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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HUNTERxHUNTER 헌터 헌터 8
학산문화사 200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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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토가시 요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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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hiro Togashi,とがし よしひろ,トガシ 義博

1966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야마가타 대학교 교육학부 미술학과에 입학한 뒤 본격적인 투고 활동을 하였다. 1986년 「선생님은 연하!!」라는 단편 만화를 처음으로 투고하여 제 20회 홉☆스텝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1987년에 3월 「쥬라의 미즈키」로 제 24회 홉☆스텝상 우수상, 12월에 「힘차게 스트레이트」로 제 34회 테즈카상 준입선을 수상하였다. 1987년 [주간 소년 점프 Winter Special]에 단편인「엉뚱한 생일 선물」을 게재하여 만화가로 정식 데뷔, 이후 수많은 단편과 첫 장편작 「아주 성질 나쁜 큐피드」를 연재하였다. 1990년부터 『유유백
1966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야마가타 대학교 교육학부 미술학과에 입학한 뒤 본격적인 투고 활동을 하였다. 1986년 「선생님은 연하!!」라는 단편 만화를 처음으로 투고하여 제 20회 홉☆스텝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1987년에 3월 「쥬라의 미즈키」로 제 24회 홉☆스텝상 우수상, 12월에 「힘차게 스트레이트」로 제 34회 테즈카상 준입선을 수상하였다. 1987년 [주간 소년 점프 Winter Special]에 단편인「엉뚱한 생일 선물」을 게재하여 만화가로 정식 데뷔, 이후 수많은 단편과 첫 장편작 「아주 성질 나쁜 큐피드」를 연재하였다.

1990년부터 『유유백서』 연재를 시작, 1992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방영되었으며 제39회 소학관 만화상 소년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하였고, 단행본 총 19권에 누계 발행 부수 4926만부라는 기록적인 발행 부수를 올리며 완결되었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주간 소년 점프]에 『레벨 E』를 월 1회씩 연재하였으며, 이 작품은 완결된지 14년만에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2011년부터 방영되기도 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주간 소년 점프]에 『헌터X헌터』를 연재하고 있으며, 2006년 첫 장기 휴재 이후 부정기 연재작이 되어 연재와 휴재를 반복하고 있다. 「세일러 문」 작가인 타케우치 나오코와 부부 만화가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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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24*176*20mm
ISBN13
9788925881225

책 속으로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음. '토이랜드에 등록한 가게엔 재고가 하나도 없다.... 결국 매진됐단 건가? 아니, 이 게임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어.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니.... 개인이 만든 게임이라! 애초에 판매를 하지 않았거나, 뭔가 다른 이유로 판매금지된 게임이라는 거지. 어쨌든, 조금 더 알아보자. '게임연감'이라면 지금까지 나온 시판 게임들이 전부 실려있을 테니까. 찰칵 있다! 정식루트로 판매된 게임 소프트인데. 그리드 아일랜드 헌터 전용의 헌팅게임. 제작 발매처 주식회사 마릴린. 발매연도 1987년. 헌터 전용?! 삐 오, 58억?!

--- p.101-102

곤. 넌 이제부터 어쩔 거야?
응-? 8월엔 여기서 느긋하게 쉬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한 뒤, 요크신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아빠를 찾아볼까 해. 거기라면 아마 수많은 헌터들이 모여들테니까.
흐-음 그래? 난 이제 어쩐다-
응? 너도 여기에서 쉬다가 나랑 요크신에 같이 가자.
아니, 그게 아니라.. 네가 참 대단하다는 얘길 하는 거야. ? 난 없거든- 너처럼 하고 싶은 일이... 하기 싫은 거라면 꽤 많지만.. 집에 계속 붙어있는 거라든지 가업을 이어야 한다든지. 난 네가 부러워.
키르아. 난 너와 함께 있으면 즐거워.

--- p.14-15

'13명이 한번에 만나다니, 이게 몇년 만이지?' '3냔 2개월. 하지만, 그때와는 2명이 달라. 4번과 8번이 다른 녀석으로 바뀌었어.' '마치... 4번 녀석은...오늘 제대로 오겠지...' '몰라, 나한테 묻지 마.' '네 역할이잖아.' ''오라'고 전했을 뿐이야.' '난, 하소카가 싫어. 왜 단장은 그 녀석이 제멋대로 굴게 놔두는 거지?' '실력이 좋으니까. 녀석의 '버진껌은 아주 훌륭해. 물론, 한편일 때 얘기지만...' '그러니까, 뭐야?! 단장이 하소카를 무서워하고 있다는 거야? 까불래?' '그런 건 아니지만...' '과대평가야. 그런 녀석 별 거 아니라구.' '말로는 뭘 못해!!'

'단장은 대체 어쩔 셈이지?' '그야 우리는 도적이니, 뭔가 훔치겠지.' '뭘 노릴 것 같아? 내 생각엔 모든 고서일 거야. 단장은 책을 좋아하니까.' '아니. 분명히 게임일걸.' '게임? 세계에서 제일 비싼 게임소프트 몇개가 나왔대. 게다가, 그건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게임이래. 흥미있어.' '그래봤자, 결국 게임이잖아.' '뭐, 뭘 훔칠지는 가보면 알겠지.' '전부 다. 지하경매의 보물을, 몽땅 쓸어버리는 거다.'...

--- pp. 14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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