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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가브리엘 보시의 약전略傳 1936년 모든 이에게 웃음을 지어라 1937년 순수하고 단순하게 1938년 나를 사랑하여라 1939년 내 나라를 구하여라 1940년 기도와 속죄 1941년 사랑을 믿어라 1942년 내안에 머물러라 1943년 서로의 마음속에 1944년 내 안에서 희망하여라 1945년 신뢰하여라 1946년 신실하여라 1947년 선을 행하여라 1948년 나와 하나 되어라 1949년 하느님과 이웃을 섬겨라 1950년 하느님을 갈망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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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뢰의 불꽃을 더욱 타오르게 하라. 신뢰는 너의 여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다. 나는 네가 행복하길 바란다. 그러니 이 신뢰 속으로 거듭 들어와 항상 신뢰하도록 하라. 신뢰란 사랑의 한 모습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고 내 사랑을 믿는다면, 너는 에 온 존재를 내 손안에 맡겨야 한다. 마치 ‘나를 어디로 데려가세요?’ 하고 묻지 않고 즐겁게 따라나서는 아이처럼. 이 행복한 신뢰는 너희들, 내 자녀들에게 얼마나 많은 축복을 가져다주는지 모른다.
... 이 작은 책을 통하여 내가 사람들을 고치며, 내게로 이끌며 전에 왔던 것처럼 오기를 구하라. 사람들의 마음속 고요한 곳으로 이 얼마나 당당한 개선의 입성이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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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기도하면서 하느님과 하나 되는 법을 일깨우는 영적 일기를 개정판으로 새롭게 펴내 신앙생활에 도움을 준다.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던 책이므로 성체조배 때 활용하도록 한다.
▶ 요약 : 하느님과 나눈 친밀한 대화 프랑스의 한 평신도 여성이 1936년부터 1950년까지 하느님과 나눈 대화를 단순하고도 투명한 언어로 기록한 영적 일기 모음. 프랑스 영성 문학의 걸작이다. 나의 ‘나’는 하느님이며 나는 내 하느님 그분밖에 다른 ‘나’를 알지 못한다. - 제노바의 성 가타리나 반년 전부터 「그와 나」는 내 하루하루의 벗이 되고 있다. 나는 우리 주님의 뜻을 따라 아침에 한 대목, 오후에 두 대목을 읽고 있다. 내게는 그것이 복음서들의 계속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이 책에 얼마나 감사하는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 마리아 아우구스타 폰 트랍 남작 부인, 미국 버몬트 주 스토우에서 한 여성 환자가 그녀의 정서 생활을 변화시키고 그녀를 온갖 공포증들로부터 해방시켰던 ‘비밀’을 내게 알려주었다. 그녀는 투약과 정신분석이 고치지 못한 것을 「그와 나」라는 책이 고쳐놓았다고 내게 털어놓았던 것이다. 나는 즉시 이 탁월한 영적 고전을 12부나 샀다. 작은 사도로서 나눠주기 위해-물론 처음 책은 보배처럼 간직하고서 말이다! - 정신분석가 메리 V. 하인스, 아일랜드 코크 주 볼린템플에서 한 번에 서너 페이지씩 거듭거듭 읽히는 책 「그와 나」는 우리들 각자에 대한 그리스도의 무한한 사랑을 점점 더 확신시켜 주며, 우리를 더 완전한 신뢰와 굴복에로 감화시킨다. 그리스도의 연민에 찬 사랑의 말들은 공포와 고독과 침체, 그리고 불확실함에 시달리는 모든 이에게 영적인 동시에 심리학적인 도움의 원천이다. - 의사 콘래드 W. 바스 박사, 국제적 명성을 가진 정신분석가 참으로 그렇다. 나는 「그와 나」에 매혹되고 정복되었으며, 이 책을 영국 내에 퍼뜨릴 궁리를 하였다. 나는 여러 친구에게 이 책을 빌려 주었고, 그들 또한 그 책을 사랑하게 되어 우리는 서로에게 거기서 인용한 말을 사용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주님, 저도 당신이 꼭 이런 분이시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라고 외쳤다. -한 영국 여배우로부터 영국 런던에서 나는 「그와 나」를 수많은 사람에게 전했으며, 그들 모두가 이 책에서 커다란 영적 분발의 동기를 발견했다. - 제임스 J. 버언 주교, 미국 뒤뷔크의 대주교 「그와 나」는 탁월한 책이다. 이 책이 처음부터 내게 감명을 주었던 것은 그 탁월한 실제성이었다. 신앙 서적들이 흔히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데 비해 이 책은 두 발로 땅을 견고히 딛고 있었다. - 한 대학의 명예 학장으로부터 그 책은 큰 기쁨을 선사해 주었다. 나는 지난여름에 그것을 읽었는데, 참으로 값진 독서였다고 생각한다. 그 책은 성 아우구스티노의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바를 행하라’, ‘우리는 걸어서가 아니라 사랑하면서 하느님께 간다.’를 다시 한 번 말해 주었다. 이 책은 급하게 읽어서는 안 된다. 트래헌Traherne의 「명상의 세기」처럼 한 단락마다 읽기를 멈추고, 그 내용이 우리 내부에서 순화되어 말의 어쩔 수 없는 피상성을 벗어버리게 해야 한다. - 교회에 다니지 않는 한 사람으로부터 지난 4년 동안 나는 「그와 나」를 읽으면서 계속 자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참으로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정말로 인쇄되어 있는 것일까?’ 하고. 나는 그것이 「준주성범-그리스도를 본받아」라든가 하는 옛 신앙 교과서처럼 가죽 장정에 금박 도련으로 된 것을 보고 싶다. 「그와 나」는 백 년은 읽힐 것이다. - 한 아일랜드의 수도자로부터 나는 이 책이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적절한 말을 찾을 수 없다. 페이지마다 영감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야말로 진실한 메시지, 주님으로부터 직접 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는 큰 기쁨 가운데 놀라운 영감으로 가득 차 이 책을 읽고 있다. - 세계적인 프로테스탄트 십자군 운동의 지도자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