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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카시아를 따라간 그곳
2. 목련처럼 은은한 바람 3. 장미처럼 발그레한 설렘 4. 달맞이꽃의 끝나지 않는 기다림 5. 프리지어와 닮은 아침 공기 6. 국화의 맑은 향기가 전해준 진실 7. 눈꽃이 녹아서 된 눈물 8. 아카시아처럼 달콤하게 스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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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물감처럼 싱그럽게 물드는 첫사랑, 유채물감처럼 짙게 덧발라지는 꿈. 이 모두 다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가족도, 친구도, 꿈도 다 잃은 수지를 통해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지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U0ycB9C051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