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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헌터 1
영어는 자리가 결정한다
이상희 이정태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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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대마왕 앙굴라의 등장
- (학습 내용) 영어는 자리가 만든다!
2장 무시무시한 킬러의 습격
- (학습 내용) 주어는 뭘로 만들지?
3장 테디, 올빽을 구해 줘!
- (학습 내용) ‘flower’도 동사가 될 수 있을까?
4장 대마왕과의 내기에서 이겨라!
- (학습 내용) 동사를 만드는 비밀 조각, ‘S’
5장 제1 관문을 통과하라!
- (학습 내용) 1형식 문장을 만들어라!

저자 소개

글 : 이상희
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등고시를 준비하다가 영어의 매력에 빠져서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우리말과 다르게 영어는 주어, 동사, 목적어의 자리가 모두 정해져 있다는 영어의 핵심 원리를 발견하고, 이것을 활용한 ‘영어 자리 학습법’을 개발했다. 20여 년 동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어 교육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학생들로부터 “영어 공부가 재미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들에게 영어 자리 학습법을 알려 주는《말순언니의 말랑말랑 영어요리법》이 있다.
leapup2u@naver.com

그림 : 이정태
1997년 만화《와일드업》으로 데뷔하여《펜더모니엄》《아누》등을 그렸고 2002년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만화를 주로 그렸다. 2000년에는 문화관광부 선정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만화로 읽는 행복 교과서》'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코믹 테일즈런너 고고씽''하치 이야기''수리수리 구구단'시리즈 등이 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만화를 그리기 위해 매순간 진심을 담아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감수 : 이유진
미국에서 태어나 19년 동안 살면서 영어를 모국어로 익혔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하버드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통번역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매일 아침 EBS FM 라디오에서 'Easy Writing'을 진행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영문학과 교수로 열정을 쏟고 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why? Phonics'시리즈 등을 지으면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42g | 188*245*8mm
ISBN13
9788934969907

줄거리

알파벳도 겨우 뗀 아이들이 파괴된 영어 세계를 구한다고?
영어 세계를 구하려는 5총사의 아슬아슬 영어 서바이벌!

허클과 4명의 아이들은 영어 박람회에서 놀라운 경험을 한다. 의자 세 개가 놓여 있는데 신기하게도 각 자리에 앉을 때마다 왕, 신하 그리고 백성의 복장으로 바뀌는 것이다! 알고 보니 이 마법의 의자는 왕은 주어, 신하는 동사, 백성은 목적어의 자리로, 영어의 기본 원리인 어순을 보여 주는 것이었다.
그때 갑자기 테디라는 곰인형이 나타나 대마왕 앙굴라가 영어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도움을 청한다. 가상 공간으로 들어가 앙굴라보다 먼저 블랙박스를 차지해야 영어 세계를 구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된 아이들! 그런데 가상 공간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은 대마왕이 보낸 킬러의 공격을 받게 된다. 테디가 방화벽으로 변신해 간신히 막고, 허클과 아이들은 서둘러 테스트를 풀기 시작한다. 테스트는 영어의 원리와 1, 2형식 문장에서 주어를 찾는 문제들로, 만약 정답을 틀리면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되는 서바이벌 형식이다. 아이들은 ‘마법의 의자’를 통해 배웠던 ‘영어는 자리가 결정한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우리가 평소에 명사로만 알고 있던 flower(꽃)나 winter(겨울)도 동사 자리에 놓이면 동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침내 제1 관문에 도착한 아이들. 제1 관문을 지키는 용은 그동안 배웠던 내용을 응용해 영문장 만들기 문제를 낸다. 모든 아이들이 무사히 통과하고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게 된 허클! 문제가 어려워 머뭇거리는 사이 용은 허클을 공격하는 척하면서 힌트를 준다. 알고 보니 용은 영어 사이트를 구하기 위해 관문을 통과하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있었던 것! 하지만 이 사실을 깨달은 앙굴라가 다시 킬러를 보내 용을 없애고 아이들을 공격하는데……. 과연 허클과 아이들은 킬러의 공격을 피하고 무사히 제1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초등 영어 울렁증, 영어 8품사와 단어만 달달 외운다고 해결될까?
영어의 핵심 원리, 5형식으로 쉽고 자신있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자!


‘영어 울렁증’은 어른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 허클처럼 밤마다 영어 괴물이 쫒아오는 꿈을 꾸는 어린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외워야 할 문법과 단어가 쌓여 있기 때문에 시작부터 영어에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다. 이것을 두고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이유진 교수는 ‘우리나라는 영어를 너무 빨리, 너무 어렵게 가르친다.’고 지적한다. 무엇보다 영어 공부는 기초 원리를 차근차근 제대로 다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20여 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면서 영어는 무엇보다 핵심 원리부터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말과 다르게 영어는 주어, 동사, 목적어의 자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원리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평소에 명사라고만 알고 있던 ‘winter(겨울)’ ‘fruit(과일)’도 모두 동사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어의 원리를 깨우치는 것부터 시작해 영어의 원리이자 어순인 5형식 학습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만화 속 주인공들을 따라가면 영문장이 술술!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 살아 있는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의 가장 큰 이점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스토리와 학습 내용을 따로 보거나 아에 스토리만 후루룩 읽어 버리고는 책을 덮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불필요한 정보 페이지를 없애고 학습 내용을 스토리 속에 녹여 내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을 빌려 왔다. 허클을 비롯해 다섯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여러 차례 영어 테스트를 치른다. 테스트는 영어 문장에서 주어를 찾는다든가, 단어 퍼즐을 배열해 문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만약 정답을 찾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폭탄이 터지는 위기일발의 상황에 놓인다. 만화 속 주인공들은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풀어야만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덩달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방심할 새 없이 이야기를 따라가기 바쁘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문법 내용을 흡수하게 되고 더 나아가 영문법을 활용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후속 시리즈 소개(총 5권 출간 예정)
2권 3형식의 비밀 열쇠, 목적어(가제)
이상희 글 | 이정태 그림 | 이유진(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감수 | 160쪽 | 9,500원 | 초판 2015년 2월 출간 예정
제2 관문인 우주 정거장에 들어간 허클과 아이들. 3형식 테스트를 앞두고 대마왕의 부하인 스웽키가 나타나 아이들을 모두 돼지로 만들어 버린다.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허클은 우주 정거장의 사령관을 찾다가 채송이와 마주친다. 그런데 초등학교 2학년인 채송이가 자신을 대마왕의 딸이자 사령관이라고 소개하는데……. 과연 허클은 무사히 아이들을 구하고 3형식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을까? 영어 3형식을 이루는 목적어와 동사에 대해 공부한다.
3권 4형식
4권 5형식Ⅰ
5권 5형식Ⅱ


리뷰/한줄평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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