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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제1장 내 마음을 통제할 수 있을까?공감 - 잠시 누군가의 마음속에 다녀오는 일긍정 - 틈새에 자리 잡은 빛을 찾아보자비교 - 동등한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와 견주기성격 - ‘좋다, 나쁘다’로 나눌 수 없고, 검사로도 판단할 수 없다멘털 - 보이지 않는 내면의 부유함?실패 - 경로 이탈이 아닌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과정관계 - 마음의 거리를 조절하는 예술제2장 내 시간을 충분히 잘 활용하고 있는 걸까?진심 - 시간을 복사할 수 있는 기술축적 - 나를 켜켜이 쌓아 가는 시간지금 - 두 번은 없는 선물습관 - 뇌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행동실행 - 마음먹은 생각이 썩기 전에 행동으로 옮기자청춘 - 바람처럼 지나가지만 오래도록 남아 있는 흔적제3장 스스로 배우고 공부하고 있을까??자아 - 내 안에 흐르는 고유한 빛선택 -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순간질문 - 위대한 발견의 시작점학습 - 머리로 입력하고 몸으로 출력한다독서 - 가장 저렴하면서 가치 있는 투자기록 - 진화하는 인간의 생존력관찰 - 애정과 호기심이 담긴 능동적 시선?제4장 미래의 나를 바라보며 나아가고 있을까?동기 - 마음에 불을 지피는 부싯돌변화 - 잠재력의 그러데이션용기 - 익숙함을 버리고 미지의 세계로저력 - 속에 간직하고 있는 든든한 힘쓸모 - 있는지 없는지 써 보기 전엔 모른다창의 - 생각의 물구나무서기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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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해 살아갈 수 있을까?’AI가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힘,실패와 회복력에서 자신의 미래를 발견하는 방법AI가 등장한 격변의 시대 속에서 미래는 분명 불확실하다. 하지만 저자는 이 불안을 외면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고유한 나만의 역량을 발견하고 키워 나간다면, 우리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조언한다.그 힘을 찾기 위한 첫걸음은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마음이 흔들릴 때 우리는 쉽게 무너진다. 하지만 팽이가 아무리 흔들려도 중심이 잡혀 있으면 끝내 다시 서듯, 우리 역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구심점을 찾아야 한다. 실패나 흑역사조차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재료가 된다. 이렇게 내 마음을 지탱할 힘을 얻을 때, 비로소 다음 과제로 나아갈 준비를 할 수 있다. 그다음은 시간을 주도하는 법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달라진다. 작은 습관 하나가 나를 성공으로 끌어올리기도 하고, 반대로 나쁜 습관이 발목을 잡아 실패로 이끌기도 한다.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습관을 내 편으로 만들 때, 우리는 조금씩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시간을 다스리는 힘 위에 세워야 할 것은 배움과 성찰의 자세다. 공부는 성적표로만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록과 관찰, 질문 속에 진짜 힘이 숨어 있다. 한 학생이 성실하게 남긴 포트폴리오가 성장의 증거가 된 사례처럼 꾸준히 배우고 기록하는 태도는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힘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강조한다. 놀이동산에서 뜻밖의 소나기를 맞았을 때, 우비를 입고 뛰어든 순간이 오히려 더 즐거운 추억으로 남은 경험, 태풍에도 꿋꿋이 살아남은 사과를 ‘합격 사과’라 이름 붙여 희망으로 바꾼 농부들 등 불안과 위기 속에서도 자기만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인생의 길은 예측 불가능한 AI 시대에도, 결국 자기만의 빛으로 밝혀 나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또한 키워드가 끝날 때마다 진로 관련 질문과, 함께 보면 좋을 영상이나 책을 추천하며 생각과 고민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 저자는 강조한다. “AI가 계산은 해 줄 수 있어도, 네 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결국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불안을 견디며 자기만의 빛을 찾아 세상 밖으로 드러내라는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메시지를 전한다.저자는 영화와 드라마, 책 속 이야기를 넘나들며 혼란스럽고 무기력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 드라마를 써 내려갈 수 있는 힌트를 들려준다. 불확실한 진로와 인생 고민 앞에서 답답해하는 청소년들에게 자기만의 길을 발견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게 한다.이 책은 멋진 성공 공식을 내세우지 않는다. 대신 눈물과 부끄러운 순간에서 배우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며, 습관을 힘으로 바꿔 결국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으로 서는 법을 알려 준다. 인공지능이 세상의 답을 순식간에 내놓는 시대에도, 오직 자신만이 써 내려갈 수 있는 대본이 있다. 이 책은 ‘나는 누구이며, 나의 길은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물음에 청소년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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