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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두 눈 크게 뜨고 세상을 살았다면 8
1장 난 아내의 말을 듣지 않기로 했다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얼마나 떨어져 있나 17 반가운 출근길 23 전쟁 중에도 우리의 일은 계속된다 28 삶의 여행에서 만드는 것들 33 아이를 위한 주식 교실 38 지금 떨어지는 것이 롤러코스터인가, 주가인가, 내 눈물인가? 44 아들의 오스카상을 위하여 49 난 아내의 말을 듣지 않기로 했다 55 인격 높은 CEO의 기업에만 투자할래요 60 비리의 유혹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 65 부모가 아이를 위해 할 일, “렛 잇 고” 70 BTS보다 버크셔 주총이 좋은 이유 75 2장 할 수 있다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봅시다 우리 사회에도 ‘우영우’ 같은 자폐인 변호사가 나올 수 있을까? 83 할 수 있다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봅시다 88 사람은 자신을 품어야 어른이 된다 94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사회 99 요 정도 부탁은 괜찮겠지? 104 이윤보다 중요한 것 109 욕심과 두려움 사이, 놓치면 안 되는 가치 판단 감각 114 위험을 무릅쓰고 ‘옳은’ 선택을 해야 할 때 119 낙관의 렌즈 124 최악의 경우에 대비해야 하는 이유 129 당연한 것이 가장 위험해 134 손녀 이름 잊은 아버지에게 이 약이 ‘작은 희망’이 될까 139 스마트 총과 전세 사기 144 나의 ‘인생 선생님’들 149 3장 ‘올인’하는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모두가 즐거워하는 ‘파티’에서 질문하기, “만일 내가 틀렸다면?” 157 ‘올인’하는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162 베테랑 펀드매니저 빌 황은 왜 수조 원을 잃었나 167 배트맨 티켓 두 장, 팝콘&콜라 라지, 그리고 금 한 돈 주세요! 172 그들이 우리가 될 때: 우버와 택시가 한배, 아니 한차를 타다 177 투자는 카지노 게임이 아니야 183 코인으로 돈을 벌고 싶다고? 188 성공의 아름다움을 추구할 기회 193 국민의 돈을 보호하는 법 198 믿음에 대하여 203 원칙에도 예외가 있다 208 위탁받은 딸과는 자가 격리도 함께 못 한다고? 214 격리의 터널 끝에는 220 냉정과 화병(火病) 사이 225 4장 오늘은 퍼펙트데이, 거의 - 단상들 멘탈 픽처, 아빠와 사슴 가족 233 아내의 가늘어진 팔 235 ‘와우!’ 다음은 뭘까? 237 ‘우리’에 갇힌 강아지 239 오늘은 퍼펙트데이, 거의 242 정말 내 탓이 아닐까? 245 베팅하지 않는 사람들 248 선택에 따라 감당해야 하는 것들 251 더 미루면 안 돼 254 완전히 틀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257 온화하기로 결심한 그날 저녁 261 자랑스러운 유권자의 탄생 264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 267 약속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 머니 270 창피한 일을 웃음으로 273 감사절에 특별히 감사하게 된 이유 276 기억에 남을 일, 마음에 남을 일 279 행복은 오늘을 보는 마음 282 헤어져 있어도, 가족! 285 오삼염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289 견뎌 내고 배우며 성장하다 292 행운목에 꽃이 핀 1월 295 1,461일의 딜레마, 답은 노래하며 지내기 298 내가 반대하는 이가 바른말을 할 때 301 옳은 것보다 더 나은 것 304 맺음말 |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세상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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