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작가
사람의 이야기를 법으로 풀어내는 변호사이자, 세상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작가.
김재호 변호사는 **‘사람 냄새 나는 법조인’**으로 불린다.
그는 화려한 법정보다 누군가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
이기는 재판보다 바른 결과를 만드는 일에 마음을 두었다.
법률사무소의 대표로서 수많은 민사·형사·행정사건을 맡아오며,
특히 프랜차이즈 분쟁과 병역 감면 소송 분야에서
‘현장 중심형 변호사’로 손꼽힌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투자금·대여금 사기 사건의 법적 쟁점을 설명하며
사회적 이슈를 법의 언어로 풀어낸 바 있다.
? 삶의 철학
그는 말한다.
“법은 사람을 벌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이어야 합니다.”
그 신념으로
대기업의 복잡한 계약에서부터,
생계가 걸린 소상공인의 분쟁까지,
모든 사건을 ‘한 사람의 이야기’로 대한다.
?? 주요 이력
변호사 · 변리사 · 행정사 · 가맹거래사
국가시험 출제위원(행정법, 민법, 사회보장법)
화성의과학대학교 겸임교수, 법무부 법전문강사
도봉구청 민간위탁심사위원, 법무부 인권보호위원
노원·성북·강북·동대문경찰서 상담위원
중소기업 기술보호지원반 위원
법률사무소 대표
? 저서
『만화로 배우는 헌법판례 120』
『흙수저 집안, 중상위권 성적으로 평범한 변호사 되기』
『생계유지곤란 병역감면소송 50문 50답』
『프랜차이즈 소송 최신판례』 등 다수
?? 작가의 말
“누군가의 사연이 책이 되고,
그 책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