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쿠푸 파라오의 태양선 삼단노선 뉘담 배 이시스호 모라호 정화의 보선 산타 마리아호 메리 로즈호 빅토리아호 메이플라워호 인데버호 빅토리호 시리우스호 클러몬트호(노스리버호 증기선) 서배너호 비글호 아미스타드호 그레이트 브리튼호 래틀러호 아메리카호 챌린저호 글루아르호 모니터호 커티 사크호 프람호 스프레이호 오리건호 홀랜드호 포툠킨호 드레드노트호 루시타니아호 타이태닉호 U-21호 노르망디호 비스마르크호 일러스트리어스호 패트릭 헨리호 야마토호 칼립소호 미주리호 콘티키호 아이디얼 X호 노틸러스호 레인보 워리어호 레닌호 토리 캐니언호 엔터프라이즈호 앨빈호 글로마 익스플로러호 얼루어 오브 더 시스호 더 읽어볼 책 찾아보기 이미지 저작권/선박 톤수에 관하여 |
이언 그레이엄의 다른 상품
이재황의 다른 상품
|
이 책의 내용은
쿠푸 파라오의 태양선 기원전 2550년 이집트 파라오 쿠푸의 시신을 마지막 안식처로 싣고 가라고 건조된 희귀한 배. 삼단노선 고대 세계의 가장 중요한 해전 중 하나인 살라미스 해전에서 페르시아와 그리스 두 국가 모두가 사용한 군함. 뉘담 배 북유럽에서 알려진 것으로는 가장 오래된 노 젓는 배로, 바이킹의 배인 랑스킵의 발전 단계를 보여주는 배. 이시스호 지중해 해저에서 발견된 고대 난파선으로, 저장 용기인 암포라가 3천 개 실려 있던 전형적인 로마의 화물선. 모라호 노르망디 공작 기욤 2세가 잉글랜드를 침략할 때 타고 왔던 기함으로, 랑스킵 중에서 가장 크고 빠른 유형의 드라카르 즉 용선(龍船). 정화의 보선 중국 명나라 때 환관인 정화 제독이 대규모 함대를 이끌고 떠난 일곱 차례의 원정에서 인도양을 건너 아프리카까지 진출했던 거대한 배. 산타 마리아호 콜롬버스가 에스파냐의 후원을 받아 아시아를 찾아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 갈 때 탔던 기함. 메리 로즈호 잉글랜드 헨리 8세 때 건조된 거대 군함으로, 프랑스와의 첫 전투에서 침몰했으나 난파선이 발견되어 유명해진 배. 빅토리아호 유럽과 향료제도 사이의 해로를 찾기 위해 항해에 나선 마젤란의 선단 중에서 유일하게 세계 일주를 마친 배. 메이플라워호 성공회 예배에 불참하는 것이 위법인 잉글랜드에서 종교적 자유를 찾아 나선 필그림파더스가 북아메리카에 갈 때 탔던 배. 인데버호 선장 제임스 쿡이 지휘했던 원정 즉 과학자들이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를 측정한 뒤 남태평양에서 남방 대륙을 찾아보는 원정 때 타고 간 배. 빅토리호 영국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트라팔가르 해전 때 넬슨 제독이 탔고, 지금도 영국 왕립 해군의 군함으로 취역하고 있는 세계 최고령의 군함. 시리우스호 영국이 오스트레일리아로 범죄자들을 실어 보낸 ‘퍼스트 플리트 선단’ 중에 총지휘를 맡은 아서 필립 제독이 탔던 기함. 클러몬트호(노스리버호 증기선) 증기선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바람에 의존하는 운항에서 벗어나게 한 배. 서배너호 돛배와 달리 증기선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 갈 수 있었지만 대서양을 건넌 적은 없었는데, 이에 도전하여 성공적으로 대서양을 횡단한 증기선. 비글호 영국 해군의 남아메리카 조사 및 지도 작성 항해에 찰스 다윈이 참여하게 되어 그의 진화론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 이 원정 때 타고 다닌 영국 군함. 아미스타드호 노예들이 선상에서 반란을 일으키자 미국에서 재판을 받으며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이는 노예해방운동을 진전시키게 됐는데, 이 선상 반란이 일어났던 노예 수송선. 그레이트 브리튼호 진수 당시 가장 큰 철제 선체의 배였고, 가장 넓은 배였고, 첫 번째의 대형 스크루 프로펠러 선박이었고, 첫 번째 원양 정기선이었던 배. 래틀러호 영국 왕립 해군에서 증기기관으로 외륜 대신 스크루 프로펠러를 장착해서 돌리기 시작하여 성능이 월등함을 입증한 군함. 아메리카호 영국에서 열린 첫 번째 국제 요트 대회에서 미국의 출전자가 우승하여 이 경기와 우승컵을 ‘아메리카 컵’이라 불리게 한 요트. 챌린저호 영국 군함을 개조한 해양 탐사선으로 전 세계 해양에 대한 첫 번째 과학 연구를 실시하고, 새로운 해양학 연구의 기초를 놓은 배. 