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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의문의 편지 첫 번째 여행자 이븐 바투타와 경계를 넘는 여행 찰스 다윈과 새로운 시각의 발견 제1부 l 나침반 없이 걷기 첫 번째 여행 낯선 도시에서의 깨달음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바다를 건너며 사막에서의 사색 오아시스에서 만난 지혜 산맥을 넘어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 바다를 건너는 용기 낯선 대륙에서 고대의 지혜 바람이 부르는 곳으로 강을 따라 흐르며 안개의 도시 나침반 없이 걷기 새로운 시작 여행자의 노래 별이 인도하는 길 끝과 시작 제2부 l 끝없는 수평선 새로운 동반자 낯선 길 위에서 길이 이어지는 곳 깊은 숲속에서 끝없는 수평선 바람을 따라 미지의 섬 숲속의 속삭임 선택의 순간 다시 바다로 항해의 시작 폭풍 속에서 새로운 땅 낯선 땅에서 마을의 이야기 떠날 시간 사막을 건너며 별빛 아래에서 강을 따라 흐르며 나무의 속삭임 새로운 발걸음 별이 가리키는 곳 이별과 새로운 시작 바람이 머무는 곳 모래 언덕을 넘어 밤의 사원 끝없는 여정 새로운 아침 제3부 l 지도에 없는 길 또 다른 여행자 수평선 너머 바다를 향하여 바람과 함께 낯선 해안 사라진 마을 새로운 길의 시작 지도에 없는 길 숲의 속삭임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 별빛 아래에서 또 다른 갈림길 평원의 노래 잃어버린 마을 빛과 그림자 사원의 문 앞에서 선택의 순간 사원 속으로 지혜의 방 마지막 문 새로운 세상 끝이 아닌 시작 새로운 도시로 거리의 철학자 숨어 있는 골목길 이야기의 집 제4부 l 끝없는 여정 다시 길 위에서 안개의 다리 무너진 성벽 나침반 없는 여행 별빛 아래에서의 대화 길 위에서의 결심 황금빛 들판 바람의 도시 여행자들의 축제 저녁노을 아래 다시 떠나는 아침 사막의 문턱 별빛 아래의 모래 언덕 사막의 나그네 오아시스의 노래 또 다른 발걸음 모래 폭풍 속으로 폭풍이 지나간 후 잃어버린 신전 선택의 문 끝없는 여정 산맥을 넘어 여행자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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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는 학교에서 돌아온 후 책상 위에 놓인 편지 한 통을 발견했다.”
--- 「첫 문장」 중에서 “여행이란 무엇인가?” --- p.14 “이븐 바투타는 단순한 모험가가 아니라 세계를 기록한 사람이었다. 기록이 없었다면 여행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 p.20 “길이 없는 곳에서도 방향은 찾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나침반이다.” --- p.33 “바다는 우리를 두려움과 기대 사이에 놓이게 하지. 하지만 그 두 감정이 어우러질 때 우리는 진정한 여행자가 되는 거야.” --- p.41 “너는 이제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었다. 너의 노래가 누군가의 여행이 될 것이다.” --- p.58 “길은 당신이 걷는 곳마다 새롭게 태어난다. 당신이 걸어간 곳은 또 다른 여행자의 지도가 될 것이다.” --- p.103 “길은 언제나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단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듣는 것뿐이지.” --- p.148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더 소중한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기억하는 한 이 순간은 영원히 남아 있을 거예요.” --- p.195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여행의 진정한 본질이었다.” --- p.225 “길은 계속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도 끝나지 않을 것이다.” --- p.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