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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테마의 소음에서 추세의 문장을 건져 올리기
제1장 철학을 절차로 ? 리버모어의 규율을 실행 문장으로 번역하기 제2장 근거의 해부 ? 대세·중간파동이 성립하는 이유를 확인하기 제3장 진입의 기준 ? 놓치면 미루고 애매하면 멈추는 규율 세우기 제4장 추가의 설계 ? 유리한 방향에서만 피라미딩하기 제5장 청산의 문장 ? 이익과 손실을 같은 문법으로 처리하기 제6장 포지션·리스크 ? 규모와 속도를 동시에 관리하기 제7장 한국 장세 ? 테마 장세를 규칙으로 번역하기 제8장 숫자 번역 ? 지표를 행동으로 바꾸는 체크리스트 만들기 제9장 반례·실패 ? 예외를 절차로 수습하는 복구 규칙 제10장 고급 리스크 ? 갭·뉴스·급등락에 흔들리지 않기 제11장 실적·컨콜 ? 팩트를 액션으로 바꾸는 절차 제12장 루틴화 ? 하루와 주간을 규칙으로 닫는 방법 에필로그 ? 세 문장으로 닫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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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모어의 격언을 감탄사로 소비하는 대신 실행 규칙으로 다시 썼다. 장마다 독자가 들고 나갈 단 하나의 문장을 만들고, 그 문장을 계좌 상단에서 바로 집행하도록 설계했다. 초기엔 작게 시작하고 반응이 유리할 때만 보강해 이익으로 위험을 방어한다. 과열 구간에선 절반 축소로 속도를 낮추고, 구조가 흔들리면 목표가가 아니라 규칙 신호로 일부 청산을 먼저 집행한다. 실적·컨콜·가이던스 같은 정보 이벤트는 헤드라인이 아니라 D+1 종가와 거래 동반으로 검증한 뒤 행동으로 전환한다. 결국 성과를 가르는 것은 예언이 아니라 기록 가능한 절차라는 사실을 이 책은 끝까지 일관되게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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