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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함정》에 보내는 찬사
들어가는 말 1 혼자가 될까 두려운가? 2 거절당할까 두려운가? 3 대립이 두려운가? 4 무시당할까 두려운가? 5 실패가 두려운가? 6 미지의 것이 두려운가? 보너스 집중 명상 훈련 마치는 말 |
Nancy 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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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는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드는 실용적인 방법을 가르쳐준다. 이 방법은 내가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하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이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더 빨리 마음을 진정시키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면서 오래된 악순환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간단한 단계들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당신의 이야기를 한다. 2단계: 트리거를 찾는다. 3단계: 자기 파괴 패턴을 묘사한다. 4단계: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5단계: 용기 있게 사고한다. 6단계: 두려움의 함정에서 벗어난다. --- p.31 트리거가 작동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처법 하나는 단순히 그 감정을 느끼되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뇌가 점차 둔감해지고 자연스레 기분이 나아질 것이다. --- p.95 용기 있는 사고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을 극복할 수 있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된다. 가장 큰 두려움을 인지하게 되면, 스스로에게 이 두려움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물을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리라는 생각은 현실을 왜곡한다. 그런 생각은 우리에게 이 관계는 무너질 거라고, 어차피 상대방은 우리 말을 절대 듣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이러한 가정은 좀처럼 공정하지도, 정확하지도 않다. 그러나 설령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하더라도 우리는 살아남으리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그 대화가 과거의 상처를 자극한다면 우리는 한 발짝 물러나 자신을 진정시킬 수 있다. 관계를 잃더라도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다. --- p.122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우리 뇌의 부정적인 신경 경로를 강화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에 평균 6만에서 8만 가지 생각을 한다. 이러한 생각이 대부분 자신이나 타인, 삶 전반에 대해 부정적이라면 뇌의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커진다. 사실, 뇌의 화학적 경로를 바꾸기로 마음먹으면 우리는 우리 생각을 통제할 수 있다. 감정은 억누르기보다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정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힘이 있다. --- p.151 실패라는 괴물이 당신에게 굴욕을 주려 숨어 있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실수하고 때로는 성공하며 때로는 실패한다. 각각의 실패가 배움의 기회다. 침대 밑―혹은 다른 어디에 숨어 있든―괴물이 두려워지기 시작하면 그것이 어른의 생각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임을 기억하라. 아이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괴물을 두려워한다. 두려움에 갇혀 있으면 아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려움의 함정에서 벗어나 현재의 자신과 만나면 괴물은 마법같이 사라질 것이다. 자유는 어른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찾아온다. --- p.189~190 걱정에서 벗어나려면 뇌에 새로운 신경 경로를 추가해야 한다. 이 책에 있는 훈련이 그 역할을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우리는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해야 한다. 뇌는 반복에 반응한다는 점을 기억하라. 그러니 당신이 ‘변화하기’를 선택해야 한다. 더 나은 기분을 느낄 의지가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이러한 패턴을 극복하고 트리거를 더 잘 다룰 힘은 당신에게 있다. --- p.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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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두려움의 함정, 당신은 지금 무엇이 두려운가?
