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2025년 11월 30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프롤로그 일본인의 식탁을 엿보다Part 1 도쿄 뒷골목에서 찾은 집밥집밥이 그리울 땐 생선구이를바삭한 한 입으로 하루의 시름을 잊게 되길, 뎀뿌라내 곁을 지키는 뭉근한 친구 같은 카레라이스겉바속촉의 미학, 돈카츠겉은 소박하지만 속은 화려한 햄버그스테이크마음이 헛헛할 땐 뜨겁고 얼얼한 마파두부를Part 2 로컬들만 아는 도쿄의 소확행레트로 감성의 끝판왕, 깃사텐 모닝세트가장 이상적인 아침식사, 노포 호텔 조식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동네 슈퍼마켓 조리빵매일매일 즐거워, 베이커리 모닝세트없는 게 없는 콤비니쇼쿠생각 없이 골라 먹어도 맛있는 도쿄의 프랜차이즈Part 3 진정한 미식가라면 놓치면 안 되는 계절 음식한 마디로 종결되는 제철 음식, 스시[더 알아보기] 스시 먹는 방법화끈한 불맛 한번 볼래? 뎃판야키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먹는 별식, 가마메시도시락에 펼쳐진 예술, 벤또Part 4 도쿄에서는 이렇게 마십니다서서 마셔야 제맛, 다치노미야일본에서 찾은 스페셜한 공간, 와인 비스트로[더 알아보기] 일본 와인 이야기Part 5 면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반드시!후루룩 소리 안 내고 라멘을 먹을 수가 있나끊을 수 없는 마성의 면, 소바저는 일본 태생이에요, 와후 파스타매콤함에 고소함을 더하면, 탄탄멘[도쿄 이곳] 화려하지 않아 더 매력적인 동네, 스기나미Part 6 내 영혼을 위한 도쿄 수프맥주와 환상의 콤비! 스키야키&샤부샤부몸이 찌뿌둥할 땐 수프 한 그릇마음까지 데워 줄 따뜻한 스튜Part 7 한 그릇에 담긴 맛의 소우주돈부리모노의 매력밥 위에 펼쳐진 제철 사시미의 향연, 가이센동단순하지만 깊은 맛, 우나기동[도쿄 이곳] 새로운 도쿄의 부엌, 도요스시장Part 8 이국에서 맛보는 또 다른 이국의 맛도쿄 미식 여행의 정점, 프렌치일본인들이 일식만큼 자주 먹는 이탈리안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맛의 향연, 차이니스익숙한 듯 낯선 이국의 맛, 에스닉 요리Part 9 섬세함에서 만나는 가장 달콤한 위로케이크의 영원한 고전, 쇼트케이크층층이 쌓아올린 부드러움, 밀크레이프가을을 담은 디저트, 몽블랑[더 알아보기] 아시에뜨 디제흐 전문점글라스를 수놓은 다채로움, 파르페손끝에서 탄생하는 도쿄의 꽃, 화과자[더 알아보기] 화과자 전문 찻집, 감미도코로[더 알아보기] 손님은 왕이다?[더 알아보기] 오모이야리의 다른 말, 증답[도쿄 이곳] 도쿄판 서래마을, 가구라자카찾아보기
|
by92
바이구이의 다른 상품
|
슈퍼마켓 빵도, 편의점 샌드위치도독보적인 맛을 자랑하는세계 제일의 미식 도시, 도쿄!도쿄는 2008년 미쉐린 가이드 평가에서 파리를 제치고 세계 1위를 획득한 이래 16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하며 세계 제일의 미식 도시라는 타이틀을 장기간 거머쥐고 있다. 2013년에는 도쿄 사람들의 가장 평범한 한 끼인 ‘와쇼쿠(Washoku)’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미식의 세계에서 도쿄 음식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다. 이 책에서 소개된 도쿄 미식의 세계 역시 익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다. 스시나 우동과 같은 일본 전통 요리는 물론, 탄탄멘, 마파두부, 파스타, 카레 등 외국에서 들어와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변신하며 와쇼쿠로 자리 잡은 음식들 역시 일본만의 ‘결’이 살아 있는 독보적인 맛을 자랑한다. 심지어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편의점 샌드위치나 맥도날드 등 세계 어느 도시에나 있는 프랜차이즈 식당의 공통 메뉴조차 도쿄에서는 특별한 맛으로 만날 수 있다. 도쿄 음식의 진정한 ‘맛’과 ‘멋’을느낄 수 있는 책저자는 방대한 도쿄 미식 정보를 집밥, 현지인만 아는 로컬 메뉴, 계절 음식, 주류, 면 요리, 수프, 외국 요리, 디저트 등 9가지 파트로 나누어, 각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엄선한 총 85군데의 맛집 정보를 함께 소개한다. 규격화된 메뉴를 만드는 프랜차이즈 식당조차 완벽한 맛을 내는 이유, 인도의 커리가 와쇼쿠로 자리 잡은 이야기, 관광객에게는 덜 알려졌지만 도쿄 현지인에게 인정받는 스시 맛집 등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금 당장 도쿄로 떠날 계획이 없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도쿄 음식을 상상하며 느낄 수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음식 페이지만 펼쳐 그 음식의 역사와 문화, 맛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음식은 ‘한 끼 때우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미식가라면, 또 도쿄 여행에서 최소 하루 한 끼는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미식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