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민 정 어릴 적 아버지의 주사와 부모님의 불화, 어머니의 병환 으로 꽤 불행했다. 그 시절 겪었던 불행한 나날들이 한 번씩 생각 날 때마다 슬픔에 빠졌고 원망의 마음과 죄 책감, 수치심으로 가득했다. 수많은 책을 통해 감사일기 를 알게 되었고 5년째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 감사 일기로 내 사고와 관점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기적을 맛보고 있다. 지금은 감사일기를 전하는 감사일기 전도 사이자 동기부여 강사, 마인드코치로 살아가고 있다. ■ 세바시 스피치 출연 2회(2022년) ■ <돌아보니 행복> 저자 ■ 라이프 코칭 다수 ■ 감사일기 관련 동기부여 강연 다수 ■ 감사일기 챌린지 프로그램 진행 ■ 비영리법인 <마음의 집> 운영위원 ■ 감사프로젝트 뜨감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