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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귀국하니 이국 같았습니다
제1장 침대 위에서…… 막간 간호받고 혼나고 제2장 잊고 있었던 생일 막간 첫 타코야키 파티 제3장 크리스마스에는 뭘 하고 놀까? 제4장 내 첫…… 에필로그 맞이한 아침, 맞닿은 발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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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나나미와의 성탄절 밤은 행복으로 가득!
하와이에서의 수학여행으로 여름 기분을 만끽하고, 새로운 맹세를 가슴에 품고 귀국한 두 사람. 그렇게 돌아온 일본은…… 한겨울이었다?! 급격한 온도차에 감기에 걸리기도 하면서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다보니 세상은 벌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다. 게다가, 자신조차 잊고 있던 생일을 나나미에게 축하받는 등 행복한 이벤트가 가득! 다 함께 보내는 이브, 그리고 나나미와 단둘이 보내는 당일.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기는 1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