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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왜 인간은 걷는가?
Step 1 뇌: 걸으면 아이디어가 쏟아진다 잡스도 저커버그도 마구 걷는다 | 위인들은 눈치채고 있었다 | 걸으면 뇌는 어려진다?! | 스탠포드의 ‘걷기 실험’ | 걷기와 창의력의 관계 | 워킹 미팅이라는 방법 | 베토벤, 뇌를 쉬게 하다 [칼럼: 창의력을 높이는 습관] Step 2 신체: 호모 세덴타리우스-앉는 인류 걷기의 다섯 가지 효과 | 애플워치에서 강조된 것 | ‘자는 시간’보다 긴 ‘앉는 시간’ | 호모 세덴타리우스 [칼럼: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 Step 3 도시: 도시화라는 인체실험 세계 각국의 걸음 수 랭킹 | ‘활동 격차’라는 신개념 | 지구상에 가장 걷기 좋은 도시 | 워킹 대국의 지금 | 걷지 않는 나라, 미국 |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의 가치가 오르다 | 자동차 VS 보행자 | 메트로 사피엔스 Step 4 발: 두 발로 걷는다는 기적 보행 메커니즘 | 걸어서 살이 빠지면 곤란하다 | 수렵채집 시대의 하루 | 발은 정밀기기 | ‘현대판 전족’을 한 사람들 | 발을 해방하라 | 우리의 발은 망가져 있다 [칼럼: 신발이 바뀌면 걷고 싶어진다] Step 5 신발: 신는 물건이라는 테크놀로지 또 하나의 ‘달리는 실험실’ | 하버드 교수의 횃불 | 제로 드롭 탄생 비화 | 슈즈 브랜드 창업의 장렬함 | 신체를 ‘자연스러운 위치’에 두다 | 알트라의 가설 | 베어풋 슈즈 열풍은 왜 끝났을까? | 쿠션의 의미 | 장거리 하이커들의 신발 랭킹 | 풋웨어 업계의 ‘다음 물결’ | BORN TO WALK Step 6 자연: 문명과 함께 잃어버린 것 불과 얼음의 섬 | 나 자신을 짊어지는 법 | ‘진짜 현실’을 보다 | 철수 | 몸으로 배운다는 것 | 행복론 |
池田光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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