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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부모의 역할01 AI 시대의 학습 방식 변화02 AI 시대의 진로 설계03 교실 속 인공지능04 성적보다 중요한 것05 스스로 배우는 아이로 키우기06 AI가 대체하지 못할 능력07 AI 시대의 정서 관리08 AI를 두려워하지 않는 부모 되기09 AI 윤리와 디지털 시민 의식10 가정에서 실천하는 AI 시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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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 Yang-Sup,沈良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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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부모가 등대다.AI는 지식의 양이 아니라 쓰임을 묻는 시대를 열었다. 불안 대신 실천을 권한다. 칸미고 같은 AI 튜터, 학교의 자동 채점·피드백이 수업을 바꾸고, 교사는 코치로, 부모는 디지털 리터러시 동반자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비판적 사고·창의성·공감·회복 탄력성 네 가지 역량을 중심에 두고, 가정에서의 대화 규칙과 스크린 경계, 언플러그드 활동을 실천 지침으로 제시한다.AI 환각과 편향, 개인정보 보호, 표절과 책임 등 위험을 숨기지 않는다. 대신 ‘질문하는 습관’과 ‘출처 교차검증’으로 아이가 AI를 도구이자 파트너로 다루게 돕는다. 부모를 ‘선생님’이 아닌 ‘동반 학습자’로 세우며, 가족 워크숍·디지털 프로젝트·지역 도서관 프로그램 사례로 길을 보여 준다. 두려움을 앎과 경험으로 바꾸면, AI는 아이의 상상력과 진로를 확장하는 든든한 등대가 된다. 주당 30분 AI 뉴스 읽기, 가족 회의로 사용 규칙 합의, 과제에선 아이디어 도우미로만 쓰는 원칙까지, 집에서 바로 시작할 체크리스트도 담았다. 핀란드 ‘엘리먼츠 오브 AI’처럼 부모가 먼저 배우는 길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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