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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Higgs bo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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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의 말 6
감사의 말 8

제1장 서언 13

1990년대의 아이러니 15 역사상 최대의 ‘외부 입력’ 17 지도자의 역할: 미국 의회 19 그것은 회복 가능한가? 22 국왕 만세 24 거대한 융합 27
세계 최대 입자 충돌가속기를 작동하는 것은 쉽지 않다 31 오, $%&#! 33 아! 그렇게 많은 입자들이 있는 줄 알았다면 나는 식물학자가 되었을 것이다 35
이름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 37

제2장 위대한 질문의 간단한 역사 41

‘양파 같은 물리학’이라는 비유 48 간단한 가정-발효 실험 50 원자 내부 들여다보기 53
원자를 통해 생각하기 56 양자 파동과 우주선 58
신비는 깊어졌다: 원자핵을 결합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60

제3장 누가 이것을 주문했지? 63

천덕꾸러기 뮤온 66 뮤온은 자연의 완전한 자이로스코프이다 69 패리티 72
패리티 비보존성 발견에 대한 개인적 회상 77


제4장 질량에 대한 모든 것 89

질량이란 무엇인가? 90 질량은 물질의 양을 나타낸다 91 질량은 무게가 아니다 92
질량 측정은 어렵다 94 질량은 에너지가 아니다 96 상대론적 에너지 100 그렇다면 질량은 무엇인가? 101

제5장 현미경 아래 놓인 질량 103

소립자의 질량 104 질량이 없다 106
질량 없는 곳에서의 대칭성 110 양자 영역 112
질량에 대한 양자적 아이디어의 등장 114
진공 안에 모든 것이 있다 115
어떻게 진공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116
입자의 유토피아 117 시공간에서의 운동 124
빛 속도에서의 뮤온 127 카이럴리티 129
카이럴리티를 가지는 시공간의 그림 130
자연의 힘은 카이럴리티를 알고 있다 133
뮤온에 질량 돌려주기 135 잠깐만! 138

제6장 약한상호작용과 힉스 입자 140

약한상호작용 142
약한상호작용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144
이제 마지막 고비만 남았다 149
힉스 입자로 들어가기 153
그러나 질량은 무엇인가? 154 힉스 진공 156
잠시 쉬어가자 162

제7장 현미경에서 입자가속기로 163

현미경 165 기술적 도전 168
어떻게 작동하는가? 170
빛을 이용하지 않는 현미경! 173
입자가속기 176 전기장이 하전 입자를 가속시킨다 177 전자현미경 180

제8장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입자가속기 184

선형가속기 185 SCRFs: 수십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다음 주자는? 189
자기장은 입자를 원운동하도록 한다 190
전류가 자기장을 만든다 192
사이클로트론 194 싱크로트론 195 자기렌즈 197
세계의 위대한 충돌가속기들 198 LEP 충돌가속기 200 LHC 202 입자 검출 장치들 204 LHC 다음에는? 205

제9장 드문 반응 209

입자물리학의 전주곡 209 새벽을 연 첫 빛줄기 210
영감 212 러더퍼드의 방사능 214 반물질 215
베타붕괴: 가장 간단한약한상호작용 221
그들은 충돌가속기 없이 그것을 했다? 224
드물고 약한 반응 225 또 다른 거울 228
CPT 230 거울을 조합하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233

제10장 중성미자 235

가장 작은 질량을 가지고 있는 입자들 238 중성미자 CP 대칭성 붕괴 243
긴 출발선 244 중성미자를 현미경 아래 놓기 246

제11장 프로젝트 X 249

패르미 연구소의 프로젝트 X 250
프로젝트 X 중성미자 실험 253
드문 케이온 과정과 CP 대칭성 붕괴 254
드문 뮤온 반응: 뮤온에서 전자로의 전환 256
프로젝트 X; 드문 동위원소를 이용한 전기 쌍극자 측정 257 플루토늄의 세계에 올라타 무한 청정에너지 제공하기: 가속기로 가동되는 저임계 원자로 260
프로젝트 X 너머: 차세대 충돌가속기 262
문: 어떻게 스타십을 건설할 것인가?
답: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264

제12장 힉스 입자 너머 265

큰 과학에 대한 혼란 266
다른 학문 분야와의 연관성 268
건강하지 않은 부유한 상태 270
힉스 입자는 어떻게 질량을 가지게 될까? 271
맺는말 273

부록 275
강한상호작용 275 너무 많은 기본 입자들 276
쿼크와 렙톤층 277
오늘날: 쿼크, 렙톤 그리고 보존의 주기성 280
스핀 287 교환 대칭성 290 보존 291 페르미온 292 게이지 대칭성 294 양-밀스 게이지 이론 298
약력과 게이지 이론 300

찾아보기 303

저자 소개 1

리언 레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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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 Lederman

입자물리학자이자 실험물리학자로 1951년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1958년부터 1979년까지 같은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중성미자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1979년부터 1989년까지 페르미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1988년 '뮤온 중성미자의 발견을 통한 중성미자 빔 방법과 렙톤의 이중구조 규명'에 대한 공로로 멜빈 슈워츠, 잭 스타인버거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86년 과학 영재학교인 일리노이 수학 과학 아카데미를 설립했으며 2012년부터 명예 상근 과학자로 재직 중이다. 2015년에는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올려 또 한 번
입자물리학자이자 실험물리학자로 1951년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1958년부터 1979년까지 같은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중성미자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1979년부터 1989년까지 페르미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1988년 '뮤온 중성미자의 발견을 통한 중성미자 빔 방법과 렙톤의 이중구조 규명'에 대한 공로로 멜빈 슈워츠, 잭 스타인버거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86년 과학 영재학교인 일리노이 수학 과학 아카데미를 설립했으며 2012년부터 명예 상근 과학자로 재직 중이다. 2015년에는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올려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 등이 있다.

