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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시 시작할 용기
주저앉은 나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EPUB
라영환
두란노서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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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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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멈춤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 벼랑 끝에 있다고 느낄 때

2. 척박한 길을 믿음으로 나아가다
# 환경의 어려움이 있을 때

3. 두렵지만 한 걸음을 내딛다
# 두려워 옴짝달싹 못 할 때

4. 혼돈 속에서 소명을 만나다
# 사는 데 의미가 없을 때

5. 유명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 내 일이 별것 아닐 때

6. 오늘의 작은 순종이 내일을 바꾼다
# 노력해도 변하지 않을 때

7. 마음이 무너질 때 감사하면 생기는 일
# 타인을 볼 수 없을 때

8. 감자 껍질 깎는 일을 가슴 뛰게 하다
# 먹고사는 일에 허덕일 때

9. 약함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 연약함을 숨길 때

10. 절망의 시대에서 충만한 영광을 보다
# 세상에 희망이 없을 때

11. 복음은 작은 자를 꿈꾸게 한다
# 주님께 드릴 게 없을 때

12. 복음은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선사한다
# 새 일을 경험하고 싶을 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한 라영환 교수는 최고 지성의 상아탑 안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현장으로, 사람에게로 향한다. 소외된 청소년에게 인문학을 통해 꿈을 심어주고자 드림포틴즈를 설립하여 미술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찾아가는 인문학’ 운동을 펼치고 있다. 월간 [가이드 포스트]에 4년간 반 고흐와 모네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미술과 음악을 결합한 아트 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반 고흐, 삶을 그리다』 가 있으며 [그림으로 본 근대의 풍경: 모더니즘과 삶의 파편화], [예술, 모더니즘 그리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한 라영환 교수는 최고 지성의 상아탑 안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현장으로, 사람에게로 향한다. 소외된 청소년에게 인문학을 통해 꿈을 심어주고자 드림포틴즈를 설립하여 미술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찾아가는 인문학’ 운동을 펼치고 있다. 월간 [가이드 포스트]에 4년간 반 고흐와 모네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미술과 음악을 결합한 아트 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반 고흐, 삶을 그리다』 가 있으며 [그림으로 본 근대의 풍경: 모더니즘과 삶의 파편화], [예술, 모더니즘 그리고 이데올로기], [고갱의 기독교적 이미지 사용에 관한 연구], [고흐의 성경이 있는 정물화 연구], [고갱과 고흐의 이미지 사용에 관한 연구], [Van Gogh and the Bible], [16세기 네덜란드 예술, 종교개혁의 열매와 적용], [반 고흐의 풍경화에 대한 연구] 등 예술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다. 근간으로는 『반 고흐의 예술과 영성』, 『김홍도와 함께하는 인생 공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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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7.58MB ?
ISBN13
9788953151956

출판사 리뷰

인생이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껴 본 적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마치 모든 것이 멈춘 듯한 순간, 앞길이 보이지 않고 내딛는 한 걸음조차 막막한 순간들….
이 책은 바로 그 자리에 선 이들을 위한 고백이자 응원이다. 꿈이 깨지면 세상이 끝난 듯 느껴질 수 있지만,
진짜 끝은 아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길들이 지도 밖 어딘가에 존재하듯, 우리의 작은 용기와 흔들리는 걸음 속에도 또 다른 시작이 숨어 있다. 실패와 좌절은 우리를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삶의 이야기로 초대한다.
“내가 걷는 이 길에 의미가 있을까?”,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는 모든 이에게 인생의 벼랑 끝에서 만난 하나님과 광야에서의 기적과 일상에서 발견하는 회복과 소명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다시 힘을 얻고 자기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지 말해 주고 싶다.

젊은 시절 나에게 영향을 주신 신앙의 선배들처럼, 이 책이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선물하기를 바라며, 먼 훗날 이 책을 읽은 이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에필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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