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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Blu-ray 스위밍 풀 (1Disc, 풀슬립) : 블루레이
원제
Swimming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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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마다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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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더빙 _ 영어, 독일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독일어 비디오 _ 1.85:1 / 1080P FullHD 러닝타임 _ 102분 오디오 _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 German DTS-HD Master Audio 5.1 [Special Features] INTERVIEWS (26분 18초) DELETED SCENES (12분 43초) TRAILER (2분 2초)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Francois Ozon

 

프랑소와 오종

파리 제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La FEMIS에 입학한 재원. 만드는 작품마다 세계 유수영화제들에서 주요 상을 휩쓸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대사, 독특한 극적 전개로 평단 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는 프랑소와 오종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프랑스의 기린아이며, 세계 영화계의 다크호스로 지목되는 감독이다. 개성적인 유머와 감수성, 심리학적인 통찰력을 독특하게 조화시키는 재능을 인정받아 90년대 프랑스의 가장 유망하고 창조적인 신인 감독으로 분류되는 그는 누구도 표현한 적 없는 근친상간, 살인, 성 정체성, 자살, 가학 피학성
파리 제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La FEMIS에 입학한 재원. 만드는 작품마다 세계 유수영화제들에서 주요 상을 휩쓸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대사, 독특한 극적 전개로 평단 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는 프랑소와 오종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프랑스의 기린아이며, 세계 영화계의 다크호스로 지목되는 감독이다.

개성적인 유머와 감수성, 심리학적인 통찰력을 독특하게 조화시키는 재능을 인정받아 90년대 프랑스의 가장 유망하고 창조적인 신인 감독으로 분류되는 그는 누구도 표현한 적 없는 근친상간, 살인, 성 정체성, 자살, 가학 피학성과 관음증과 같은 주제를 대담하게 그려낸다. 극적 전개에서 보이는 팽팽한 긴장감은 히치콕에, 관계에서 비롯된 권력의 모티브는 파스빈더에 비유되곤 한다.

<진실 혹은 대담>, <베드 씬>, <썸머 드레스> 등 수많은 단편과 <크리미널 러버>, <사랑의 추억> 등의 장편들을 제작하면서 사이코 드라마, 코미디, 시트콤, 가족 드라마, 범죄 이야기, 공포 영화, 동화와 같은 다양한 장르를 재치있는 이야기 속에 결합시키는 실험을 거듭해해오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영상과 스타일을 구축했다.

특색있는 작품으로는, 전통적인 부르주아 가정을 이상한 뒤틀기로 변형시켜 기존의 가치관을 통렬한 웃음과 유머로 패러디한 <시트콤>, 살인적 광기에 탐닉하는 10대 연인들의 욕망과 성 정체성을 파헤치는 <크리미널 러버>, 파스빈더의 연극을 각색한 세 번째 영화 <워터 드랍스 온 버닝 락>, 남편의 죽음을 부정하는 한 여인의 조작된 심리를 통해 중산층 가정의 어두운 내면을 조망한 <사랑의 추억>이 있다. 최근 <스위밍 풀>이 국내 개봉되기도 했다.

[필모그래피]

프랑소와 오종 단편선()|각본
바다를 보라(1997)|각본
시트콤(1998)|각본
크리미널 러버(1999)|각본
8명의 여인들(2002)|감독
8명의 여인들(2002)|각본
스위밍 풀(2003)|각본
스위밍 풀(2003)|감독
5x2(2004)|각본
5x2(2004)|감독
타임 투 리브(2005)|감독
타임 투 리브(2005)|각본
커튼 레이저(2006)|감독
엔젤(2007)|각본
엔젤(2007)|감독

출연Charlotte Rampling

 

샬롯 램플링

NATO 장군이면서 화가인 브리티쉬 콜로넬의 딸로서, 프랑스에서 베르사유의 잔 다르크 아카데미와 영국 부쉴리의 세인트 힐다 스쿨에서 수학했다. 영화배우가 되기 전 모델도 했던 그녀는 루치노 비스콘티의 1969년작 <지옥에 떨어진 용감한 자들>, 1974년작 <비에나 호텔의 야간배달부>로 알려졌으며 션 코넬리와 함께 <자도즈>의 주연을 맡았고 우디 앨런의 <스타더스트 메모리즈>(1980), 폴 뉴먼과 함께 시드니 루멧의 <버딕트> (1982)에도 출연했다. 언제나 개성있으면서도 파워풀한 역할을 소화하는 램플링은 오시마 나기사의 1986년 코미디 <내 사랑 맥스>에 침팬지와 사랑에
NATO 장군이면서 화가인 브리티쉬 콜로넬의 딸로서, 프랑스에서 베르사유의 잔 다르크 아카데미와 영국 부쉴리의 세인트 힐다 스쿨에서 수학했다. 영화배우가 되기 전 모델도 했던 그녀는 루치노 비스콘티의 1969년작 <지옥에 떨어진 용감한 자들>, 1974년작 <비에나 호텔의 야간배달부>로 알려졌으며 션 코넬리와 함께 <자도즈>의 주연을 맡았고 우디 앨런의 <스타더스트 메모리즈>(1980), 폴 뉴먼과 함께 시드니 루멧의 <버딕트> (1982)에도 출연했다. 언제나 개성있으면서도 파워풀한 역할을 소화하는 램플링은 오시마 나기사의 1986년 코미디 <내 사랑 맥스>에 침팬지와 사랑에 빠지는 여인으로도 출연했으며 최근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스위밍 풀>에서 잊을 수 없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필모그래피]

