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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탐험
양장
다섯수레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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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리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몸
2. 세포가 모여 몸을 이뤄요. 세포
3. 살아 있는 외투를 입었어요. 피부, 자세히 살펴보기
4. 얼굴색은 왜 다른가요? 피부색
5. 대머리는 왜 생길까요? 머리카락
6. 뼈대가 없으면 살 수 없어요. 뼈의 구조
7. 해골이 무서운가요? 머리뼈
8. 뼈와 뼈가 만나면? 뼈와 관절
9. 근육이 있어야 몸이 움직여요. 근육의 힘
10. 웃는 얼굴, 찌푸린 얼굴도 근육 때문이에요 근육이 하는 일
11. 손에는 뼈가 몇 개나 될까요? 손
12. 우리 몸에도 통신망이 있대요. 신경 조직
13. 뇌는 우리 몸의 총 지휘자에요. 뇌가 하는 일
14. 몸이 저절로 움직이기도 해요. 반사 운동
15. 갓난아기들도 공부를 한대요. 학습 능력
16. 잠을 잘 때는 뇌도 잔대요. 잠
17. 우리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눈이 하는 일
18. 울지 않아도 눈물이 나요. 눈
19.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듣나요? 귀가 하는 일
20. 맛보기와 냄새맡기. 미각과 촉각
21. 만져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어요. 촉각
22. 사람만 말을 할 수 있어요. 의사소통
23. 호르몬이 우리 몸을 자라게 해요. 호르몬
24. 심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심장이 하는 일
25. 영차영차, 피를 날라요. 동맥과 정맥
26. 피가 하는 일은 뭘까요? 피
27. 백혈구가 세균을 무찔러요. 감염
28. 왜 숨을 쉬어야 하나요? 허파(폐)
29. 숨은 어떻게 쉬어야 하나요? 숨쉬기
30. 왜 자꾸 하품이 날까요? 호흡 장애
31. 우리는 왜 먹어야 살까요? 음식
32. 이가 있어야 먹을 수 있어요. 이
33. 위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소화
34. 몸 안에 나쁜 찌꺼기가 생긴대요. 신장
35.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난자와 정자
36. 엄마 뱃속에 아기가 있어요. 임신
37. 아기가 잠만 자요. 아기
38. 애들이 커젔어요. 성장
39. 나는 왜 엄마를 닮았나요? 가족
40. 사람은 다르고도 비슷해요. 사람
41. 몸무게는 알맞게! 건강한 몸
42. 맛있다고 다 좋은 음식이 아니에요. 몸에 좋은 음식
43. 왜 몸이 아픈가요? 질병
44. 우리 몸을 대신하는 것들. 인공 장기
45. 그 밖의 놀라운 사실들

저자 소개 1

리처드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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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Walker

동물학자이자 생리학과 생화학 박사로 수년간 중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어벤티스 상을 받은 몸 가이드를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몸으로의 안내』『3차원 인체』『인체 백과 사전』『몸』 등이 있다.

리처드 워커의 다른 상품

역자 : 윤혜정
다른 나라 말로 된 어린이 책을 엄마들이 나서서 제대로 된 우리말로 옮기자고 모인 '함께 나누는 엄마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섯수레에서 펴낸 『왜 그런지 궁금해요』시리즈 가운데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 김중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 교수. 책에 나오는 우리 몸에 관한 부분이 의학 지식에 맞게 우리말로 옮겨졌는지 꼼꼼하게 감수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849g | 210*297*20mm
ISBN13
9788974781507

책 속으로

아기의 머리뼈들 사이에는 틈이 나 있으면 늘었다 중었다 하는 물질로 채우져 있어요. 이 틈은 아기가 엄마 몸을 빠져 나오는 동안은 조금 좁혀졌다가 아기 뇌가 빠르게 자라남에 따라 점점 벌어지지요. 아기가 두살이 되면 이 틈은 뼈로 바뀐답니다..

--- p.

생명의 청사진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수십억 개의 세포들 대부분에는 어버이로부터 자손에게로 전해지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46가지 염색체들이 들어 있습니다. 염색체 속에 들어 있는 정보 하나하나를 유전자라고 부르는데, 세포마다 10만 개가 넘는 유전자들이 들어 있지요.

