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움직이는 과학, 생각하는 스포츠 1부 움직이는 과학 1. 궁금해요 뇌와 심장 2. 움직임의 비밀, 근육과 관절 3. 건강하고 즐겁게, 체력과 체형 2부 생각하는 스포츠 1. 슛 앤 샷! 축구와 농구 2. 펜스를 넘어, 야구와 탁구 3. 함께 즐겨요, 레저 스포츠 4. 신나는 익사이팅 스포츠 부록 과학×스포츠 사례 1. 스포츠 용품 2. 판독시스템 전시현장 참고자료 |
국립부산과학관의 다른 상품
|
무심코 고개를 돌리는 작은 동작도
뇌의 명령을 받는다고? 바나나킥이나 3점슛, 홈런의 비결에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다고? 1부 ‘움직이는 과학’은 전시 중 ‘움직이는 비밀’ 존의 내용을 재구성했다. 이 챕터에서는 우리 몸이 어떤 과학적 원리로 움직이는지 집중적으로 다룬다. 무심코 고개를 돌리는 작은 동작마저 과연 뇌의 명령을 받는 걸까? 사람들의 심장박동수는 똑같을까? 뼈와 뼈는 어떻게 연결되는 걸까? 체력을 기르는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스포츠 선수들은 모두 같은 체형일까? 이와 같은 다양한 질문의 답을 한데 모았다. 2부 ‘생각하는 스포츠’는 전시 중 ‘스포츠 속 비밀’과 ‘생활 속 스포츠’ 존을 재구성했다. 축구, 농구, 야구, 탁구와 같은 구기종목뿐 아니라 레저 스포츠, 익사이팅 스포츠까지 다양한 스포츠의 과학적 원리가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다룬다. 바나나킥은 어떤 원리로 휘는 걸까? 3점슛이 잘 들어가는 각도는 몇 도일까? 홈런을 잘 치는 비결은 무엇일까? 탁구공은 어째서 그렇게 가벼울까? 사격 선수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총을 쏘는 이유는 뭘까? 이제는 스포츠도 감이 아닌 과학으로 이해하는 시대다. 우리 일상에서 늘 함께하는 과학의 신비와 매력 일상 속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과학관의 역할 과학은 우리 일상에 늘 깃들어있다. 스포츠와 같은 구체적인 풍경에 녹아있다. 그 현상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여 관찰하고 탐구하고 생각하도록 돕는 것이 과학관의 역할이다. 국립부산과학관은 미래 꿈나무들이 일상 속에서도 과학기술의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과학기술과 미래사회의 연결고리가 되고자 한다. 『과학×스포츠』가 그 청사진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