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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서문1. 멈춤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벼랑 끝에 있다고 느낄 때2. 척박한 길을 믿음으로 나아가다# 환경의 어려움이 있을 때 3. 두렵지만 한 걸음을 내딛다# 두려워 옴짝달싹 못 할 때 4. 혼돈 속에서 소명을 만나다# 사는 데 의미가 없을 때 5. 유명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 일이 별것 아닐 때6. 오늘의 작은 순종이 내일을 바꾼다# 노력해도 변하지 않을 때 7. 마음이 무너질 때 감사하면 생기는 일# 타인을 볼 수 없을 때 8. 감자 껍질 깎는 일을 가슴 뛰게 하다# 먹고사는 일에 허덕일 때9. 약함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연약함을 숨길 때10. 절망의 시대에서 충만한 영광을 보다# 세상에 희망이 없을 때 11. 복음은 작은 자를 꿈꾸게 한다# 주님께 드릴 게 없을 때12. 복음은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선사한다# 새 일을 경험하고 싶을 때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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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껴 본 적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마치 모든 것이 멈춘 듯한 순간, 앞길이 보이지 않고 내딛는 한 걸음조차 막막한 순간들….이 책은 바로 그 자리에 선 이들을 위한 고백이자 응원이다. 꿈이 깨지면 세상이 끝난 듯 느껴질 수 있지만,진짜 끝은 아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길들이 지도 밖 어딘가에 존재하듯, 우리의 작은 용기와 흔들리는 걸음 속에도 또 다른 시작이 숨어 있다. 실패와 좌절은 우리를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삶의 이야기로 초대한다.“내가 걷는 이 길에 의미가 있을까?”,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는 모든 이에게 인생의 벼랑 끝에서 만난 하나님과 광야에서의 기적과 일상에서 발견하는 회복과 소명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다시 힘을 얻고 자기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지 말해 주고 싶다.젊은 시절 나에게 영향을 주신 신앙의 선배들처럼, 이 책이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선물하기를 바라며, 먼 훗날 이 책을 읽은 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에필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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