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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짧은 동시 긴 생각 2
정두리 시인이 엄선한 한국 대표 동시 43편
정두리 유주영 그림
효리원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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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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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노랗게 불 지핀 봄볕 한 줌
빨래가 잘 마르는 날 / 신현득
반쪽 / 박경용
가로등 / 김구연
말싸움 / 이화주
어머니의 등 / 하청호
안녕 / 권영상
수박 / 한명
엄마의 족집게 / 노원호
조그만 발 / 이준관
은영 세탁소 / 남호섭
이삿짐만 봐도 / 박혜선

제2장 바다가 불러 주는 푸른 자장가
손수건 한 장에도 / 배소현
고무신에 가둬 논 하늘 / 조규영
달력 / 김숙분
거미줄 / 서재환
원고지 / 박정식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아 / 김은영
환경미화원 / 김소운
시간의 탑 / 유미희
우리보담 낫다 / 김용근
겨울 우체통 / 이상현
눈 / 박두순

제3장 너에게 적어 놓은 풀꽃 이름 하나
공중 전화 / 신현배
내 작은 어깨로 / 전병호
새 학교 / 양재홍
새 노읍니다 / 강수성
메모지 / 이혜영
친구 구함 / 한상순
다리는 / 문삼석
시골 빈 집에 / 서향숙
새로운 말 / 엄기원
엄마 이름 / 조두현
나에게도 / 김마리아

제4장 마음 속에서 빛나는 예쁜 꽃별
라디오 / 박성우
엄마의 배웅 / 유희윤
나무들의 여름 가을 / 이창건
시간 그릇 / 이성자
누에의 일생 / 김관식
작은 목숨 하나도 / 권영세
손톱이란 녀석 / 오은영
까치 / 이경희
아래층 아저씨 / 최윤정
자물쇠 / 김재순

저자 소개 1

정두리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림 : 유주영
대학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하고,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팡팡 똑똑 시리즈」 「우리 아기 첫 탈무드」 「피노키오」 등 많은 세계 명작 및 전래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예쁜 아기를 키우며 아기에게 자랑스럽게 보여 줄 수 있는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52*180*20mm
ISBN13
9788983399489

출판사 리뷰

정두리 시인이 소년한국일보 「친구들아, 시랑 놀자!」에 연재했던 시 이야기 가운데 한국 대표 동시 43편만을 엄선하여 도움말과 함께 엮었어요. 자연과 사람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것에서 시를 찾아내어 어린이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은 시가 재미있고 또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여러 시인들의 시도 읽고, 도움말도 보면서 시랑 친구가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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