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100년 혈관을 만드는 법
EPUB
가격
12,600
10 11,34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100년 혈관’으로 만들어보자
심장에 영양분을 갖다 주는 것도 혈관이다
‘나쁜혈압’이 심장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나이가 몇 살이 되어도 혈관은 젊어질 수 있다!

1장
인생 100년 계획의 최대 위협인 돌연사는
‘혈관’으로 막을 수 있다
원래 혈관은 100년은 거뜬한 것
고령자 증가로 ‘심부전 팬데믹’이 일어난다!
심부전의 특효약은 없다!?
‘나쁜혈압’은 심부전의 시작
의외로 많은 ‘갑자기 쓰러진 후 사망’(돌연사)
‘돌연사’의 근원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혈관에 다다른다
30대, 40대도 ‘돌연사’와 무관하지 않다
혈관사고의 위험을 243배나 높이는 5대 악(惡)
돌연사조차 선택할 수 없는 현실
혈관사고 끝에 있는 ‘후유증’
뇌에 장애가 남으면 어떻게 되나?

2장
‘100년 혈관’으로
당뇨병, 치매, 암까지 막는다!
돌봄 필수, 거동 불능 상태인 ‘쓰러진 후 병상에서만 지내다 죽는’ 인생
등급이 커질수록 ‘꽈당골골 후 사망’에 가깝다
뼈와 혈관은 운명 공동체였다!
‘칼슘의 역설’이라는 중대한 문제
혈관을 늙게 만드는 것은 뼈도 늙게 한다
여성 호르몬은 뼈의 든든한 아군
흡연은 뼈를 무르게 하고 골절 회복도 지연시킨다
단백질 부족은 수명을 줄이고 치매를 부른다
고기는 먹어야 한다? 아니면 피해야 한다?
혈관 노화는 치매에도 영향을 미친다
알츠하이머와도 관련이 있는 당뇨병
당뇨병이 아니라도 ‘숨겨진 고혈당’이라면 치매 예비군
‘숨겨진 고혈당’인지 알아보는 방법
고혈당 상태는 치매의 위험을 높인다
증상이 확실히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심부전’의 공포
만성적인 폐질환 ‘숨겨진 COPD’도 요주의
혈관 관리는 폐에도 이롭다
‘100년 혈관’ 만들기는 암 예방과도 통한다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생활 습관
‘인생 100세 시대’를 굳건히 뒷받침하는 혈관력

3장
‘100년 혈관’을 만드는 음식과 먹는 방법
‘100년 혈관’을 만드는 기본은 ‘느슨한 당질 제한’
탄수화물은 ‘온(溫)보다는 냉(冷)’ ‘흰색보다는 갈색’
수용성 식이섬유를 내 편으로 만든다
식사의 시작은 식이섬유부터
혈당의 급상승을 막는 ‘소이퍼스트’
혈관을 젊게 만드는 오일 선택법
가열 조리 때 추천하는 오일
아마씨유, 들기름에 추가해서 ‘생선’도 플러스
혈관 건강을 돕는 육류를 제대로 먹는 방법
먹으면 좋을 육류, 피하면 좋을 육류
맛있게 저염하는 요령
우리 몸의 최대 위협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채소 파워
추천은 브로콜리와 양파
오늘 저녁에 회식이 잡혀 있다면 아침, 점심 식사를 조정한다
혈관 건강에 좋은 식사, 편의점 활용술
추천메뉴 ①
추천메뉴 ②
추천메뉴 ③
추천메뉴 ④
저녁 반주는 안주 선택이 포인트
퇴근 후 한 잔에 추천하는 버섯 요리
‘100년 혈관’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음료
마시면 마실수록 장수한다?
최신 연구로 알게 된 커피의 지방 연소 효과
지방이 연소되는 몸으로 바꾸는 스위치를 켜는 방법
혈관 건강을 고려한 간식 선택 요령

4장
‘100세 혈관’을 만드는 매일의 습관
짜증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스트레스의 바로미터 ‘심박수’
수면 시간이 짧으면 혈관 노화가 진행된다
수면제가 요양 보호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혈관에 좋은 입욕 방법
혈관은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민감
혈관을 건강하게 정돈하는 사우나 이용법
수분 보충이 생명을 구한다
더위, 추위는 혈관에 치명타

5장
매일 5분! 혈관이 단번에 젊어지는 운동
심부전을 막는 첫걸음은 ‘걷는 것’
혈관이 젊어지는 천연 치료제인 ‘NO'를 만드는 운동
내장지방을 줄이고 면역력을 끌어올릴 근육을 늘린다
질병 예방만이 아니라 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혈관이 젊어지는 최후의 운동 ‘좀비체조’
단 3분으로 10분 워킹한 운동 효과
운동, 언제 하는 게 가장 좋을까?

