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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6
PART 1. 다시 본 사물 ? 익숙한 것을 낯설게 1. “둥글납작한 돌 팔아요” 18 2. 15cm 단상 20 3. 24K Pencil 22 4. Memo레알 24 5. Real time 26 6. 안전한 우비 28 7. 숭례문 복원을 반대하며 30 8. Lost time 32 9. 시계는 살아 있다 34 10. A4시계 36 11. 커서(Cursor) 벤치 38 12. 코디네이터 시대 40 13. CNC 기계가 없어서 다행이었다 42 14. 모니터 접시 44 15. 앉고, 치고 46 16. 흙으로 기타를 만들다 48 17. 빈틈을 노리다 50 PART 2. 경험의 시선으로 - 시야를 넓히는 도구 1. 파리의 공기 54 2. 눈사람 택배 56 3. 달 가게(Moon Shop) 58 4. 반 고흐 컵 60 5. 바다 오르간 64 6. 집보다 비싼 와인 66 7. 킥스타터 68 8. 피카소의 영상 70 9. 7개의 관람차 72 10. 말리장성으로 집짓기 74 PART 3. 먹는 것을 넘어 ?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것들 1. “12시부터 6시” 78 2. 자갈국 80 3. 사라진 조각 케이크 82 4. 진흙쿠키 86 5. 장수국수 88 6. 벌레 먹은 사과가 맛있다 90 7. 헬륨과자 92 8. Catch the Banana 94 9. 먹는 것의 새로운 시각 96 PART 4. 문화와 지역 ? 디자인의 언어 1. 언총(言塚) 106 2. 스타허벅 108 3. 작(爵) 110 4. 카드카 112 5. 민물 고등어 114 6. ‘한영혼음’ 116 7. 수족관 속 깨진 유기 118 8. 북한흙 120 9. 부시맨과 콜라병 122 10. 남자의 병따개 124 PART 5.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 나는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1. 염소 대여 서비스 128 2. 나라 만들기 130 3. 노인나라 132 4. 꽁초 씨앗 134 5. 탑리 버스정류장 136 6. 핑크 시소 140 7. 현수막 밧줄 144 8. 흙탕물 자판기 146 9. Green Design Parking 148 10. 말보루에어 150 PART 6. 삶에 있어서 ? 디자인으로 보는 삶의 태도 1. E-age 154 2. 가르치다, 가리키다 156 3. 디자이너가 되지 마라 158 4. 모루가 아닌 이 160 5. 질문이 방향을 만든다 162 6. 사춘기가 되자 165 7. 살아 있냐, 살아가냐 168 8. 시한부 인생 170 9. 디자인될 때가 되었다 172 10. 하루 시계 174 11. 초크아트 176 12. 코만 파지 마라 178 13. 거대한 문을 두드리다 180 14. 사람은 죽어서 디자인을 남긴다 186 15. 고기를 굽는 시간 188 16. 머물러 있는 돈과 시간은 가치가 없다 190 PART 7.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 태도와 시선에 대하여 1. 디자이너 김춘수 194 2. 디자인은 언어다 196 3. 0.3초의 중요성 198 4. “명명(命名)” 사물을 다시 부르는 일 200 5. 1 + 1 = ? 202 6. 바둑알 12개와 3번의 양접시 저울 204 7. 종이컵 + 206 8. 사물은 존재 이유를 인간에게 묻는다 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