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러움이 좋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다가 어느새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판미술대전 토이북상 1회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수학 나라 이야기쟁이》, 《샐리의 법칙》, 《엄홍길, 또다시 히말라야로!》 등을 썼고, 인성 동화 《심쿵》, 과학 동화 《과학도깨비》 등의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단체전과 개인전 등의 전시회에도 활발히 참여하면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딸이야요』 『밤을 보았어』 『화라락 화라락』 『이담에 커서 무얼 할까』 『우리 몸속이 궁금해』 『꿈꾸는 돼지 삼 형제』 『어린왕자』 『개성빵』 『1951년 서민국 어린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