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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 저
푸른숲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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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바람의 딸, 땅끝에 서다
1. 반갑다, 바다야 섬들아!
3월 2일 땅끝에 서다/
3월 3일 도보여행 원칙 제 1장 1조
3월 4일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

2. "워메, 뭐땀시 고로코롬 다닌다요?"
3월 5일 100년을 넘나드는 시간여행
3월 6일 한비야의 난초론

3. 시골길에서 돈 주고도 못 사먹는 것
3월 7일 길 떠날 때는 눈썹도 빼고 가라
3월 8일 물 사려다 당한 봉변
3월 9일 말 한마디로 만 원을 깎다

4. 가는 길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3월 10일 전 구간의 6분의 1을 걷다
3월 11일 나는 지금 뭐하는 사람인가
3월 12일 광주시 비아동, 내 홈그라운드
3월 13일 슬슬 꾀가 나기 시작했다

5. "봉고차는 절대로 타지 말랑께, 잉?"
3월 14일 여행중 고추장은 천만원군
3월 15일 "엄마 아기가 나오려나 봐요"
3월 16일 만사가 귀찮다
3월 17일 벌건 대낮에 여관을 찾으려니

6. 이정표가 기가 막혀
3월 18일 간은 점점 커지는 것
3월 19일 반갑다, 개나리야, 봄의 첨병아!
3월 20일 천당에 가는 길은?

2장. 외롭지만 그래도 가야 할 길이기에
1. 한국 여관방 풍물기행
3월 21일 한국 여관방 풍물기행
3월 22일 강원도면 거의 다 왔네

2. 산 자는 4.3평, 죽은 자는 15평
3월 23일 농사나 짓겠다고?
3월 24일 나라도 무덤을 남기지 말아야지

3. 서울도 고향인가?
3월 25일 일진 사나운 날
3월 26일 국토종단 절반을 끝내다
3월 27일 보고싶은 혜경아

4. 문경새재 할머니, 만세!
4월 1일 엄마, 미안해
4월 2일 문경 할머니의 장한 일생

5. 큰자라산이 까마귀산이 된 이유
4월 3일 내게는 발이 밑천
4월 4일 여관 방은 왜 뜨거울까

6. 풀과 나무에게 제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
4월 5일 이 나이에라니, 무슨 나이 말인가
4월 6일 발로 느끼는 오감 만족 여행
4월 7일 여행 30일때, 오늘은 땡땡이

7. 웃겨, 날 잡아가보겠다고?
4월 8일 웃겨, 날 잡아가보겠다고?
4월 9일 '싸가지 많은'놈의 쓰레기 처리법

3장. 한 걸음의 힘을 나는 믿는다
1. 1%의 가능성만 있어도
4월 10일 하루종일 아름다운 평창강을 따라 걷다
4월 11일 들으면 기뻐하실 이야기
4월 12일 이그, 바보, 멍청이, 덜렁이

2. 만 권의 책보다 만 리를 여행하는 것이 낫다
4월 13일 가족들과 함께 한 달콤한 강행군
4월 14일 하느님 너무하세요
4월 15일 앗, 오대산 입산 금지!

3.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다
4월 16일 졸지에 배낭 보살이 되다
4월 17일 하지 말라는 짓을 하는 즐거움

4. 내 걸음이 꽃보다 빨라서
4월 18일 개구리가 죽자 하고 울어대는 밤
4월 19일 '오버'하는 한비야의 국제화

5. 이틀 간 전세낸 설악산 등정
4월 20일 저 다람쥐가 뭘 달라는 걸까
4월 21일 먹을 복 터진 날

6. 내 발로 걸으며 가슴에 새긴 내 땅
4월 22일 노는 것이 더 힘들다
4월 23일 나, 떴나 봐*^^*
4월 24일 지도 한장의 힘

7. 아직도 국토종단은 끝나지 않았다
4월 25일 이렇게 힘이 남아 있는데
4월 26일 날자! 저 넒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닫는 글: "엄마, 저를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길을 다시 가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
부록: 한비야의 알짜 도보여행 정보

저자 소개 1

저한비야

 

韓飛野

‘바람의 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자 여행가. 지금껏 105개국을 누볐으며, 11권의 책을 썼다. 25년 차 국제구호 활동가이자 국제학 박사로 대학교수로 활동하며 현장과 강단을 연결 중이다. 30대에 6년에 걸쳐 세계 일주를 했고, 40대에는 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했다. 50대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르치며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18년 전 ‘우리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이라는 믿음으로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를 만들었다. 잠은 못 자도 산에는 가야 하는 산쟁이이자,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글쟁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
‘바람의 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자 여행가. 지금껏 105개국을 누볐으며, 11권의 책을 썼다. 25년 차 국제구호 활동가이자 국제학 박사로 대학교수로 활동하며 현장과 강단을 연결 중이다.

30대에 6년에 걸쳐 세계 일주를 했고, 40대에는 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했다. 50대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르치며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18년 전 ‘우리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이라는 믿음으로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를 만들었다.

잠은 못 자도 산에는 가야 하는 산쟁이이자,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글쟁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영원한 학생이다. 비빔국수 한 그릇, 짭짤한 과자 한 봉지에도 기분이 몹시 좋아지는 자가발전형 인간 에너자이저이기도 하다. 변함없는 인생 모토는 ‘즐겁고 자유롭게, 기왕이면 남 도와주면서!’ 8년 전 국제구호 전문가이자 ‘왕보스’였던 안톤 반 주트판과 결혼해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살고 있다.

저서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 2, 3, 4》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그건, 사랑이었네》 《1그램의 용기》가 있으며, 남편 안톤과 함께 쓴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539g | 153*224*30mm
ISBN13
978897184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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