부록

저자 소개2

이케타니 도시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Toshiro Iketani,いけたに としろう,池谷 敏郞

도쿄대학교 의학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동대학병원 제2내과에 입국, 혈압 및 심기능 연구로 학위를 취득했다. 내과·순환기 전문가로 도쿄대학교 의학대학 순환기내과 객원 강사, 일본 내과학회 인정 종합 내과 전문의, 일본 순환기학회 전문의이다. 1997년 사단 의료법인 이케타니의원 이사장 겸 원장으로 취임했고 생활 습관 지도와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동맥 경화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만성 심부전 등의 질환을 치료한다. 생활 습관병, 혈관, 심장 등의 내과·순환기 분야 전문가로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잡지와 신문 기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도쿄대학교 의학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동대학병원 제2내과에 입국, 혈압 및 심기능 연구로 학위를 취득했다. 내과·순환기 전문가로 도쿄대학교 의학대학 순환기내과 객원 강사, 일본 내과학회 인정 종합 내과 전문의, 일본 순환기학회 전문의이다. 1997년 사단 의료법인 이케타니의원 이사장 겸 원장으로 취임했고 생활 습관 지도와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동맥 경화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만성 심부전 등의 질환을 치료한다.

생활 습관병, 혈관, 심장 등의 내과·순환기 분야 전문가로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잡지와 신문 기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TV 프로그램 [아사이치](NHK), [세계에서 가장 듣고 싶은 수업](니혼테레비), 라디오 프로그램 [오후 카페](NHK라디오), [이쿠시마 히로시의 굿모닝 일직선](TBS라디오) 등에 출연해 쉽고 재미있게 의학 정보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내장지방 빼는 최강의 비결』, 『혈관을 단련하면 눈에 띄게 건강해진다!』, 『혈관·뼈·근육을 강화한다! 좀비 체조』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이케타니 도시로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일 잘하는 사람은 왜 사우나를 좋아할까?』,『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365』,『일본식 집밥 레시피 100』,『남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손정의처럼 일하라』,『뇌에 맡기는 공부법』,『나라 이름으로 여행하는 지구 한바퀴』,『프랑스 사람은 지우개를 쓰지 않는다』,『사회학 명저30』,『연애 사자성어』,『사자성어사전』,『상황별 사자성어』,『50대에 꼭 해야할 100가지』,『남편을 날씬하게 만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일 잘하는 사람은 왜 사우나를 좋아할까?』,『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365』,『일본식 집밥 레시피 100』,『남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손정의처럼 일하라』,『뇌에 맡기는 공부법』,『나라 이름으로 여행하는 지구 한바퀴』,『프랑스 사람은 지우개를 쓰지 않는다』,『사회학 명저30』,『연애 사자성어』,『사자성어사전』,『상황별 사자성어』,『50대에 꼭 해야할 100가지』,『남편을 날씬하게 만드는 반찬』,『빡치는 순간 나를 지키는 법』 등 다수가 있다.

윤경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3.7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8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43쪽 ?
ISBN13
9791191136395

출판사 리뷰

나이가 몇 살이 되어도
혈관은 젊어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케타니 도시로 박사는 미디어에서는 ‘혈관 선생’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전문 분야는 내과와 순환기내과다. 순환기내과에서 주로 다루는 것이 심장과 혈관이다. 이 책을 읽는 30대, 40대 정도 되는 젊은 사람이라면 일찍부터 건강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정말 잘했다. 어쩌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이 조금 신경 쓰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괜찮다. ‘100년 혈관’을 목표로 두고 실천하면 이러한 생활습관병도 점차 개선될 것이다. 또한 70대, 80대, 90대 정도 되는 고령자도 혈관은 실제 나이에 상관없이 다시 젊어질 수 있다. 올바른 관리를 하면 확실히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혈관이다. 몇 살이든, 너무 이른 것도 없고, 너무 늦은 것도 없다. 인생 100세 시대, 언제나 마음 든든한 동반자인 《100년 혈관을 만드는 법》에는 혈관 나이를 되돌려서 온몸을 젊게 유지하는 방법에 가득 차 있다.