세포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
세포들 가운데는 겨우 며칠밖에 살지 못하는 것들도 있고 몇 년 동안 사는 것들도 있어요. 대부분 죽은 세포가 있던 자리에는 새 세포들이 나지요. 작은 창자 벽의 세포들은 만들어져서 죽기까지 3일에서 6일밖에 안 걸린답니다. 살갗의 표피층에 있는 세포들은 각질이 되어 떨어져 나가기까지 25일 가량 살아 있어요. 우리 살갗에서는 세포가 매일 3,600만 개나 떨어져 나간대요. 적혈구 세포들은 120일 가량 삽니다. 간세포들은 500일 동안 살아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세포들은 여러 해 동안 삽니다. 신경세포들은 대개 평생 동안 살아 있습니다. 우리 뇌에서는 매일 1,000개가 넘는 세포들이 죽어 없어져요. 그 세포들을 대신할 새 세포들이 생겨나지 않지만요.(그렇다고 점점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수없이 많이 생산되는 세포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들 가운데에는 날마다 엄청난 수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들도 있지요. 우리 몸 구석구석 산소를 보내 주기 위해 적혈구 세포가 날마다 1,700억 개나 만들어진답니다. 몸 안으로 쳐들어오는 세균들과 싸우기 위해 백혈구 세포가 날마다 100억 개나 새로 만들어지지요. 남자의 고환에서는 정자 세포가 날마다 3억 개나 만들어져요.

손톱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손톱은 한 달에 5밀리미터 가량 자라요. 손톱은 발톱보다 네 배 가량 빨리 자라지요. 손톱과 발톱 모두 겨울보다는 여름에 더 빨리 자랍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손(오른손잡이는 오른손, 왼손잡이는 왼손)의 손톱들이 다른 쪽의 손의 손톱들보다 조금 빨리 자란답니다.

--- p.98-99

생명의 청사진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수십억 개의 세포들 대부분에는 어버이로부터 자손에게로 전해지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46가지 염색체들이 들어 있습니다. 염색체 속에 들어 있는 정보 하나하나를 유전자라고 부르는데, 세포마다 10만 개가 넘는 유전자들이 들어 있지요.

세포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
세포들 가운데는 겨우 며칠밖에 살지 못하는 것들도 있고 몇 년 동안 사는 것들도 있어요. 대부분 죽은 세포가 있던 자리에는 새 세포들이 나지요. 작은 창자 벽의 세포들은 만들어져서 죽기까지 3일에서 6일밖에 안 걸린답니다. 살갗의 표피층에 있는 세포들은 각질이 되어 떨어져 나가기까지 25일 가량 살아 있어요. 우리 살갗에서는 세포가 매일 3,600만 개나 떨어져 나간대요. 적혈구 세포들은 120일 가량 삽니다. 간세포들은 500일 동안 살아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세포들은 여러 해 동안 삽니다. 신경세포들은 대개 평생 동안 살아 있습니다. 우리 뇌에서는 매일 1,000개가 넘는 세포들이 죽어 없어져요. 그 세포들을 대신할 새 세포들이 생겨나지 않지만요.(그렇다고 점점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수없이 많이 생산되는 세포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들 가운데에는 날마다 엄청난 수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들도 있지요. 우리 몸 구석구석 산소를 보내 주기 위해 적혈구 세포가 날마다 1,700억 개나 만들어진답니다. 몸 안으로 쳐들어오는 세균들과 싸우기 위해 백혈구 세포가 날마다 100억 개나 새로 만들어지지요. 남자의 고환에서는 정자 세포가 날마다 3억 개나 만들어져요.

손톱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손톱은 한 달에 5밀리미터 가량 자라요. 손톱은 발톱보다 네 배 가량 빨리 자라지요. 손톱과 발톱 모두 겨울보다는 여름에 더 빨리 자랍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손(오른손잡이는 오른손, 왼손잡이는 왼손)의 손톱들이 다른 쪽의 손의 손톱들보다 조금 빨리 자란답니다.

--- p.98-99

출판사 리뷰

우리 몸은 또 하나의 우주다. 몸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은 어린이들이 배우게 되는 과학에 대한 출발이 된다. 『우리 몸 탐험』은 어린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고 있는 호기심을 낱낱이 풀어 준다. 이 책은 우리 몸이 아주 작은 세포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모여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몸을 떠받치고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뼈와 근육, 몸의 온갖 활동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뇌, 물건을 집거나 들게 해 주는 팔, 몸을 지탱하고 걸을 수 있도록 해주는 다리, 온 몸에 피를 내보내는 심장, 숨을 쉬게 해주는 허파, 음식과 소화, 보고 듣고 말하고 냄새맡기, 새 생명의 탄생과 가족, 그리고 인류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어가면서 우리 몸이 얼마나 신비스러운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인가.

500개가 넘는 생생한 컬러 사진과 그림, 깔끔하고 친절한 글과 주제가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또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몸에 관한 실험이 장마다 실려 있다. 꼭 알아야 할 문제와 문제 풀이, 그리고 알기 쉬운 낱말 풀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추천평

어린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고 있는 호기심을 풀어주면서, 정확한 지식을 줄 수 있는 과학책.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작은 세포에서부터 뼈와 근육, 소화기관, 그리고 생명탄생에 대한 사실을 자세하면서도 흥미롭게 보여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개념설명을 다채로운 사진과 사실적인 그림이 도와준다. 작은 주제마다 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을 싣고, 그 주제와 관련된 다른 내용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편집을 해놓은 것이 읽는 이에게 도움을 준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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