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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만큼 중요한 것은 멘탈 관리다.”
10만 수험생들의 공부 멘토, 연수남이 알려주는 최상위권으로 도약해 합격에 이르는 마인드 세팅법 대입을 위한 수능 공부, 연세대학교 수석 졸업, 의·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의 학업,그리고 현재 최상위권 대학병원 교수로서 오늘도 더 나은 진료를 위해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 저자는 공부를 하며 가장 흔들렸던 순간, 자신을 붙잡아준 건 책상 위 문제집이 아니라 ‘공부에 임하는 태도’였다고 말한다. 공부는 단지 앉아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을 버티고, 자신을 다잡으며,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훈련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공부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교재’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디데이 공부 일력》은 성적을 단번에 끌어올리는 기적 같은 공부법을 소개하지 않는다. 다만, 매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키우고, 공부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꿈과 목표를 향한 절실한 마음을 잊지 않게 일깨워줄 뿐이다. -작심삼일로 무너지는 공부 계획이 반복되는 학생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험 준비생 -재수·N수 중 슬럼프에 빠진 수험생 등. 수험생활이 흔들리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길 권한다. 책상 앞에 앉기가 싫을 때, 마음이 지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마다 잠깐씩 펼쳐보기만 해도 다시 집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책상 위에 두고 마음이 지칠 때마다 읽으면 공부가 하고 싶어지는 마법 같은 문장들! 많은 수험생이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가득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은 떨어지고, 오르지 않는 성적에 마음이 조급해져 방향을 잃고 흔들리기 쉽다. 연수남 역시 수험생 시절, 수없이 많은 슬럼프를 겪었다. 그럴 때마다 그를 다시 책상 앞으로 붙잡아준 것은 문제집도, 커다란 성취도 아닌 단 한 줄의 문장이었다.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 한 발짝 차이다.” 이 짧은 문장은 긴 수험 생활 동안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느슨해진 태도에 다시 긴장을 불어넣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시험 당일에도 불안의 떨림을 기대의 떨림으로 바꾸는 힘이 되었다. 저자가 수험생을 위해 세상의 수많은 명언과 격언, 속담 속에서 선별해 담아낸 365가지의 문장으로 하루의 공부를 시작해 보자. 거기에 더해, 저자의 공부 조언과 마인드셋을 하루하루 장착해 나간다면,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버틸 줄 아는 사람, 그리고 결국 합격을 이뤄내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