리언 레더먼의 다른 상품

저자 : 크리스토퍼 힐
페르미 국립가속기연구소 이론물리학과의 의장이며 미국 물리학협회 회원이다. 힉스 매커니즘에 의한 대칭 깨짐 이론에 활발하게 공헌했으며 리언 레더먼과 함께 물리학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집필하고 있다.
역자 : 곽영직
서울대 물리학과와 미국 켄터키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수원대 물리학과 교수이자 자연과학대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자연과학의 역사》 《물리학의 세계》 《물리학이 즐겁다》 등이 있으며, 역서로 《빅뱅 이전》 《오리진》 《즐거운 물리학》 《천재들의 과학 노트 3 물리학》 《한 권으로 끝내는 물리》《한 권으로 끝내는 과학》 《손안의 인피니티》 《한 권으로 끝내는 화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646g | 172*235*17mm
ISBN13
9788959793457

출판사 리뷰

오랜 숙원이었던 힉스 입자의 발견, 그리고 힉스 입자의 발견으로 새롭게 시작할 연구들! 힉스 입자의 천문학적인 가치와 입자물리학이 전하는 미래의 인류 그리고 에너지 전쟁 등 힉스 입자 발견의 전과 후를 살펴본다. 또한 왜 힉스 입자일까?에 대한 궁금증의 답 등 누구나 궁금할 힉스 입자에 대한 이야기를 “신의 입자’라고 명명했으며 입자물리학의 최고 지성들로 꼽히는 페르미 연구소 명예소장이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과 페르미 연구소 이론물리학과 의장 크리스토퍼 힐이 생생히 전한다!

힉스 입자를 발견하기까지 인간의 호기심은 2500여 년을 이어져왔다. 고대 그리스의 데모크리토스가 제안한 원자를 시작으로 뉴턴, 아인슈타인, 드브로이를 거쳐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연구되던 물리학의 세계는 팀 버너스리의 WWW로 전 세계가 하나로 묶이면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다. 그리고 지구와 우주를 향한 끝없는 탐구심은 이제 힉스 입자의 발견으로 새로운 미래를 약속하고 있다. 천문학적인 연구비와 첨단 과학의 결정체를 무기로 진일보한 세계를 약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힉스 입자 발견 후 과학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힉스 입자로 우주의 비밀은 모두 풀린 것일까? 너무 거대한 프로젝트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온 연구에서 주변 국가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입자물리학의 중심에서 오랫동안 연구해온 두 연구자는 페르미에서의 입자물리학 연구와 유럽의 LHC를 이용하여 얻어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힉스 입자의 시작과 과정, 수많은 연구들, 결과 그리고 새로운 시작과 인류의 미래를 들려주고 있다. 따라서 힉스 입자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볼 것을 권한다!!

작가의 말 중에서
물질의 근원을 밝혀내기 위한 전선의 최전방에서 오랫동안 연구해온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질문에 가장 확실한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오랫동안 세계 최대 입자 가속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미국 페르미 연구소의 테바트론 가속기를 이용한 연구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저자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입자물리학 분야에서 일어난 일들을 몸소 체험한 사람들이며 연구 성과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특히 저자 중의 한 사람인 리언 레더먼은 1960년에서 1962년 사이에 브룩헤이븐 국립가속기 연구소에서 뮤온 중성미자를 발견하여 1988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1976년에는 페르미 연구소에서 b쿼크를 발견하는 등 오랫동안 입자물리학 연구의 중심에 있던 사람이다. 이 책에는 저자들이 페르미 연구소의 테바트론 가속기를 이용해 이룩한 연구 성과와 함께 유럽에 설치된 LHC를 이용하여 얻어낸 연구 결과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런 설명에는 힉스 입자의 발견 과정과 힉스 입자가 어떤 입자인지에 대한 설명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더 중요한 내용은 앞으로의 입자물리학 분야의 연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에 대한 방향을 예측하고, 세계 최대 입자 가속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에서 어떤 연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입자 물리학 분야에서는 거대한 가속기를 이용하여 만들어내는 큰 에너지를 가진 입자로 할 수 있는 연구가 있는가 하면 에너지가 작은 많은 입자를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연구도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세 장에서 다룬 차세대 입자물리 연구에 대한 소개는 입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은 물론 물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줄 것이다.
입자물리학의 최전선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한 이 책을 번역하게 된 것은 역자에게도 큰 즐거움이었다. 연구에 직접 참여했던 사람에게서 자세한 설명을 듣는 것만큼 확실한 정보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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