글루아르호 유럽 해양 강국 중에서 프랑스가 대형 군함에 처음으로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여 건조한 배로, 군비 경쟁을 촉발하게 한 전함. 모니터호 미국 남북전쟁 중 햄프턴로즈 전투에서 남군과 북군 모두 철갑선으로 맞붙으며 국제적인 관심을 모았는데, 이 전투에서 북군이 사용한 철갑선. 커티 사크호 19세기의 가장 고급스럽고 우아한 배여서 해상 세계의 인기 스타였으며 당시 가장 빠른 배로 오스트레일이아-영국 간의 양모 교역을 지배한 배. 프람호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지구상에서 탐험되지 않은 가장 큰 미개척지였던 극지방 원정에 맞춤하게 제작되어 극지 탐험에 나섰던 배. 스프레이호 출항한 지 3년 만인 1898년 뉴포트에 도착하여 최초로 단독 세계 일주 항해에 성공한 조슈아 슬로컴이 탔던, 어선을 개조한 배. 오리건호 남북전쟁 이후 남아메리카 국가들이 현대적인 유럽 전함을 취득하자 미국이 처음으로 새 세대 전함으로 건조한 배. 홀랜드호 잠수함을 실용적인 군용 잠수함으로 성공시킨 존 필립 홀랜드의 홀랜드 6호를 미국 해군이 구매해 사상 최초의 현대적인 군용 잠수함으로 취역시킨 배. 포툠킨호 러시아혁명이 일어나기 12년 전 이 배에서 일어난 반란으로 혁명의 열기가 확산됐으며, 감독 예이젠시테인의 무성영화 「전함 포툠킨」으로 유명해진 러시아 군함. 드레드노트호 해전 전술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 20세기 초의 새로운 전함으로, 이후 각 해군에게 전함 건조와 무장의 군비 경쟁을 촉발시킨 배. 루시타니아호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잠수함 U-보트에 의해 침몰되어, 미국의 참전을 결정하게 한 배로 당시로는 가장 빠르고 가장 호화스러운 원양 정기선. 타이태닉호 1912년 당시 가장 큰 배로 첫 항해에 나섰다가 빙산과 충돌해 침몰되면서 배의 이름이 재난의 대명사로 역사에 기록된 원양 정기선. U-21호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개발한 U-보트 중에서 배를 침몰시킨 첫 U-보트이자 자체 추진 어뢰로 배를 침몰시킨 첫 잠수함. 노르망디호 1921년 미국이 건조한 새로운 세대의 대서양 횡단 정기 여객선 중에서 혁명적인 선형에 최신의 터빈 전기 엔진을 갖춰 대양 운송의 새로운 표준을 세운 배. 비스마르크호 제2차 세계대전 때 가장 강력한 독일 전함 중 하나로, 너무나 위험했기에 영국 해군에 의해 추적당하고 파괴된 전함. 일러스트리어스호 1940년 타란토 전투 때 첫 전면 해상 공격을 벌여 항공모함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를 과시한 배. 패트릭 헨리호 제2차 세계대전 때 바다를 통해 물자·식량·차량 등을 실어나르기 위해 단순한 디자인으로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어진 리버티선 중에 첫 주자였던 배. 야마토호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이 건조한 가장 무겁고 가장 강력하게 무장된 전함이었으나 잠수함이나 항공기의 공격에 취약해 거대 전함 시대의 마지막 전함이 된 배. 칼립소호 프랑스의 해저 탐험가 쿠스토가 ‘자크 쿠스토와 해저 세계’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 때 타고 다녀 쿠스토만큼이나 인기가 많았던 해양조사선. 미주리호 한국전쟁과 걸프전쟁 때 사막의 폭풍 작전 등에서 활약한 미국 해군의 마지막 전함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낸 의식을 치르기도 한 배. 콘티키호 노르웨이 탐험가 헤위에르달이 인류의 태평양 이주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태평양을 직접 건너가 검증하려고 고대 페루의 배를 복원하여 만든 뗏목. 아이디얼 X호 1950년대 미국의 한 사업가가 기존의 국제 화물을 취급하는 방식을 개선하고자 선적 컨테이너를 만들어 운송하면서 세계 무역에 혁명을 일으킨 배. 노틸러스호 기존 잠수함들의 잠수 시간 및 속도 등의 기록을 갈아치운 1951년 세계 최초의 미국 원자력 잠수함. 