‘인생 100세 시대’를
굳건히 뒷받침하는 혈관력
약한 부분이 있다는 사실이
결코 나쁜 일만은 아니다


인생 100세 시대, 100살까지 산다는 것은 현재 80세인 사람은 앞으로 20년을 더 산다는 의미다. 50세라면 앞으로 50년이라는 시간이다. 정년을 넘겼어도 우리 인생은 여전히 계속된다. 건강에 자신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 체력을 과신해서 평소 무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중병에 걸리는 사례를 자주 목격하게 된다. 반대로 약한 부분이 있으면 오히려 건강에 신경을 쓰는 법이다. 그러므로 건강하지 않은 부분을 스스로 자각하는 게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병원에 온 환자에게 혈관의 상태를 벚나무에 빗대어 설명할 때가 있다. 대동맥이 ‘줄기’, 신체 말단에 있는 동맥이나 정맥, 모세 혈관이 ‘가지와 잎’에 해당한다. 꽃 하나하나는 뇌, 심장, 폐, 소·대장, 뼈와 같은 장기다. 줄기, 가지, 잎, 즉, 전신의 혈관 건강이 모든 것의 기본이다. 혈관이 건강하면 영양분이 우리 몸 세포 하나하나 구석구석에까지 잘 전달되어 모든 장기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줄기와 가지 그리고 잎부터 건강하게 하는 것’을 우리의 몸으로 바꿔 말하면 ‘혈관을 젊게 만드는 것=100년 혈관을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100년 혈관’을 만든다는 의미는 혈관을 젊게 관리하는 것을 뜻한다.

장내를 약산성으로 만들어
대장의 장벽 기능을 강화
식사의 시작은 식이섬유부터


수용성 식이섬유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혈관 관리 차원에서 살펴보면 당 흡수를 늦춰줘서 식후 고혈당을 억제해 준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 효과를 최대한으로 얻으려면 식사 초반에 먹는 것이 좋은데, 이것을 ‘베지퍼스트(채소부터 먹기)’라고 부른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오크라, 참마, 나도팽나무버섯 같은 다소 끈적끈적한 식품, 다시마, 미역 같은 해조류, 양파, 마늘, 우엉, 아보카도, 방울양배추 등의 채소, 숙성된 키위, 사과, 귤 등의 잘 익은 과일, 말린 무화과 등이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먼저 먹는 게 중요하다.

따라서 채소 샐러드 또는 채소를 듬뿍 넣어 끓인 국이 아니어도 오크라만 넣은 된장국이나 미역국도 괜찮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보카도도 조리하기에 간편해서 좋은 것 같다. 아보카도를 절반으로 자르고 여기에 올리브 오일과 약간의 간장을 섞은 소스를 살짝 끼얹어서 스푼으로 그냥 떠먹어도 맛있다. 저자는 베지퍼스트 대신 키위퍼스트로 식전에 키위 1개를 먹기도 한다. 배가 고프면 자신도 모르게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부터 먹고 싶어질 텐데 그럴수록 일단 꾹 참아야 한다. 탄수화물이야말로 혈당을 갑자기 쑥 올리기 때문이다. 강조하는데, 탄수화물은 가장 먼저 먹어서는 안 된다. 꼭 ‘식이섬유부터 먹기’를 습관화해야만 장수할 수 있다.

스트레스의 바로미터 ‘심박수’
심박수가 높을 사람일수록 뇌졸중 조심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교감신경도 계속 활성화되어 혈관에도, 심장에도 과도한 부담을 지속적으로 준다. 따라서 스트레스는 적절히 관리해야 한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게다가 적당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을 높이고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어 좋은 면도 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과도한 스트레스다. 그럼 자신이 겪는 스트레스가 적당한지 지나친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스스로 알 수 있는 간단한 기준이 안정 시 심박수다.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상태인데도 심박수가 높으면 평소에도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즉 스트레스로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깨져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안정 시 심박수는 성인의 경우 1분에 60~70회 정도가 일반적이다. 개인차가 있지만 70이 넘으면 스트레스 과다일 가능성이 있다. 잠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며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자. 심박수는 가정용 혈압계로도 측정할 수 있고 최근에는 심박수를 잴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이런 도구가 없더라도 심박수는 맥박수와 거의 동일하므로 손목의 맥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손목에서 엄지손가락으로 이어지는 부위를 다른 손으로 살살 눌러보면 불룩불룩 맥이 느껴지는 지점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검지, 중지, 약지를 나란히 살짝 올려놓고 1분 동안 몇 번 맥이 뛰는지를 세어 보자. 아니면 30초 동안 세서 2배 하는 방법도 좋다. 사실, 심박수가 높을 사람일수록 뇌졸중과 심장병의 발생률 그리고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선은 자신의 안정 시 심박수를 알아두자. 그리고 스트레스 과다인 사람은 지금 너무 애쓰고 있다는 뜻이다. 이 점을 의식해서 일부러라도 휴식하는 시간을 만들자.

리뷰/한줄평9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