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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며I 새롭게 시작하려고 대접합니다울다가 ‘희희’ 웃은 아침―냉장고 파먹기 잡채 기어이 생색내고 싶은 날에는―감자 옹심이 관계가 버거운 날―커피 그늘 거리를 두어야 한다면―홍차처럼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날―떡국 한 그릇 내가 꽃을 좋아하는 방법―국화전 오늘치 기쁨―머위 파스타 기나긴 겨울밤을 베어 먹기―무전, 배추전, 당근전 II 있는 그대로 대접합니다나를 오롯이 대접하는―자발적 혼밥 어쩌다 비건에 가까이―나만의 샌드위치 뚜껑을 활짝 열고 싶은 날―도시락의 비밀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김밥, 김밥, 김밥 대식하는 미식가를 위한 메뉴―온전한 비빔밥 비운 뒤에 채우고 싶은 시간―찐 감자와 꽈리고추찜 Ⅲ 한 그릇 더 대접합니다완벽한 하루―시판 냉면도 더 맛있게 초록의 맛―라면이 먹고 싶을 때 사심 가득한 방문―소목의 책과 음식 입맛이 닮았네요―엄마와 도토리묵 시와 비굴 레시피―똠얌꿍과 함께 우리 집에 달인이 살아요―야심찬 사과 개다리소반의 추억―식혜의 자리 나의 자매들과 함께하는―링가링가한 삶의 맛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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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작가는 첫 에세이집 맛있는 위로의 시간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를 읽으면 맛있는 문장 앞에서 군침이 돌면서 생기가 전해지고 우선 나도 잘 먹고 싶어진다. 그리고 잘 살고 싶어진다. 어느 시인의 말처럼 누구도 가난하지 않지만 풍요롭게 살기 어려운 세상에서 채소나 과일 하나만 손에 쥐고 있어도 힐링되는 이상한 변화가 시작될지도 모른다. SNS 독자 추천*오! 정말 나 자신을 대접하고 싶어집니다_우정*맛있는 위로 든든한 위로를 전해줄 책_연쥬르*결혼을 앞두고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을 덜 수 있게 해준 이야기_뇽 *침이 고일 정도로 맛있는 문장들이 곳곳에_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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