있어 보이는 이 단어를 일단 마음속에서 굴리고 또 굴려본다.
--- p.25 좋은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는 돈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 같은 역할을 한다. 어느 동네에서 1등 부동산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업계 일류 수준의 매출과 실력을 갖춘 인재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 반대로 조직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골라내서 ‘집으로’ 모셔야 한다. 그들을 위촉 해지하고 회사에서 내보내는 냉정한 행동은 우리의 목적이 친교 모임이 아니라 수익을 내는 영업 조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필요하다. 영업 조직은 기세로 돈을 버는 곳이다. --- p.42 이 책은 앞서 머리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개인으로 영업 실적을 높이는 ‘전문가 1인 성공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부동산 중개법인을 만들고 키워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부동산 회사의 대표는 늘 앞서 언급한 세 가지, 리크루팅, 리텐션, 터미네이션이라는 관점에서 영업이 아니라 경영을 해야 한다. 당연히, 모든 일상이 이 세 가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멈추지 않는 ‘부동산업’의 수레바퀴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 p.92 이제는 판매하는 상품의 특성과 시대적 흐름에 맞는, 보다 효과적인 고객 접점 방식을 마련해야 한다. 영업 사원들이 고객을 만나는 순간을 불필요하게 힘들고 불안하게 만들 것이 아니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것에는 두 가지 포인트가 있다. 영업하는 공인중개사들 자체가 두려움이 없게 만들어주는 ‘트레이닝’과 회사 차원의 ‘두려움 방지 키트’다. --- p.165 중개법인의 사장이라면 더욱더 마음을 열어야 한다. 중개법인 사장에게 소속 공인중개사들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그들을 돈 벌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측면에서 매니징을 해야 하는 ‘관리 대상’이다. 둘째, 중개법인 사장의 ‘고객’이다. 소속 공인중개사들은 자신의 부동산 비즈니스를 내 회사에서 하며 수익을 나와 함께 나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p.212 영업 조직의 장·사장·대표로서, 회사 경영을 위해 온갖 스트레스를 짊어진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르고 빠른 결정을 하기 위해 정신을 바르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나는 그런 작업을 토요일 새벽에 하는 것이다. 시간상으로 날리는 시간이 없도록 스스로 잠을 줄이는 것이지, 속초 탐험을 위해 일부러 시간을 쓰거나 휴가를 쓰지는 않는다. --- p.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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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하는 공인중개사에서, 동네 1등 중개법인의 사장으로
―성장을 현실로 만드는 실전 매뉴얼 만약 당신이 영업을 꽤 오래 해왔고, 이제는 나만 잘하는 단계를 넘어 ‘우리 회사’가 매달, 매 분기 안정적으로 이기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동네 1등 중개법인을 목표로 리크루팅을 시작하고 교육 커리큘럼을 손보고 브랜드 톤을 세워보려 한다면, 《천하무적 1등 부동산》은 탁상공론을 걷어내고 ‘사장의 하루’가 무엇으로 채워져야 하는지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전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는 ‘영업을 잘한다’에서 ‘회사를 운전한다’로 사고의 초점이 이동하고, 매물과 고객, 동네와 브랜드, 팀과 숫자, 철학과 시스템이 하나의 문장으로 연결되어, 오늘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가 선명해진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사장이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사람과 문화와 성과로 통일시키는 과정을 정석의 힘으로 증명하는 책이며, 창업 직후 반년은 잠자는 시간을 빼고 일에 몰입하라는 단호함과 이 업을 더 좋은 직업으로 만들자는 이타심이 단단히 공존하는 드문 실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