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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스파이의 마지막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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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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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나와 AI 로봇 집사
비밀투성이 가족
구닥다리 로봇의 심장
AI 스파이의 마지막 임무
별이 빛나는 밤에 일어난 일
버려진 로봇들의 산
브레멘으로 향한 로봇들

저자 소개 3

후지 마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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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ko Fuji,ふじ まちこ,藤 眞知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꼬마 마녀 까미」 시리즈, 「우리 엄마는 마녀」 시리즈, 「마녀 나니 씨」 시리즈, 「꼬마 마녀 차미」 시리즈 등 인기 동화 시리즈 외에도 그림책 『그루터기 할머니의 선물』을 썼습니다. 최근에는 환경 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그림책 『못토 사장과 모리 할머니의 숲』으로 대만 환경부에서 수여하는 ‘작은 새싹상(小綠芽?)’을 수상했습니다.
익숙한 풍경과 순간 속에서 문득 낯설고 특별하게 빛나는 장면을 발견하고, 그 느낌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 《기억을 훔치는 추억 상점》, 《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 《얼굴 상점》 등이 있으며, 《국경》으로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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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일 번역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면서 독립 출판물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실험 쥐 구름과 별》을 쓰고 그렸으며 《망각 탐정 시리즈》, 《정체》, 《보이는 노트 비즈니스 명저 100》, 《하루 한 권, 화학 열역학》, 《만화로 배운다! 디즈니 청소의 신이 가르쳐 준 것》, 《하루 한 권, 유전공학》, 《하루 한 권, 곤충》, 《동물 윤리의 최전선》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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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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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9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5쪽 ?
ISBN13
9791169219952

출판사 리뷰

인간과 AI 로봇이 함께 살게 될
미래의 모습을 담은 7편의 SF 동화

『AI 스파이의 마지막 임무』는 인간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가진 로봇을 잇따라 만든 미래 시기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이다. 그야말로 미래의 기록이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 던지는 질문이 담겨 있다.

첫 번째 단편 동화 「나와 AI 로봇 집사」는 인간보다 뛰어난 AI 로봇을 집사로 가지게 된 주인공이 점점 AI 로봇 집사를 질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번째 단편 동화 「비밀투성이 가족」은 자신이 안드로이드라는 사실을 들키면 안 되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이 비밀투성이 가족을 통해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세 번째 단편 동화 「구닥다리 로봇의 심장」은 고성능 로봇이 아닌 오래된 구닥다리 로봇을 가지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능 좋은 새로운 것만이 좋은 것일지, 오래된 것은 버려야 하는 것인지, 로봇에게도 마음이 있을지 등 생각해 볼 거리를 던진다.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깊이 있는 생각거리들

네 번째 단편 동화 「AI 스파이의 마지막 임무」는 비밀 임무 중 불시착한 AI 스파이 로봇을 만난 주인공이 AI 스파이와 함께 마지막 임무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섯 번째 단편 동화 「버려진 로봇들의 산」은 버려진 로봇을 구해 준 외로운 주인공이, 로봇과 우정을 쌓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과 로봇은 우정을 나눌 수 있을까?

여섯 번째 단편 동화 「별이 빛나는 밤에 일어난 일」은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의 이야기가 나온다. 인간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는 것인지,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일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일곱 번째 단편 동화 「브레멘으로 향한 로봇들」은 쓸모없어진 로봇들이 새로운 삶을 찾아 브레멘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옛이야기 ‘브레멘 음악대’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우리에게 무심코 지나쳐온 주변의 존재들, 약자들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이렇듯 인간과 AI 로봇이 펼치는 가슴 따뜻한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며 깊이 있는 독서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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