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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직트리 마법의 주사위 하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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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중고상품설명

목차

앞 권 줄거리

1장 전갈 로봇의 거짓말
2장 브라질의 수도, 리우데자네이루
3장 리오 카니발에서
4장 잃어버린 주사위
5장 추적자들
6장 통나무집 할머니
7장 검은산에 오르다
8장 덫
9장 흩어진 아이들
10장 날개 달린 택시를 타기
11장 대결
12장 12장 최면 안경 대 수면 안경
13장 탈출
14장 뜻밖의 선물

저자 소개 2

안제이 말레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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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zej Maleszka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 작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로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했고,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는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영화를 제작할 때 어린이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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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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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9쪽 ?
ISBN13
9788962192032

책 속으로

아이들은 코르토가 알려준 길로 갔다. 검은산의 모습이 위협적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아이들은 긴장해서 아무 말 없이 걸었다. 전갈 로봇이 아이들을 함정으로 인도하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아이들은 나무 사이에서 당장에라도 무서운 로봇들이 나타날까 봐 주위를 살피며 걸었다. 그러나 숲은 조용하고 평화로울 뿐이었다. 쿠키는 마치 이 숲은, 언젠가 엄마가 천둥치던 밤에 읽어주었던 헨젤과 그레텔 동화에 나오는 숲 같다고 생각했다.---본문

쿠키는 누군가 자기 위에 검은 천을 둘러씌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시야도 소리도 모두 사라졌다. 갑자기 머리가 빙빙 돌았다. 그리고 다시 소리가 들리고 눈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마치 생각만 두꺼운 쇠사슬로 묶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이제 자신의 의지는 없었다. 쿠키는 명령을 기다렸다
“옛날의 나로 돌아가고 싶어. 이제 클론에게 복종하고 싶지 않아. 절대로! 나는 자유로워지고 싶어!” 쿠키는 주사위를 던졌다.
가비에게 한 맹세가 클론의 마법보다 더 강력했던 것이다! 우정의 힘은 사악한 힘보다 더 강했다.

---본문

줄거리

쿠키의 복제인간인 키쿠가 찾아낸 마법의 주사위를 쿠키와 친구들이 먼저 발견하게 된다. 키쿠는 온갖 방법을 써서 마법의 주사위를 다시 찾으려 하고 쿠키와 친구들은 키쿠를 만나 대결하기로 한다. 그러기 위해 쿠키와 친구들은 마법의 주사위를 이용해 기상천외한 마법 도구를 만들어 낸다. 사진 찍히는 대상이 마법으로 작아지는 축소 카메라, 눈이 마주치기만 하면 최면을 걸 수 있는 최면 안경, 뿌리면 투명 인간이 되는 스프레이와 다시 복구시키는 스프레이 등. 마법의 주사위를 이용해서 마법의 도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숫자 6이 나오지 않고 1이 나와서 커다란 곤경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쿠키와 친구들은 지혜를 모아 위기를 헤쳐가면서 키쿠가 살고 있는 검은산 성채로 한발 한발 다가간다. 쿠키는 과연 억울하게 쓴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매직트리 마법이 주사위〉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출판사 리뷰

매직트리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쿠키는 우연히 빨간 의자를 줍게 되는데, 이것이 보통 의자가 아니었다. 벼락을 맞고 마법의 힘이 깃든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빨간 의자였다. 빨간 의자의 신비한 힘을 발견한 쿠키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말한 소원에 연루되어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마법의 빨간 의자를 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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