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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프롤로그 - 빈 배가 되어서야 J형의 여행 계획 세우기 SUNNY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다 탐지견과 마주친 아찔한 순간 블루 마운틴의 환상 속으로 음악과 함께한 시드니의 밤 조카 나은이를 만나다 우버를 기다리는 마음, 크루즈를 향한 질주 럭셔리 숙소 입주 기념 파티 도둑새와의 신경전 속에 맛본 호주 해산물 길치는 어디에 가도 길치 양상추와 당근 새로운 도전과 희망 JINNY 영어와의 인연 시드니에서의 첫날 유년에서 ‘현재의 나’에 이르기까지 블루 마운틴에 울려 퍼진 나디아의 절규 디너크루즈를 향한 분투기 술 없는 편의점 도네이션 단말기로 본 시대의 흐름 록스 마켓에서 찾은 나만의 옷 영어 회화를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ANNY 과연 갈 수 있을까 걸림돌, 사랑하는 나의 몸 포니의 탄생 하이드 파크의 향기에 취하다 패더데일 동물원에 가다 별에게 소원을 빌던 밤 블루 마운틴 폭포에서, 치유와 자유를 만나다 음악이 주는 위안 낯선 땅에서 배운 생활 매너 호주 소고기 찾아 뱅글뱅글 득템의 기쁨, 자라나는 안목 첫 심부름 19층을 가려면! 시드니 대학교를 거닐다 귀국하는 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며 JENNY 영어와 여행으로 다시 태어나다 여행 전 체크리스트 여행 1일 차 (2025. 3. 17.~18.) 여행 2일 차 (2025. 3. 19.) 여행 3일 차 (2025. 3. 20.) 여행 4일 차 (2025. 3. 21.) 여행 5일 차 (2025. 3. 22.) 여행 6일 차 (2025. 3. 23.) 여행 7일 차 (2025. 3. 24.) 여행 8일 차 (2025. 3. 25.) 시드니에서 맞이한 도전과 성장의 여정 NADIA 에필로그 ? 바람이 길을 내주었다 영어 한 문장이 준 자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