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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가족 자질 중등교육 톨스토이의 발견 국립 고문서 학교 『어느 성자의 생애』 『생성』 『마리즈』 『장 바루아』 대화체 소설 『새 프랑스 평론』 내가 코포에게 진 빚 나의 『일기』 연대 희극 『티보가 사람들』의 계획 클레르몽 폴 데자르댕 그리고 퐁티니에서의 열흘간의 간담회 「라 소렐리나」 『출범』과 『티보가 사람들』의 새로운 계획 『모모르 중령의 수기』 편지와 일기 1940-1950 작품 해설 |
Roger Martin du G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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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모든 면에서 아름답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풍부한 스토리, 신중한 서사 스타일을 갖췄다.” - [트라우(Trouw)/네덜란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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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티보가 사람들』을 통해 보여준 현대인의 근본적인 양상과 인류의 갈등에 대한 사실적이고도 감각적인 묘사가 돋보인다.”
“사회 문제를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그려낸 뒤 가르의 능력에 박수를 보낸다.” “인간의 투쟁과 현대 생활의 여러 단면을 날카롭게 묘사한 힘찬 사실주의를 높이 평가, 연작 소설 『티보가 사람들』에 노벨 문학상을 수여한다.” - 스웨덴 한림원 노벨문학상 선정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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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탱 뒤 가르만이 훗날 진정으로 인정받을 것이다.” - 앙드레 지드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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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와 앙투안은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한쪽은 죽을 때까지 어린아이인 데 반해, 다른 한쪽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어른이다.”
“오늘도 여전히 이 작품은 우리를 우리 자신에게 설명해줄 수 있으며, 아마도 머지않아 미래의 인간들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티보가 사람들』은 최초의 앙가주망(engagement, 사회참여) 소설이다.” - 알베르 까뮈 (소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