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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태조
- 후비 신의왕후 고생과 희생으로 점철된 첫째부인 한씨 - 후비 신덕왕후 정량혼으로 맺은 둘째 부인 강씨 개국 공신 강씨 자식을 죽게 한 왕비 강씨 300년간 첩으로 수모당한 강씨 제2대 정종 - 후비 정안왕후 남편의 목숨을 건진 정비 김씨 정종과 방원의 우애를 다지게 한 김씨 권력을 버릴줄 알았던 김씨 제3대 태종 - 후비 원경왕후 태종을 내조한 명문가 출신 민씨 혁명 주체 세력 민씨 철저히 배신당한 민씨 제4대 세종 왕비를 바라지도 않았던 심씨 친정의 멸문을 바라보기만 한 심씨 폐비의 위기에서 살아난 심씨 말썽 많은 자손들을 잘 다스린 심씨 눈물로 평생을 보낸 심씨 제5대 문종 - 후비 현덕왕후 색녀 봉씨의 폐출로 왕후가 된 권씨 제6대 단종 - 후비 정순왕후 왕권 탐욕 광기의 희생자 송씨 기구한 운명, 한많은 여인 송씨 제7대 세조 - 후비 정희왕후 권력 야욕에 눈뜨는 윤씨 세조의 쿠데타 공범 윤씨 차남 예종의 단명을 지켜본 윤씨 왕위 계승권에 개입한 윤씨 7년 섭정에서 퇴진하는 윤씨 제8대 예종 - 후비 장순왕후 책사 한명회의 큰딸 한씨 - 계비 인순왕후 예종과 함께 눕게 된 계비 한씨 서오릉西五陵에 묻힌 왕과 왕비들 정치적 야심을 드러내지 않는 덕종의 후비 한씨 유교적《내훈內訓》을 편찬한 덕종의 후비 인수대비 불교에 심취한 덕종의 후비 인수대비 제9대 성종 - 후비 공혜왕후 책사 항명회의 둘째 딸 한씨 - 1계비 제헌왕후 폐비가 될 줄 몰랐던 윤씨 성종의 바람기에 폐비가 된 윤씨 폐비의 자리에 앉은 정현왕후 피를 토하며 죽은 폐비 윤씨 피 묻은 금삼錦衫을 알게 된 연산군 - 2계비 정현왕후 인고의 세월을 보낸 셋째 왕비 윤씨 제10대 연산 - 후비 거창 신씨 패륜 폭정에 노심 초사한 신씨 제11대 중종 - 후비 단경왕후 중종 즉위로 남편과 생이별한 신씨 치마바위에서 그리움을 삭인 신씨 끝내 남편을 만나지 못한 신씨 - 1계비 장경왕후 왕의 엽색 행각에 속을 끊인 윤씨 - 2계비 문정왕후 훗날의 정적 윤임에 의해 간택된 윤씨 정적들을 차례차례 제거하는 윤씨 절대 권력을 휘두른 독재자 윤비 문정왕후와 보우 흙탕 속의 진주 화담 서경덕 -정치를 외면했던 고고한 학자 제12대 인종 - 후비 인성왕후 가장 후덕하고 인자했던 왕비 박씨 제13대 명종 - 후비 인순왕후 왕위를 방계로 승계시킨 심씨 권력욕을 자제할 줄 알았던 심씨 제14대 선조 - 후비 의인왕후 살아 있는 관음보살 석녀 박씨 임진왜란, 추한 역사 속에 묻힌 박씨 - 계비 인목왕후 비극의 왕자를 낳은 김씨 아들 영창대군을 잃고 유폐된 김씨 광해군을 죽이려고 했던 인목대비 끝내 광해군을 못 죽인 인목대비 제15대 광해군 젊은 시어머니와 갈등하는 유씨 조정을 친정 식구들로 들끓게 한 유씨 친정은 멸문당하고 자결한 유씨 제16대 인조 - 후비 인열왕후 혼란 정국에 조바심했던 한씨 며니리의 간택도 조정 뜻에 따랐던 한씨 아들보다 일찍 떠난 인열왕후 - 계비 정렬왕후 대비의 권위를 뒤늦게 찾은 조씨 신하들의 뜻대로 상복을 입은 조씨 제17대 효종 - 후비 인선왕후 북벌에 전력을 바친 장씨 북벌 계획에 내조한 인선왕후 복상 문제로 논쟁거리를 제공한 인선왕후 제18대 현종 - 후비 명성왕후 정청政廳에서 대성 통곡한 김씨 남인과 궁녀 장씨를 축출한 명성왕후 제19대 숙종 - 후비 인경왕후 요녀 장씨의 모함 속에 요절한 김씨 - 1계비 인현왕후 서인 세력이 보호해준 민씨 남인 세력의 장희빈에게 쫓겨난 인현왕후 남인의 몰락으로 복위된 인현왕후 장희빈보다 먼저 승하한 인현왕후 - 2계비 인원왕후 소론과 노론의 당쟁을 겪은 김씨 영조를 끝까지 보호해 준 인원왕후 제20대 경종 - 후비 단의 왕후 성불구자 남편을 모셨던 심씨 - 계비 선의왕후 남편의 병수발 끝에 자살한 어씨 제21대 영조 - 후비 정성왕후 당쟁 속에 후사까지 못 둔 서씨 사도세자의 비극을 예감한 정성왕후 - 계비 정순왕후 영조와 사도세자의 갈등을 본 김씨 뒤주 속에서 죽은 사도세자 [한중록]을 저술한 혜경궁 홍씨 당쟁의 연속으로 불안한 정순왕후 정조의 치세로 눌려 지낸 정순왕후 여전히 숨죽이고 지낸 정순왕후 천주교를 탄압하며 정권을 쥔 정순왕후 제22대 정조 - 후비 효의왕후 아들을 낳지 못해 죄인처럼 지낸 김씨 제23대 순조 - 후비 순원왕후 노론 벽파의 견제 속에 왕비가 된 김씨 풍양 조씨 가문과 경쟁한 순원왕후 안동 김씨가의 세도에 앞장 선 순원왕후 제24대 헌종 - 후비 효현왕후와 계비 효정왕후 세도 정치에 희생된 김씨와 홍씨 제25대 철종 - 후비 철인왕후 농사꾼 강화도령의 왕비가 된 김씨 삼정三政의 문란과 민란 동학東學의 탄생 제26대 고종 - 후비 명성황후 고아라는 이유로 왕비가 된 민씨 시아버지와 정권 다툼을 벌인 명성황후 망국의 권력 투쟁에만 집착한 명성황후 고종의 후궁들 제27대 순종 - 후비 순명효황후와 계비 순정효황후 망국의 마지막 왕비 민씨와 윤씨 잘 먹고 잘산 매국노와 후예들 참고문헌 조선 역대 왕 계보 조선 왕조 왕비 일람표 조선 왕조 왕릉 일람표 조선사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