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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2
챠츠후사 후미 그림 박춘상
소미미디어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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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챠츠후사

 
가나가와현에서 살고 있다.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소설을 읽다가 글을 써보고 싶어져서 투고. 후에 본 작품으로 등단했다. 요즘에 여러 소가 든 버터빵에 푹 빠져 있다.

그림후미

 

ふ-み

도쿄 도 출생, 도쿄 도 거주.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라이트노벨, TCG, 게임 등의 상업 일러스트를 다룬다. 투명감 있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그린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PC의 코드선과 벽이 걱정.

박춘상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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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408g | 130*188*30mm
ISBN13
9791163899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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