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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사도 길 순례이야기
기점 소악도 순례여행 길잡이
토비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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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김현정 앵커
이동원 목사
변상욱 언론인
이재훈 목사
안성우 목사
전재규 박사

프롤로그
열두 명의 사도와 열두 개의 단어
기점·소악도 마을/기점·소악도 여행안내

1부 열두 사도 길

베드로의 집
안드레의 집
야고보의 집
요한의 집
빌립의 집
나다나엘의 집
도마의 집
마태의 집
작은 야고보의 집
다대오 유다의 집
시몬의 집
가룟 유다의 집

인터뷰
소악도 청년 현우씨
5대째 소악도 주민 김양운님 부부

2부 순례길을 안내하다

소악 교회
열두 사도 순례길, 필연의 만남
걷기 좋은 병풍·기점·소악도
순례의 길을 열다
불편함이 깨달음으로
간이역 소악 교회
장로와 목사의 버스킹 ‘지킴이’
진리 탐구의 길을 함께 걷다
노숙자 예수
잠적 여행
생선 굽는 예수와 팔복 묵상길
올라가는 여행

에필로그
믿으며 걷는 열두 사도 길
걸으며 생으로 파고들다

저자 소개2

작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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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는 호기심에 마음이 들썩거리는, 읽고 쓰고 걷고 공부하는 작가이다. 2010년 소설창작대학을 다니며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두려운 건 당연해」, 「읽다 쓰다 걷다, 어느새」의 저자이다. 기점도와 소악도에 여행 왔다가 섬의 길과 열두 사도 집들이 주는 의미와 깊이에 반해 기점·소악 순례여행 길잡이 책 집필에 참여했다.

작가시우의 다른 상품

강원도 원주 전깃불도 들어오지 않는 산골에서 태어나 한때 TV방송국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종합기획사를 차려 승승장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생의 쓴잔을 마신 뒤 부르심에 응해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2007년 평양 대부흥 운동 100주년과 성결교회창립 100주년 관련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주도했고,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를 발굴, 「천국의 섬」, 「문준경에게 인생의 길을 묻다」를 집필했다. 지금은 소악도 소악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사단법인 한국순례길’에서 헌신하는 가운데 국내외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순례길을 안내하며 길잡이 일을 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 전깃불도 들어오지 않는 산골에서 태어나 한때 TV방송국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종합기획사를 차려 승승장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생의 쓴잔을 마신 뒤 부르심에 응해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2007년 평양 대부흥 운동 100주년과 성결교회창립 100주년 관련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주도했고,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를 발굴, 「천국의 섬」, 「문준경에게 인생의 길을 묻다」를 집필했다. 지금은 소악도 소악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사단법인 한국순례길’에서 헌신하는 가운데 국내외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순례길을 안내하며 길잡이 일을 하고 있다. 소악도 열두 사도 순례길이 한국의 산티아고 길이 되기를 소망하며 소악교회를 순례자들을 돕고 안내하고 섬기는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영성공동체로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45*200*20mm
ISBN13
9791191729351

출판사 리뷰

믿음으로 걷는 열두 사도 길

소악교회 목사로서 나는 ‘열두 사도 길’에서 이미 많은 은혜를 보았다. 작은 교회가 기점·소악도 열두 사도 순례길 순례자의 쉼터가 되었고, 마을의 집들이 나그네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길은 사람을 묶어주고,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했다. 그래서 나는 확신한다. 이 길은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총을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이다. 임병진 목사

열두 사도 길을 걸으며 ‘생’으로 파고들다

나는 이 길에서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이곳 길에서 정작 만날 사람은 나라는 것, 이곳에서 기억해 내야 할 사람도 경험도 너무나 말갛게 ‘나’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 결국 외치게 될 목소리 풍경 또한 온통 내 안을 헤집고 만나게 될 것이라고...부모보다 가족보다 ‘나’가 괜찮은지 만져볼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부모도 가족도 내가 건강해야 제대로 선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고...작가시우

추천평

섬은 언제나 우리에게 ‘고요한 질문’을 던진다. 바다에 둘러싸인 작 은 땅, 그곳을 걷는다는 건 곧 내 안의 소리를 듣는 일이다. 「열두 사도 순례길」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다. 이 책은 신안의 섬, 그 중에서도 기점·소악도의 12km 순례길을 따라가며, 우리가 잊고 살았던 삶의 본질과 마주하게 한다. - 김현정 (CBS 김현정의 뉴스쇼 진행자)
삶의 지루함에 피곤을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삶의 허무를 말하기 전 이 섬을 방문하고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간곡히 권하고 싶다. 이 책을 놓기 전에 방랑자들이 순례자가 되는 기적을 보게 될 것 이다. - 이동원 (지구촌 목회리더십 섬김이)
기도는 발로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걷고 걷는 순례는 무엇으로 할까? 이 책을 읽고 나니 순례야말로 영성과 기도로 하는 것임을 알았다. - 변상욱 (CBS대기자,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진행)
이 책은 단순히 길을 소개하는 여행서가 아니라, 사도의 발자취와 그들의 삶을 본받고자 헌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각 사도가 걸었던 믿음의 여정을 만나게 되고, 그 길을 통해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주님께서 주신 사명과 소명을 다 시금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 이재훈 (온누리 교회 담임목사)
목사님은 안락한 도심 속 생활을 거부하고 신안 증도의 끝자락인 소악도 작은 섬에 들어가서 순례자의 삶, 증인의 삶을 녹여내고 그 길을 따라 걷는 이들에게 믿음의 본질을 다시금 묻고 새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오늘처럼 교회가 세상에서의 역할과 정체성 을 회복해야 할 때, 작은 교회와 믿음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강한 영적 무기가 될 것입니다. - 안성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가장 인상 깊은 곳이 ‘소악도 순례 길’입니다. 황혼의 인생길에서 이곳 신안군 소악도 열두 사도 순례길, 팔복 묵상길, 부활하신 예수님이 생선 굽는 장면 등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게 예루살렘과 천국 가는 순례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꼭 한번 읽으시고 적어도 세 번 이상은 현장을 답사하여 천국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시기 소원합니다. 순례길은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길입니다. - 전재규 박사 (한국순례길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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