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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제2 관문, 우주 속으로
- (학습 내용) 3형식 문장을 파헤쳐라! 2장 우주 정거장에 갇힌 아이들 - (학습 내용) 3형식 동사를 찾아라! 3장 대마왕의 딸, 채송이 - (학습 내용) 명령문은 어떻게 생겼을까? 4장 스웽키와의 한판 대결 - (학습 내용) 3형식 문장을 만들어라!① 5장 제3 관문으로 가는 우주 기차 - (학습 내용) 3형식 문장을 만들어라!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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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의 배려로 허겁지겁 제1 관문을 빠져나간 아이들은 엉뚱하게도 우주로 빨려 들어간다. 알고 보니 제2 관문은 우주 정거장! 그곳에서 3형식 테스트를 치러야 한다. 우주 정거장에 도착한 아이들은 눈앞에 망가진 로봇을 발견한다. 로봇에 관한 명령문을 해석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해야 우주 정거장을 통과할 수 있다. 평소 명사로만 알고 있던 voice나 right 등이 동사 자리에 있어서 혼란을 겪지만 아이들은 결국 영어는 자리에 따라 어순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무사히 문제를 푼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대마왕의 부하 스웽키가 나타나 블랙박스 열쇠를 요구하면서 아이들을 돼지로 만들어 버린다. 간신히 열쇠를 갖고 도망친 허클은 우주 정거장의 사령관을 만나 도움을 요청한다. 채송이 덕분에 아이들은 모두 원래대로 돌아오고 제2 관문의 테스트도 치를 수 있게 되지만 다시 스웽키가 나타나 아이들을 공격한다. 그때 죽은 줄로만 알았던 테디가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나타나 허클을 도와 스웽키와 맞서 싸운다. 그 사이 아이들은 3형식 테스트를 모두 풀고 제3 관문으로 가는 우주 기차를 타려는 순간, 대마왕이 나타난다. 채송이는 아빠인 대마왕과 대적하고, 그 사이 아이들은 무사히 제3 관문으로 가는 기차를 타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우주 기차 안에서 올빽이 괴물로 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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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울렁증, 영어 8품사와 단어만 달달 외운다고 해결될까?
영어의 핵심 원리, 5형식으로 쉽고 자신있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자! ‘영어 울렁증’은 어른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매일매일 외워야 할 문법과 단어가 쌓여 있기 때문에 시작부터 영어에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다. 이것을 두고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이유진 교수는 ‘우리나라는 영어를 너무 빨리, 너무 어렵게 가르친다.’고 지적한다. 무엇보다 영어 공부는 기초 원리를 차근차근 제대로 다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20여 년 동안 영어를 가르치면서 영어는 무엇보다 핵심 원리부터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말과 다르게 영어는 주어, 동사, 목적어의 자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원리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평소에 명사라고만 알고 있던 ‘voice(목소리)’ ‘garden(정원)’도 모두 동사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어의 원리를 깨우치는 것부터 시작해 영어의 원리이자 어순인 5형식 학습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만화 속 주인공들을 따라가면 영문장이 술술!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 살아 있는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의 가장 큰 이점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스토리와 학습 내용을 따로 보거나 아에 스토리만 후루룩 읽어 버리고는 책을 덮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불필요한 정보 페이지를 없애고 학습 내용을 스토리 속에 녹여 내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을 빌려 왔다. 특히 2권에서는 영어 문장 3형식에 관한 학습 스토리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처음에는 3형식 문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려 준다. 그리고 실전에서는허클과 올빽이 대마왕과 맞서 싸우는 동시에 남은 아이들은 3형식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인다. 아이들이 3형식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허클과 올빽의 목숨이 위험한 것은 물론 영영 우주 정거장에 갖힐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 때문에 독자들은 방심할 새 없이 3형식 테스트에 집중해 ‘순식간에’ 학습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 이렇게 아이들 시선에 맞춰 실감나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모두 갖췄기 때문에 다음 권이 더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학습만화이다. 책 속에 나오는 퀴즈를 엄마가 냈더니 바로 정답을 맞추었다. 영문법을 따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영어 자리에 대해서 배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그 대답은 간단했다. 책에 나왔으니까……. - 아이** 님의 리뷰 중에서 |