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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다시 만난 월든
정여울이 직접 걷고, 느끼고, 만난 소로의 지혜 EPUB
해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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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개정판 서문_ 월든, 지친 마음의 안식처
추천사
프롤로그_ 서랍에 월든을 숨겨두다
들어가기 전에_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생애

1부 비로소 내 마음의 적정 온도를 찾다
열정 모든 살아 있는 존재에 대한 따스한 사랑
산책 걷고 또 걸음으로써 치유되는 마음
용기 어제까지의 낡은 인생과 작별하다
고독 도시인의 고독이 쓰라리고 아픈 이유
거리두기 감정노동을 반복하는 삶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권리
친구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
존엄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기
자기 집중 눈물수집가: 내 직업에 새로운 이름을 짓다
자기 발견 나 자신과 만나려는 모든 실험
해방 ‘스펙과 프로필’ 감옥으로부터의 탈출
저항 소유와 수동성, 착취로부터의 해방
간결함 당신에게는 몇 개의 의자가 필요한가요
치유 ‘녹색 손가락’을 꿈꾸며
희망 그저 거기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벅찬 기쁨
미래 1 자본 바깥의 삶(스콧 니어링과 헨렌 니어링)
미래 2 지금 실현가능한 작은 유토피아(타샤 튜더)
미래 3 또 하나의 월든을 창조한 사람(베아트릭스 포터)
야생성 도시인이 잃어버린 원초적 생명력
은둔 명랑한 은둔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2부 더 나은 삶을 위해 『월든』 속으로 걸어가다

월든의 생활경제_ 의식주를 독립적으로 해결하기
인생에서 꼭 하나만 선택한다면, | 오직 자유만 선택하라 |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기 | 간결하게, 더 간결하게! | 삶을 위한 건축 | 사는(buying) 집을 넘어 살아가는(living) 집으로 | 내면의 풍요를 선택할 용기 | 이미지로부터 해방되기 | 뼈에 가까운 삶이 가장 달콤하다 | 매일매일, 더 멀리 떠나라! | '자발적 가난’이라는 시점

월든의 인문학_ 삶의 시간을 아름답게 수놓는 법
나는 ‘문학’을 직업으로 삼았다 | 편리함 탓에 잃어버리는 것들 |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다 | 아침과 함께 깨어나라 | 월든을 일상 속으로 초대하는 법 | 내 안의 숨은 광맥을 찾아서 | 창조적 봉인의 기쁨 | 누구도 당신을 방해할 수 없는 시간 | 우리는 과연 무엇을 배우고 가르칠 것인가 | 제대로 사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 | 학비보다 배울 수 있는 기회부터 | 아름다운 장소에는 이야기가 깃든다 | 내가 살아가는 공간을 가꾸고 돌보는 습관 | 저마다의 월든을 창조하기 | 깊은 후회는 새로운 삶의 시작 | 내가 숲으로 들어간 이유

월든의 윤리학_ 단 한 번뿐인 삶을 나답게
고독은 창조성의 원천 | 모든 존재는 혼자다 | 더 사랑하기 위해, 더 많은 거리가 필요하다 | 성숙한 관계 맺기 | 누구도 밀어내지 않는 오두막 | 더 오래, 더 깊이 바라보기 | 치유로서의 사랑 | 타인의 평가에 무너지지 않기 | 성공과 실패를 넘어, ‘나’로 살기 | 절망을 끊기 | 당신은 진정 안전한가

월든의 생태학_ 자연과 공생하는 삶을 꿈꾸며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 자본주의의 치명적인 허점 | 동물과 함께하는 삶 | 원시인의 강인함, 문명인의 지성 | 잃어버린 야생의 삶을 찾아서 | 미니멀리즘, 그리고 제로 웨이스트 | 흔적을 남기지 않는 여행을 꿈꾸다 | 소유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 | 완전한 자연농법 | 직업에 구속되지 않는 삶

에필로그_ 『월든』을 읽을 때마다, 우리는 강해진다
작가의 말_ 소로와 함께 생각의 오솔길을 걷다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학과 심리학, 예술을 향한 열정을 담아 꾹꾹 눌러쓴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갈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지상의 모든 곳에서 신이 깜빡 흘리고 간 아름다운 문장을 용케 발견하고 싶은 사람. 산 자와 죽은 자를 잇는 바리데기처럼, 인간과 신을 잇는 오디세우스처럼, 집이 없는 존재와 집이 있는 존재를 잇는 빨강머리 앤처럼 문학과 독자의 ‘사이’를 잇고 싶은 사람. 그렇게 사이에 존재함으로써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지’를 날마다 배우는 사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학과 심리학, 예술을 향한 열정을 담아 꾹꾹 눌러쓴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갈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지상의 모든 곳에서 신이 깜빡 흘리고 간 아름다운 문장을 용케 발견하고 싶은 사람. 산 자와 죽은 자를 잇는 바리데기처럼, 인간과 신을 잇는 오디세우스처럼, 집이 없는 존재와 집이 있는 존재를 잇는 빨강머리 앤처럼 문학과 독자의 ‘사이’를 잇고 싶은 사람. 그렇게 사이에 존재함으로써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지’를 날마다 배우는 사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 제1라디오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살롱 드 뮤즈〉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데미안 프로젝트』 『감수성 수업』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문학이 필요한 시간』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끝까지 쓰는 용기』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빈센트 나의 빈센트』 『월간 정여울』 『마흔에 관하여』 『내성적인 여행자』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공부할 권리』 『헤세로 가는 길』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등이 있다. 산문집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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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다. 가죽공예를 하며 마음을 추스른다. 그동안 100년 전 한국문학과 문화를 공부해 왔다. 지은 책으로 『사라진 직업의 역사』 『공방 예찬』 『조선신보, 제국과 식민의 교차로』 『나에겐 국경을 넘을 권리가 있다』 『저잣거리의 목소리들』 『소리가 만들어낸 근대의 풍경』 등이 있다. 정여울 작가의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내성적인 여행자』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빈센트 나의 빈센트』 『헤세로 가는 길』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등에 사진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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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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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172.65MB ?
ISBN13
979116714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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