두려움의 트리거를 알면 두렵지 않다 그 누구도 두려움을 느끼고 싶어 하지 않지만, 사실 두려움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두려움을 느낄 때 분출되는 아드레날린은 우리를 즉각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 우리 생명을 구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도망치거나(도피) 공격적으로 자신을 방어하거나(투쟁) 적이 우리를 공격하는 데 흥미를 잃도록 꼼짝하지 않는다(경직). 위험이 지나가고 살아남게 되면 우리 몸은 자동으로 이완되고, 침착하고 자신감 있는 상태로 돌아간다. 두려움의 목적은 우리 생명을 구하는 것이지만, 고질적인 두려움은 우리에게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다. 날마다 두려움의 함정에 빠지면 우리는 우리 본모습보다 작은 그림자 속으로 움츠러들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겪는 6가지 두려움의 함정, 즉 ‘외로움’, ‘거절’, ‘대립’, ‘무시당함’, ‘실패’, ‘미지’에 대한 두려움을 다룬다. 모든 두려움의 함정에는 ‘트리거’가 존재한다. 저자는 그 트리거 식별법을 실사례를 통해 밝혀주고 두려움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단계로 안내한다. 이 과정을 통해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 그 누구든 새로운 신경 경로를 구축하고 두려움의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훈련 가이드이자 당당한 자신을 회복하는 긍정의 감정 치유서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두려움의 실체를 알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라 두려움의 트라우마를 지우는 6단계 치유법, ‘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 이 책은 누구나 갖고 있는 두려움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자신감과 탄력성 회복으로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임상심리학자로서 30년 이상의 치료 경험을 가진 저자는 우리의 뇌가 두려움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분석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그 두려움의 함정에서 확실히 벗어나도록 유도한다. 그 실질적 솔루션이 ‘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Courageous Brain Process, CBP)’다. 이것은 오래된 트리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용기를 개발하는 6단계 프로그램으로, 그 일련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이야기를 한다 → 트리거를 찾는다 → 자기 파괴 패턴을 묘사한다 →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 용기 있게 사고한다 → 두려움의 함정에서 벗어난다 이는 뇌에 새로운 신경 경로를 새김으로써 과거의 트라우마로 생긴 오래된 경로를 피해 가는 신경과학적인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저자는 물론 수많은 내담자의 삶이 바뀌었다. 반복되는 두려움과 벗어날 수 없는 실패에 사로잡혔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단계별로 따라가보자. 행동을 반복하고 정신을 집중하면 뇌가 두려움을 처리하는 방식을 바꿔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지나친 두려움은 건강한 자아를 망치고 소중한 일상을 좀먹는다. 오늘도 두려움의 함정에 빠져 있다면 이 책으로 탈출구를 찾아보자. 더 이상 만성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는 강인함과 자유로 가는 여정이 펼쳐질 것이다. 다른 선택을 할 것이고, 인간관계와 목표 그리고 개인적인 삶에서 성공으로 가는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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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함정》은 청소년과 성인, 노년층에 획기적인 지식과 명확한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피할 수 없는 듯 느껴지는 불안과 두려움에서 체계적으로 벗어날 수 있게 돕는다. - 리처드 레크먼(Richard Reckman) (박사 · 오하이오 심리학 협회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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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박사는 《두려움의 함정》에서 일반적인 두려움의 근거를 포착했다. 그뿐 아니라 두려움에 대처하는 훌륭하고 상세한 틀을 제시했다. 이 책은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을 향상하고자 하는 상담치료사와 환자에게 훌륭한 자료다. - 라이언 슈미츠(Ryan Schmidtz) (의학 박사 · 슈미츠 정신의학 클리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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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박사의 ‘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는 복잡한 개념을 매우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 방법은 나에게 과거의 상처로 인해 끊임없이 자극받지 않고, 삶의 불가피한 도전에 맞설 용기를 주었다. 나는 그 전략을 활용하여 나를 작은 세상에 가둔 완벽주의와 거절당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났다. 이제 나는 새로운 기회를 추구하고 자유롭게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 캐럴린 월터스(Carolyn Walters) (감정 치유의 예술, 매트릭스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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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두려움을 처리하는 방식은 변화될 수 있다. 《두려움의 함정》이 그 방법을 보여준다. - 린다 맥콘(Lynda McConn) (공인 전문 임상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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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려움과 불안으로 무력해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했다. 스텔라 박사의 강력한 개인적 사례와 뛰어난 임상 자료는 독자를 끌어당겨 뇌의 공포 중추에서 벗어나 새로운 신경 경로를 형성하는 방법―‘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의 핵심―으로 안내한다. 그 틀은 독자들이 명상을 통해 행동과 인지뿐 아니라 경험과 인간관계에서 지속되는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돕는다. - 캐럴 리먼(Carol Lehman) (박사 · 임상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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