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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박지영: 문장 위에 세운 집, 배움이 이끄는 삶
책 못 버리는 여자 인생 멘토가 된 세 권의 책 수능을 넘어 삶을 해석하다 하루를 쌓아 만든 나 읽고 표현하는 수업, 생각이 자란다 2장 윤영진: 디지털 잉크와 분필 가루로 남긴 발자국 모뎀 소리로 열린 글쓰기의 세계 나를 키워주는 내 안의 문장들 새해마다 기록한 쉰 개의 별빛 소망 교실에서 싹트는 독서의 씨앗 펜 끝에서 그려낸 학원의 길 3장 최문희: 글로 채운 황금 배낭, 삶을 바꾸다 글은 내 삶에 없었던 세계였다 변화의 시작, 책장을 넘기다 다른 세계로 건넌 한걸음 100일의 글쓰기가 남긴 변화 생각을 읽고 글을 심다 4장 심다현: 하루 끝, 내일을 여는 글 맘스다이어리, 쓰기로 나를 돌아보다 영화 속 치유의 글귀 읽기, 쓰기, 생각하기: 삶을 바꾸는 3가지 힘 수학과 글쓰기, 두 날개로 나는 하루 매일 밤 아이들의 눈빛을 기록한다 5장 김현정: 글이 건넨 치유, 내가 찾은 완성 이방인 독자의 고백 세상을 흥미롭게 만드는 글 마음의 단어로 교실 열기 감정 일기, 나를 읽는 기상청 경영서에서 찾은 뜻밖의 지혜 6장 한미은: 작은 기록이 만든 큰 기적 책장 사이에서 찾은 탈출구 기억보다 믿는 건 기록이다 감정이 소란할수록 글은 단단한 닻이 된다 함께 성장하는 독서 모임 작은 문장으로 만드는 큰 신뢰 7장 이성은: 책 속에서 길어 올린 돌파하는 힘 이야기꾼, 두 개의 일기장에서 나를 찾다 내 안의 두려움을 뛰어넘는 문장 지혜의 서가, 나를 키우는 시간 읽고 쓰는 아이들은 떡잎부터 다르다 글과 마음으로 이어진 성장과 연대의 힘 8장 김위아: 모니터 불빛 아래 가꾸는 인생 깜지는 언제나 현재진행형 존 맥스웰의 명언은 삶의 나침반 내 마음 울린 찜닭 사장님의 댓글 어쩌다 책쓰기 코치, 이제는 내 운명 편지로 이어온 26년의 학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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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경영은 글 경영이더라!
“분필 가루와 디지털 잉크 사이, 우리의 이야기가 피어난다.” 글쓰기는 업무의 시작과 끝이자, 경영의 도구이다. 학생 상담 메모, 공지문, 블로그 글, 매뉴얼 한 줄까지! 그 모든 문장은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를 이해하고, 학원 경영의 본질을 지키려고 오늘도 쓴다. 그 꾸준한 기록은 교육 현장의 또 다른 교과서가 된다.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은 글이다. 부지런한 나의 기록이 학부모에게는 안심을, 학생에게는 은은한 격려를, 나에게는 작은 성장의 나이테가 되어 줄 거라 믿는다. - 「작은 문장으로 만드는 큰 신뢰」 중에서 수업을 마친 후에도 펜을 놓지 않는 저자들은 보여준다. ‘읽고 쓰는 삶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일터와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