레인보 워리어호 환경 운동 조직인 그린피스 영국 지부가 30년에 걸쳐 세계 곳곳에서 환경을 해치거나 야생 생물에 위험이 되는 일을 비판할 때 타고 다닌, 환경 운동의 상징이 된 배. 레닌호 소련의 동쪽과 서쪽을 오가는 최단 경로인 북방 항로가 얼음이 어는 겨울에도 오가기 위해서 건조한 소련의 첫 원자력 쇄빙선. 토리 캐니언호 1967년 3월 18일 암초에 부딪혀 좌초하면서 세계 최초의 대형 석유 유출 사건을 일으켜 전 세계에 대서특필된 배. 엔터프라이즈호 1960년 쿠바 미사일 위기부터 2000년대 초 이라크 전쟁 및 아프가니스탄 전쟁까지 50여 년 동안 참전한 미국의 원자력 초대형 항공모함. 앨빈호 50년 동안 활동하며 4,700여 차례 잠수하여 대양 바닥을 탐사하고, 해양 탐사에 혁명을 일으켰던 작은 잠수정. 글로마 익스플로러호 침몰된 소련의 탄도 미사일 잠수함 K-129호를 건져오려는 미국의 비밀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굴착선. 얼루어 오브 더 시스호 갈수록 몸집이 커지는 원양 정기선 중에서 크기와 무게에서 항공모함에 맞먹으며, 아지포드에 의해 추진되는 강력한 원양 정기선. |
|
독자들에게 배에 대해 소개하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다.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도서관은 물론이고 공공 도서관에 반드시 구비하고 있어야 할 책이다. - 피터 H. 매크래컨 (『아메리칸 레퍼런스 북 애뉴얼(American Reference Books Annual)』)
|
|
도서관에 추가해야 할 훌륭한 도서다. - 앤 쿰스 2016년 연간 홀리데이 선물 가이드 목록
|
|
중고등학교 도서관에 반드시 비치해야 할 책이다. … 이 책은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며 신진 역사가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히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제공하고 있다. - 크레이그 C. 펠커(Craig C. Felker) (히스토리언 매거진(Historian Magazine)』)
|
|
이 책은 일러스트, 사진, 스케치, 그림, 지도, 포스터 등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책이다. 기술적인 내용과 스토리텔링, 학술적 분석과 재미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있다. 다우, 갤리, 바지선, 전함, 잠수함, 항공모함 등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매혹적으로 조명하며, 이를 둘러싼 전투, 국가, 발견, 발명, 그리고 역사 속 사람들과의 맥락을 세심하게 잡아준다.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 분명 흥미로울 것이다. - 『퍼블리셔 위클리(Publishers Weekly)
|
|
50가지 각 배의 완벽한 역사와 최고의 일러스트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바다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라면 누구나 소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항해에 관한 출판물들의 판도를
만하다. - 셸프 라이프 매거진(Shelf Life Magazine) |
|
각 배에 대해 4쪽에서 6쪽에 걸쳐 그림, 사진, 지도, 도면 등으로 펼쳐지는 시각적 향연은 가슴 뛰게 한다. 게다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각 배들의 ‘전쟁, 무역, 과학 및 즐거움’에 대한 역할을 설명하고 있어 흠뻑 빠져들게 한다. - 우든 보트 매거진(Wooden Boat Magazine)
|
|
선구적이고 독창적이며 획기적이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매혹적인 연구다. … 이 책은 매우 잘 씌어졌을 뿐만 아니라 구성과 프레젠테이션이 독자 친화적이다. 특히 개인, 전문가, 커뮤니티, 대학 및 대학 도서관의 해양 역사 컬렉션과 연구 목록 등에 무조건 추천되어야 한다.
- 미드웨스트 북 리뷰(Midwest Book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