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예스터데이
추억의 1970
박신흥
눈빛 2015.01.05.
베스트
포토 에세이 top100 7주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45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눈빛포토에세이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감동의 스펙트럼 / 우명률
기억의 길라잡이 / 배평모

예스터데이

한 시대의 이야기 / 박신흥

저자 소개

저자 : 박신흥
1953 서울생
1972 부친으로부터 물려받은 contax 3a로 사진입문
70년대 호영회, 아름사진동우회에서 활동
70년대 동아국제사진살롱 등 각종 콘테스트 20회 입상 및 입선
2012 개인전 , 정동갤러리
2014 초대전 나의 살던 고향은, A-one 갤러리 등
개인전 및 초대전 7회
singpark2002@hotmail.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50*210*20mm
ISBN13
9788974094522

출판사 리뷰


1970년대에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이다. 이 사진들은 당시 대학(고려대) 사진서클 호영회를 중심으로 사진활동을 하던 사진가 박신흥 씨가 촬영한 것이다. 그 후 오랜 공직생활로 사진을 놓았다가 2012년 정동갤러리에서 가진 사진전을 통해 이 사진들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1970년대는 엄혹한 유신의 시절이었고, 고도성장으로 기록되는 경제성장기였다. 정치, 경제는급변하고 있었으나 도시와 농촌의 일반 서민 대중은 가난의 굴레를 채 벗어던지지 못한 시기였다. 박신흥의 사진은 그런 시대를 살아간 이름 없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교회당에 몰려든 아이들, 대지에서 뛰어놀던 소년 소녀들, 도시화가 진행되기 직전의 수도권 농촌,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도시 서민들의 모습이 있다. 대상을 바라보는 사진가의 따스한 시선은 지구상에서 가장 빈곤하였던 나라가 채 50년이 안 돼 경제대국으로 부상했지만 그 어렵고 가난한 시절에 묻어 두었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리뷰/한줄평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