비엔나 호텔의 야간배달부(1974)|주연배우
엔젤 하트(1987)|주연배우
스위밍 풀(2003)|주연배우
레밍(2005)|주연배우
엔젤(2007)|헤르미온느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2008)|주연배우
바빌론 A.D.(2008)|조연배우

출연Ludivine Sagnier

 

뤼디빈 사니에르

프랑스에서 10살 때 데뷔한 이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연기파 배우. 1989년 알랭 레네 감독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Je veux rentrer a la maison >로 데뷔한 후, 프랑수와 오종의 <워터 드롭스 온 버닝 락>에서 안나 역을 맡아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 프랑수와 오종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그녀는 2002년 <8명의 여인들>에서 막내 까뜨린느 역을 맡아 사건의 발단부터 결말까지 사람들의 비밀을 캐내고 추리해 가는 탐정소녀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빼르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프랑스에서 10살 때 데뷔한 이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연기파 배우. 1989년 알랭 레네 감독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Je veux rentrer a la maison >로 데뷔한 후, 프랑수와 오종의 <워터 드롭스 온 버닝 락>에서 안나 역을 맡아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 프랑수와 오종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그녀는 2002년 <8명의 여인들>에서 막내 까뜨린느 역을 맡아 사건의 발단부터 결말까지 사람들의 비밀을 캐내고 추리해 가는 탐정소녀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빼르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능력을 맘껏 펼쳐보였다. 그 결과 베를린 영화제와 유러피언 필름 페스티발에서 여우주연 단체상을 수상하였고, 2003 세자르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02년에는 프랑소와 오종과 함께 부산영화제를 찾기도 하였다. 현재는 촬영을 마친 P.J 호건 감독의 <피터팬>에서 깜찍한 팅커벨로 변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그리고 체호프의 희곡을 영화화한 끌로드 밀러의 <우리의 릴리>에 출연하여 <스위밍 풀>과 함께 2003 칸영화제의 붉은 주단을 두 번이나 밟은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필모그래피]

8명의 여인들(2002)|주연배우
우리의 릴리(2003)|주연배우
스위밍 풀(2003)|주연배우
피터팬(우리말 녹음)(2003)|주연배우
피터팬(2003)|주연배우
사랑의 노래(2007)|주연배우
어 걸 컷 인 투 (2007)|주연배우

출연Charles Dance

 

찰스 댄스

품목정보

발매일
2021년 08월 13일
시간/무게/크기
102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9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SYNOPSIS
외딴 별장...그곳은 그녀가 글을 쓰기에 완벽한 곳처럼 보였다.

맑은 공기, 사람하나 보이지 않는 한적한 별장.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사라 모튼’은 출판사 편집장의 권유로 이곳에서 휴가를 맞는다.
도착하자마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사라.
그런데 어느 날 밤, 자신이 편집장의 딸이라며 ‘줄리’가 나타난다.

새로운 소재가 있어요...사랑이야기인데 결말이 비극적이죠

자유분방하고 제멋대로인 줄리가 거슬리면서도, 사라는 점점 그녀에게 호기심과 매력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몰래 훔쳐본 그녀의 일기는 사라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며칠 뒤, 별장으로 남자를 데리고 온 줄리. 그는 바로 사라가 내심 호감을 갖고 있던 카페주인이었다. 줄리는 사라 앞에서 보란 듯이 그를 유혹하고, 사라는 질투심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다음 날, 남자는 사라지고 남은 것은 수영장의 핏자국 뿐.
과연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슴과 머리를 자극하는 수영장 미스터리!
최고의 여름 영화!


한 여름의 수영장, 미스터리 소설가, 예고 없이 찾아든 관능적인 여인, 그리고 의문의 살인 사건... [스위밍 풀]은 위험하다고 해서 외면하기엔 너무나 매력적인 요소들을 한 몸에 담고 있다. 사라가 줄리를 처음 보았을 때 방어심과 위협을 느끼지만 차츰 빠져들어 갔듯이 말이다.

사라가 별장에 도착했을 때 검은 천으로 덮여 있던 수영장처럼 베일에 쌓인 매력적인 여인 줄리. 그녀가 나타난 후 시원하고 푸르른 물을 드러낸 수영장처럼 줄리의 비밀도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한다. 영화의 중반까지 카메라는 줄리를 지켜보는 사라의 시선을 따른다. 관객은 마치 자신이 미스터리 작가가 되어 줄리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고 있는 것처럼 과연 그녀의 정체는 무엇인가에 초첨을 맞추고 그녀를 찬찬히, 그리고 몰래 지켜본다. 하지만 어느 순간 시선은 뒤바뀌고, 카메라는 유유히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라를 훔쳐보고 있다. 바로 영화의 시선이 줄리로 바뀌는 순간, 관객은 줄리의 관점으로 돌아오게 되고, 과연 이 작가가 쓰고 있는 글의 내용은 무엇인가에 관한 또 하나의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녀들과 늦게까지 시간을 보냈던 남자가 사라진 날 밤, 이제까지의 모든 의혹과 추측이 뒤섞이기 시작한다. 마치 퍼즐게임을 하듯 관객을 몰입시키는 영화 [스위밍풀]. 사건이 모두 해결되고, 미스터리가 풀리는 순간에도 영화는 또 하나의 질문을 남긴 채 막을 내린다. 극장에 불이 켜지는 순간 또다시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위밍 풀]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임과 동시에 쉽사리 빠져나갈 수 없는 매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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